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기사 조회수: 2659    추천:403 2015-06-22 20:08:10
팔당유역신문---남양주署, 동전교환기 상습절도 피의자 검거

남양주署, 동전교환기 상습절도 피의자 검거  



2015년 06월 22일 (월) 15:39:57 이한나 기자  feelfelt@hanmail.net  





[남양주=팔당유역신문]



경기도 남양주경찰서(서장 최정현)는 대형마트를 돌며 21차례에 걸쳐 동전교환기 내의 현금 580여만 원을 상습 절취한 피의자 조 모씨(56세)를 지난 18일 구속했다고 밝혔다.



피의자는 야간 시간대에는 대형마트에 손님이 적어 범행이 용이하다는 점을 이용, 지난 1월부터 6월까지 서울(2), 경기(15), 인천(3), 충남(1) 지역 대형마트를 돌며 동전교환기 시정장치를 드라이버등으로 파손하여 주로 지폐만 골라 옷 속에 감춰 마트를 빠져나가는 방법으로 범행을 반복했다.



피의자는 80년대 초 대학을 졸업 후 국내 대기업(S그룹) 공채로 입사하여 근무 후 10년간 무역회사 및 대부업체를 운영하기도 하였으나 사업이 부도가 나자 사기 등의 혐의로 구속됐다.



출소 이후 가족과도 연락을 끊고 주민등록말소 된 채로 지인들의 도움을 받아 찜질방 등을 전전하다 홀로 생활비를 마련하기 위해 범행을 저지르게 되었다며 범행 동기를 밝혔다.



피의자는 양복차림의 말끔한 중년 모습으로 주변의 의심을 피하고 드라이버를 소지하고 다니는 등 치밀함을 보였으나 반복된 범행으로 CCTV에 노출 되었고, 피의자의 예상 경로를 따라 지하철역에서 잠복 중이던 경찰에 의해 검거됐다.



여죄에 대해서는 현재 계속 수사중이다.



남양주경찰서 관계자는 “CCTV 확대 보급으로 피의자와 같이 대형마트에서도 CCTV 사각지대를 노린 범죄가 증가하고 있는 만큼, CCTV에 잘 보이는 곳에 동전교환기를 설치하고 시정장치를 보강하는 것이 범죄피해 예방에 도움이 된다”고 당부했다.



추천하기

226/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8436 박근혜 번역기 등장 !!! ~~ 헷갈리우스 2015-06-15 0 3120 378
8435 신인 개그맨 등장 !!! 개그맨 2015-06-15 0 3059 412
8434 서울을 무서워 하는 주제에... 작가 2015-06-15 0 2971 407
8433 뭐가  달라지겠는가?  고위층만 쩐 가져가는게 아니냐? 돌대가리 2015-06-15 0 2760 381
8432 인생은 돌고 돈다~ , 아 ~ 죽고 싶다 !! 메르스 2015-06-15 0 3019 372
8431 1등이라는 교만에다가 칼날 2015-06-15 0 2917 378
8430 세상의 민심은 이렇게 무섭다 메르스 2015-06-15 0 2734 404
8429 연합뉴스---대법, '불법구금 조사' DJ 경호원 가족에 국가배상 확정 법원 2015-06-15 0 2610 395
8428 울산매일---현대차노조, 임단협 교섭서 ‘위기극복 동참’ 확인 보도 2015-06-15 0 2671 374
8427 한국경제---현대차, 첫 중간배당 결정…주가 회복 긍정적"-IBK 보도 2015-06-15 0 2682 380
8426 <엿발상> 이게 노무 양아치들이 할 일이  아닌가? 위기의 회사 2015-06-15 0 2967 381
8425 그럼, 쌍 호상이니 얼마나 좃겐나! 지연작전 2015-06-15 0 2813 391
8424 일반직정년은 어쩌구,,,모두 물건너 갔네~~ 꼼수들의 야합 2015-06-14 0 3329 380
8423 중앙일보---음란 카톡 보냈다가 해임된 교감, 법원 "해임 지나치다" 법원 2015-06-14 0 2742 397
8422 매일경제---여교사에게 음란문자 보낸 ‘모범 교감’, 해임? 감봉? 법원 2015-06-14 0 2985 384
8421 죽었다가 산 놈!! 축,근조 2015-06-14 0 3053 395
8420 죽었다가 살아났다!! 송곳 2015-06-13 0 3085 396
8419 나를 이렇게 만든 이 놈들을 반드시 응징하리라 복수혈전 2015-06-13 0 3114 408
8418 스버스 뉴스---전쟁터에서 온 편지, 메르스와의 전쟁터 (김현아 간호사의 편지) 메르스 2015-06-13 0 3072 395
8417 김현아,김현아,조현아, 권현아 연꽃이 필 무렵 2015-06-13 0 3574 398

[first] < [222] [223] [224] [225] [226] [227] [228] [229] [230] [231]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