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일심일심일심 조회수: 2580    추천:383 2015-06-23 22:58:26
서울경제---현대차 충칭 제5공장 ‘첫 삽’… “中 전국구 메이커로

서울경제TV] 현대차 충칭 제5공장 ‘첫 삽’… “中 전국구 메이커로



”입력시간 : 2015/06/23 19:23:53수정시간 : 2015/06/23 19:23:53



[앵커]



현대자동차가 오늘 오전 충칭시에서 중국내 다섯번째 생산공장을 착공했습니다. 현대차그룹은 그동안 중국 북부지역과 동부해안 시장에 치중해왔는데요. 중서부 지역의 심장으로 불리는 충칭시에 공장 건립을 시작하면서 중국 내륙 공략 강화의 발판을 마련했습니다. 정훈규기자가 전합니다.



[기자]





현대자동차가 중국 쓰촨성 충칭에서 제5공장 착공식을 열고 세계 최대 자동차 시장인 중국 내륙 공략에 나섭니다.



충칭공장은 현대차가 지난 4월 착공한 허베이공장에 이어 중국에 5번째로 짓는 완성차 생산 거점입니다. 인구 3,000만명의 충칭은 중국 중서부의 유일한 직할시로 중국 내륙 대개발의 중심지로 꼽힙니다. 충칭공장은 현대차의 중국 공략 완결판이라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갖습니다.



현대차그룹은 그동안 현대차가 중국 북부지역에 공을 들였고, 기아 공장은 동부해안 시장에 치중해왔습니다. 중서부의 심장으로 통하는 충칭시에 공장이 완공되면 현대차는 중국 대륙 전체를 빠짐없이 공략할 수 있는 생산기지 체계를 완성하게 됩니다.



[녹취] 정의선 부회장/ 현대자동차



“이(충칭공장 착공)를 통해서 북경현대는 서부 진출의 교두보를 확보하여 중국의 동부와 서부를 아우르는 명실상부한 전국 규모의 자동차 메이커로 성장하게 될 것입니다.”



충칭공장은 연산 30만대 규모로, 187만㎡의 부지에 29만3,000㎡ 규모로 건설됩니다.



프레스, 차체, 도장, 의장라인은 물론 엔진공장까지 갖춘 종합공장으로, 2017년 상반기 준중형 중국 전략차종과 SUV 차종을 순차적으로 양산할 계획입니다. 중국내 승용차 판매는 내년 2,000만대를 넘어서고, 현대차 충칭·허베이 신공장이 본격 가동되는 2018년에는 2,300만대에 이를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에 2,300만대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폭스바겐이 182억 유로, GM이 120억 달러를 중국에 투자하는 등 사활을 건 규모의 경쟁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현재 195만대 규모의 현대차그룹도 2016년 230만대 생산능력을 확보하고, 충칭·허베이 신공장이 모두 가동되는 2018년에는 총 270만대 생산체제를 구축할 계획입니다.



이는 현재 중국 1위인 폭스바겐과 2위 GM에 이어 3위에 해당하는 규모로 세계 최대 시장인 중국에서 선두 경쟁을 벌일 토대를 마련하게 되는 것입니다. 서울경제TV 정훈규입니다.



[영상편집 이한얼]



추천하기

30/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2356 현대차-LG화학 손잡고 친환경 전기차 사업 `올인!` 지피코리아 2016-03-04 1 2146 543
12355 현대차,1,2월 해외시장 판매량 4년만에 30만대 밑으로 떨어져 중국시장 부진 영향 커 아시아타임즈 2016-03-04 0 2176 546
12354 퍼온 글---참으로 추하다, 현대차, 기아차의 '통상임금' 입장 퍼온 글 2016-03-02 0 2420 569
12353 창원지법, 현대차 계열사 현대위아 상여금 통상임금 인정 매일노동뉴스 2016-03-02 0 2325 584
12352 엔저에 통상임금 악재까지..자동차株 '엎친데 덮친격' 매일경제 2016-03-02 0 2211 544
12351 중요~~노조원의 헹가래·큰절 받고 떠난 성인희 전 삼성정밀화학 사장 이데일리 2016-03-02 0 2378 557
12350 현대차 2,901억원, 기아차 1,765억원, 모비스 1,725억원 지급 주주 2016-03-02 0 2202 558
12349 현대차 노조 "전주공장장 해임하라" 결의…"인사권 침해" 반발 조선비즈 2016-03-02 0 2349 586
12348 현대차 사내하청 노동자들 "노조 가입시켜달라" 금속노조 사무실에 상경투쟁 경향신문 2016-03-02 0 2246 578
12347 상반기 현대차-삼성 등 10개사 7.5만 구직門 활짝...연봉은 폴리뉴스 2016-03-02 0 2281 548
12346 현대기아차, 중국 시장 회복세…6개월 만에 주춤1월 전년 대비 21.9% 급감…"재고 조정 탓" 미래경제 2016-03-02 0 2172 542
12345 [사설] 현대차 판매 감소, 중국시장서도 고전 면치 못해 울산매일 2016-03-02 0 2252 583
12344 현대차 사내하청 비정규직 노동자, 금속노조 가입원서 제출 미디어펜 2016-03-02 0 2160 557
12343 현대차 비정규직 노동자, 금속노조 가입 요구 아웃소싱타임즈 2016-03-02 0 2168 563
12342 현대차 노조, 올 임·단협 그룹 계열사 노조와 ‘공동 교섭’ 울산매일 2016-03-02 0 2182 546
12341 현대차, 中 판매전략 180도 수정 아시아경제 2016-03-02 0 2170 565
12340 [편집국에서] 정몽구 현대차 회장의 유별난 ‘라면사랑’ 시사위크 2016-03-02 17 2585 560
12339 현대차, 1~2월 국내 판매 101.7% ‘초과 달성’ 뉴스핌 2016-03-02 0 2222 570
12338 현대차 비정규직 노조 가입을 둘러싼 논란 노동자연대 2016-03-02 0 2165 584
12337 신영證 "북미 자동차 시장 판매 호조, 국내 업체에 긍정적" 파이낸셜뉴스 2016-03-02 0 2157 564

[first] < [26] [27] [28] [29] [30] [31] [32] [33] [34] [35]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