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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린이 :
애꾸 |
조회수: 2874 추천:393 |
2015-06-24 10:47: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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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수집 앞에서 1인 시위를 술 퍼먹듯 한다 ! |
54년생
55년생
56년생
노예사원들은 한마디 말도 못하고
사살되었습니다
어디
법원에 장난질 삼아
정년전 해고무효 소송을 했지만
변호사조차도 선임하지 아니 하고
재판장님~ 앞에서 횡설수설하는 꼴을 보니
이게
현대차 간부출신 이었던가
아니면, 진정 노예였던가
니기~미시펄~
의구심이 듭니다
이런
쓰레기들이 모여 있으니
사측은,,,
일반사원을 노예취급 하는건
당연처사로 봅니다
해서
올해 57년 정년 전
해고 예정자는
소송할 때는
무조건 고검장 이상의
거물급 변호사를 선임해야 합니다
싼게
비지떡이라는 속담도 있지요
어디
사측의 소송대리인이 호구겠습니까?
소송에서 100% 이기는 법!
1)거물급 변호사를 선임한다
2)양재동 본사 옥상에서 억울함을 호소하고 뛰어 내린다
3)총수집 앞에서 1인 시위를 술 퍼먹듯 한다
이게
사나이 사는 길임을 명심하시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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