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언론 조회수: 2583    추천:413 2015-06-22 20:13:56
헤럴드경제---“내가 왕이다” 고함

남종현 대한유도회장, 임원에 맥주잔 던지고 경기장에선 “내가 왕이다” 고함



기사입력 2015-06-22 08:00      



[헤럴드경제]남종현 대한유도회장이 중고연맹회장을 폭행해 중상을 입혀 피소됐다.



남종현 회장은 지난 19일 강원도 철원시에서 열린 ‘2015년 전국실업유도최강전’ 첫날 경기를 마치고 실업유도연맹 관계자 및 철원 지역 관내 인사 등이 참가한 가운데 자신이 운영하는 ㈜그래미 공장 연회장에서 열린 만찬 자리에서 산하 중고연맹회장인 A씨를 향해 맥주잔을 던졌다. ㈜그래미는 숙취 해소 음료 여명808을 만드는 회사다.







남 회장이 던진 맥주잔에 얼굴을 맞은 A씨는 치아 1개가 부러지고 인중 부위가 심하게 찢어져 곧바로 신철원의 길병원 응급실로 옮겨진 뒤 서울아산병원으로 이송돼 상처 봉합수술을 받았다.



현장에 있던 관계자는 “1차 만찬이 끝나고 그래미 공장에서 2차 만찬이 열리는 상황에서 남 회장이 건배 제의를 하러 나온 A씨에게 ‘나에게 무릎을 꿇어라’라고 얘기했고 이를 거부하자 맥주잔을 얼굴로 던졌다”고 전했다.



A씨는 20일 오전 춘천경찰서에 남 회장을 폭력행위 처벌 등에 관한 법률위반으로 고소장을 제출했고 피해자 조사까지 마쳤다. 아직 피의자 조사는 이뤄지지 않은 상태다.



남종현 회장은 지난해 인천 아시안게임 유도 경기에 출입증이 없는 지인들을 입장시키려다가 이를 막는 안전요원과 경찰에게 행패를 부려 물의를 일으켰다.



남 회장은 당시 “유도회 회장은 유도 경기를 중단시킬 수도 있다. 여기서는 내가 왕”이라고 소리치며 난동을 부려 구설에 오른 바 있다. 남 회장은 출동한 경찰관 2명에게도 4∼5차례 욕설을 퍼부으며 행패를 부린 것으로 알려졌다.



onlinenews@heraldcorp.com



추천하기

20/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2556 아주 좋은 분위기에 일반직지회에 많이 가입하자 !! 일만직 2016-04-14 0 2243 570
12555 우리 , 이제 제대로 가고 있는 거지?? 죽음에서 돌아온 자 2016-04-14 0 2261 548
12554 [사설]실적 회복 나서는 현대차…노조의 협조 절실 경상일보 2016-04-14 0 2112 586
12553 능력자들은 이렇게 예측을 잘 합니다 능력자들 2016-04-14 0 2254 567
12552 김종인, 이런 분이 대통령이 되었어야 하는데... 재벌 해체 2016-04-14 0 2407 586
12551 김종인 , 야권의 입법,사법,행정 전권 위임받음--마이웨이가 거의 나폴레옹 권력 수준 능력자들 2016-04-14 0 2230 559
12550 김종인님, 이종걸님 만세 !!! 일반해고 2016-04-14 1 2515 550
12549 사람에게는 고유의 DNA 유전 계승이 있다 무허가 무속인 2016-04-14 0 2223 629
12548 불사조로 절대적 전권 완전 장악 재벌 해체 2016-04-14 1 2167 538
12547 시중의 말... 레미제라블 2016-04-14 0 2262 614
12546 손석희 앵커, 시중에 도는 우스갯소리로는 그쪽 회장이 한전 산 줄 알았다 헷갈리우스 2016-04-14 0 2157 541
12545 10/14 JTBC 9시 뉴스-, 손석희--김종인 인터뷰 내용 보도 2016-04-14 0 2137 524
12544 한방에 훅 가는 일만 남았다 해고의 칼날 2016-04-14 0 2151 542
12543 [허문명의 프리킥]테슬라 전기차 돌풍, 현대차의 운명은? 동아일보 2016-04-14 0 2120 539
12542 현대차 임원,"우리의 경쟁자는 이제 도요타나 GM이 아니고 애플 구글 테슬라”라고 말해... 임직원 2016-04-14 0 2104 534
12541 이게 사실인가? 수퍼 갑질 2016-04-13 0 2134 563
12540 현대비앤지스틸·MPK, 같은 甲질 다른 주가 왜일까? 아시아경제 2016-04-12 2 2140 528
12539 그룹 경영난 원인, 현대상선의 초조함 주간동아 2016-04-12 0 2136 547
12538 왕자의 난과 갈라진 운명 주간동아 2016-04-12 0 2175 561
12537 이런 막강한 스마트카 제조업체들 속에서 살아 남을 수 있을까??? 연꽃이 필 무렵 2016-04-12 0 2217 569

[first] <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