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아뿔싸 조회수: 2491    추천:394 2015-06-24 11:25:42
'thebell',--- 현대차 주가 곤두박질, ELS 585억원 녹인 진입미상환잔액 중 50% 녹인 진입

현대차 주가 곤두박질, ELS 585억원 녹인 진입미상환잔액 중 50% 녹인 진입…



삼성증권 가장 많아   작성자 이상균 기자  |  공개 2015-06-23 16:41:06  



본문내용

이 기사는 2015년 06월 19일 15:13 더벨 유료페이지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한동안 잠잠했던 현대차 주가가 다시 곤두박질치면서 현대차를 기초자산으로 설정한 ELS도 줄줄이 녹인(원금손실 발생 기준가격)에 진입하고 있다. 최근 한 달간 600억 원 가까운 규모다. 지난해 녹인 규모에 비해 6배 많은 금액이다.



현대차 주가는 지난해 한국전력 삼성동 부지 매입 이후 15만원 초반까지 하락하면서 현대차 ELS도 덩달아 녹인에 진입했다. 올해는 6월초 15만원에서 13만원 대로 떨어진 이후 점차 낙폭을 키우고 있다.



19일 the WM에 따르면 2012년 6월부터 올해 6월까지 현대차 ELS 중 조기상환 혹은 만기상환 되지 않고 남은 금액은 1627억 원(249종) 규모다. 이중 현대차 주가 하락의 영향을 받지 않는 노-녹인(no knock in) ELS와 원금보장형 ELB는 273억 원(26종) 규모다. 즉, 현대차 주가 하락에 따라 투자자 손실로 이어질 수 있는 미상환잔액은 1354억 원(223종) 규모가 된다.



이중 18일 기준 현대차 주가가 13만 1500원으로 하락하면서 녹인에 진입한 현대차 ELS는 총 688억 원 규모다. 지난해 현대차 주가가 15만 1000원(11월 5일 기준)으로 떨어지면서 녹인에 진입한 현대차 ELS는 103억 원 규모다. 이번 주가 하락으로 현대차 ELS는 추가로 585억 원이 녹인에 진입한 것이다.



현대차 ELS의 녹인 진입은 이달 들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지난 2일 현대차 주가가 15만 4500원에서 13만 8500원으로 하락한 이후 좀처럼 반등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현대차 ELS의 미상환잔액(노녹인, ELB 제외·1354억 원)을 감안하면 이미 50.8%가 녹인에 진입한 셈이다. 추가로 녹인에 진입할 가능성이 있는 현대차 ELS의 규모는 666억 원이다.



발행사 중에서는 삼성증권의 현대차 ELS 녹인 규모가 192억 원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한화투자증권 134억 원, HMC투자증권 69억 원, 대신증권 61억 원, 한국투자증권 28억 원 순이다. 현대차와 같은 계열사인 HMC투자증권이 상위권에 올라있는 것이 눈에 띈다.





< 저작권자 ⓒ 자본시장 미디어 'thebell',  >



추천하기

19/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2576 정몽구 "올해 현대차 판매목표 달성 무난" 한국경제 2016-04-16 0 2091 536
12575 이건 대체 어찌 하오리까?? 헷갈리우스 2016-04-16 0 2078 546
12574 어디 한 번 믿어봅시다 갸우뚱 2016-04-16 0 2024 550
12573 올해 750만대 팔기도 쉽지 않다 임직원 2016-04-16 0 1990 544
12572 MK 제시한 올 판매 목표 813만대???--- 어림 없다 해외공장 돌려막기 2016-04-16 0 2004 558
12571 이제까지 생산 캐퍼가 모자라서 아사리 판 2016-04-16 0 2078 560
12570 불법,편법 재벌 3세 승계는 이제 물 건너갔다 재벌 해체 2016-04-15 0 2150 564
12569 국민 여러분이 나르샤, 헬 조선에서 헤븐 조선으로... 국민여러분이 나르샤 2016-04-15 0 2106 538
12568 법원 "'성폭행 물의' 자림복지재단 임원 해임은 부당" 연합뉴스 2016-04-15 0 2089 537
12567 자기들만 살아 남았다 능력자들 2016-04-15 0 2152 521
12566 법원 "출퇴근 지문인식 기록 거부한 교수 징계 부당" 연합뉴스 2016-04-15 0 2086 535
12565 현대차, 미래 친환경 R&D `수소차`에 무게둔다 전자신문 2016-04-15 0 2049 533
12564 회사 주도 노조 설립 '무효', 첫 판결 이데일리 2016-04-14 0 2058 551
12563 식물 대통령, 식물 정부 동물의 왕국 2016-04-14 0 2090 533
12562 ㅂ ㅅ 6적 몽몽 2016-04-14 0 2208 533
12561 죽음에서 돌아온 자가 될려면.... 죽음에서 돌아온 자 2016-04-14 0 2040 552
12560 10조 5,500 억이면 자산가치가 23조인 한전을 살 수 있다 항전한전 2016-04-14 0 2224 555
12559 권문식 현대기아차 부회장 "테슬라돌풍? 우리도 경쟁력 있다" 머니투데이 2016-04-14 0 2100 573
12558 무슨 해외 경쟁력이 있다고 떠드나??? 갸우뚱 2016-04-14 0 2068 557
12557 퍼온 글---속지마라 현대차 연말 안으로 부도난다..남은건 빈 껍데기 뿐[2] 퍼온 글 2016-04-14 1 2132 543

[first] <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