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울산신문 조회수: 2595    추천:390 2015-06-23 02:21:42
울산매일---앨라배마 제2공장 연내 착공·공격적 마케팅 돌입

앨라배마 제2공장 연내 착공·공격적 마케팅 돌입



현대·기아차, 美 시장 공략 고삐 죈다



2017년 5월부터 SUV 차종 양산

‘JD파워 평가 우수’ 대대적 홍보

신형 투싼 올 7월부터 본격 판매

 

2015년 06월 23일 (화)  김기곤 기자  nafol@iusm.co.kr  





현대·기아차가 미국 JD파워 신차품질조사에서 1·2위를 석권한 위세를 몰아 공격적인 마케팅과 제2공장 신설 등을 통해 미국시장 공략의 고삐를 죈다.



22일 현대기아차에 따르면 현대차는 앨라배마공장 내 유휴부지에 제2공장을 짓기로 결론내고 이르면 연내 착공에 들어갈 방침이다.



현대차는 앨리배마주 정부와 협상이 마무리되면 조만간 이런 사실을 공표할 것으로 알려졌다.



현대차가 미국에 제2공장을 짓는 것은 기존 공장만으로는 늘어나는 수요를 감당하지 못해서다.



미국의 자동차 수요는 올해 1,680만대에서 2017년에는 1,750만대로 늘어날 것으로 예측된다.



특히 경기 회복과 저유가 바람을 타고 SUV 수요가 급증하고 있지만 앨라배마 1공장에서는 쏘나타와 아반떼만을 생산 중이다.



아반떼, 쏘나타에 이어 현지에서 세 번째로 잘 팔리는 싼타페는 미국 기아차 조지아공장에서 위탁생산하고 있다.



따라서 연산 30만대 규모의 제2공장이 완공되면 SUV 차종이 생산될 예정이다. 양산시점은 2017년 5월로 잡았다.



현대차는 또 신형 투싼을 미국 시장에 투입한다. 투싼도 이번 신차품질조사에서 소형 SUV 부문 1위에 오른 만큼 후광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지난달부터 생산에 들어간 신형 투싼은 이달 말 미국으로 선적돼 7월 본격 판매된다. 연간 판매 목표랑은 9만대다.



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도 올해 3월 미국 현지법인을 방문한 자리에서 신차를 활용해 미국에서 성장세를 보이는 SUV에서 반전의 기회를 잡아야 한다고 주문한 바 있다.



기아차는 미국 홈페이지를 비롯해 페이스북 등 SNS를 통해 기아차 차종들이 최근 JD파워 신차품질지수에서 우수한 성적을 얻었다는 내용을 적극 알리고 있다.



7월부터는 쏘울과 쏘렌토 TV 광고에도 관련 내용을 삽입하는 한편 대대적인 지면 광고도 내보낸다.



기아차 미국법인은 현재 2015년형 K3(포르테)와 K5(옵티마) 등을 대상으로 올여름 한시적으로 66개월 무이자 할부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대대적인 판촉행사를 진행 중이다.



추천하기

344/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6076 13월의 세금 폭탄 !! 빈털터리 2015-01-20 0 3529 265
6075 당신이 소름 끼치도록 싫습니다 작가 2015-01-20 0 3727 272
6074 퍼온 글---현대차는 퍼온 글 2015-01-20 0 3332 249
6073 대한민국은 분노 공화국 충동조절장애 2015-01-20 0 3606 281
6072 일반직, 서로 역겹다 일반불이 2015-01-20 0 3599 285
6071 재벌 법인세를 상향 조정하여 손 본다 임직원 2015-01-20 0 3259 261
6070 법인세는 1조원 줄었는데 간부 2015-01-20 0 3192 248
6069 노인네도 증인으로 나와야 하는데 회사에 당한 자 2015-01-20 0 3087 258
6068 연합뉴스---법원, '땅콩회항' 재판서 조양호 회장 증인채택 보도 2015-01-20 0 2973 241
6067 재판부는... 기사 2015-01-20 0 3165 258
6066 회사에 회유에 넘어가 거짓 진술을 했다? 언론 2015-01-20 0 3089 256
6065 전 국민의 관심과 보호를 받는 영웅이 된 자와 회사에 당하고도 쪽팔림으로 사는 여자 숫골당 2015-01-20 0 3323 259
6064 간부직 노조설립 지원하겠다! 노조집행부 2015-01-20 0 3565 273
6063 인간의 4대 슬픔을 치르는 자는 누군가? 비극의 종말 2015-01-20 0 3724 287
6062 도깨비 방과 PIP 교육의 닮은 점 퇴마사 2015-01-20 0 3897 280
6061 臣(일반직)에게는 아직 12번의... 회사에 당한 자 2015-01-19 0 4060 277
6060 회사 곳곳에 망할 징조가... 숫골당 2015-01-19 0 4205 257
6059 몸보다는 머리로 대결해야한다는 것을... 요정들의 파티 2015-01-19 0 3749 262
6058 이 번 판결과 무관함 예측불허 2015-01-19 0 3432 250
6057 지회에 도와달라고 일반직 2015-01-19 0 3748 234

[first] < [340] [341] [342] [343] [344] [345] [346] [347] [348] [349]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