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아뿔싸 조회수: 2598    추천:397 2015-06-24 11:25:42
'thebell',--- 현대차 주가 곤두박질, ELS 585억원 녹인 진입미상환잔액 중 50% 녹인 진입

현대차 주가 곤두박질, ELS 585억원 녹인 진입미상환잔액 중 50% 녹인 진입…



삼성증권 가장 많아   작성자 이상균 기자  |  공개 2015-06-23 16:41:06  



본문내용

이 기사는 2015년 06월 19일 15:13 더벨 유료페이지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한동안 잠잠했던 현대차 주가가 다시 곤두박질치면서 현대차를 기초자산으로 설정한 ELS도 줄줄이 녹인(원금손실 발생 기준가격)에 진입하고 있다. 최근 한 달간 600억 원 가까운 규모다. 지난해 녹인 규모에 비해 6배 많은 금액이다.



현대차 주가는 지난해 한국전력 삼성동 부지 매입 이후 15만원 초반까지 하락하면서 현대차 ELS도 덩달아 녹인에 진입했다. 올해는 6월초 15만원에서 13만원 대로 떨어진 이후 점차 낙폭을 키우고 있다.



19일 the WM에 따르면 2012년 6월부터 올해 6월까지 현대차 ELS 중 조기상환 혹은 만기상환 되지 않고 남은 금액은 1627억 원(249종) 규모다. 이중 현대차 주가 하락의 영향을 받지 않는 노-녹인(no knock in) ELS와 원금보장형 ELB는 273억 원(26종) 규모다. 즉, 현대차 주가 하락에 따라 투자자 손실로 이어질 수 있는 미상환잔액은 1354억 원(223종) 규모가 된다.



이중 18일 기준 현대차 주가가 13만 1500원으로 하락하면서 녹인에 진입한 현대차 ELS는 총 688억 원 규모다. 지난해 현대차 주가가 15만 1000원(11월 5일 기준)으로 떨어지면서 녹인에 진입한 현대차 ELS는 103억 원 규모다. 이번 주가 하락으로 현대차 ELS는 추가로 585억 원이 녹인에 진입한 것이다.



현대차 ELS의 녹인 진입은 이달 들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지난 2일 현대차 주가가 15만 4500원에서 13만 8500원으로 하락한 이후 좀처럼 반등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현대차 ELS의 미상환잔액(노녹인, ELB 제외·1354억 원)을 감안하면 이미 50.8%가 녹인에 진입한 셈이다. 추가로 녹인에 진입할 가능성이 있는 현대차 ELS의 규모는 666억 원이다.



발행사 중에서는 삼성증권의 현대차 ELS 녹인 규모가 192억 원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한화투자증권 134억 원, HMC투자증권 69억 원, 대신증권 61억 원, 한국투자증권 28억 원 순이다. 현대차와 같은 계열사인 HMC투자증권이 상위권에 올라있는 것이 눈에 띈다.





< 저작권자 ⓒ 자본시장 미디어 'thebell',  >



추천하기

217/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8616 강한 놈과 약한 놈 PIP 2015-06-24 0 2859 382
8615 CY, MK, ES ??? 비극의 종말 2015-06-23 0 2875 411
8614 서울경제---현대차 충칭 제5공장 ‘첫 삽’… “中 전국구 메이커로 일심일심일심 2015-06-23 0 2558 383
8613 AutoM---현대차, 옛 한전부지 개발 기부채납 "1.7조 내겠다"최종 보완서 제출 보도 2015-06-23 0 2934 404
8612 뭐하는 놈들이야? 이따위 2015-06-24 0 3018 399
8611 서울경제---현대차, 중국 서부개척 시작됐다 신문 2015-06-23 0 2591 400
8610 퍼온 글---현대차 2012년 6월~2015년 6월 ELS 발행액 1354억원(223종) 퍼온 글 2015-06-23 0 2719 411
8609 퍼온 글---현대차 재고처리도 어려운데--중국에 공장신설이라 퍼온 글 2015-06-23 0 2961 390
8608 살인기업 땅투기꾼 2015-06-23 0 2968 400
8607 조선일보---사실婚 아내, 남편이 숨지자 모든 상속에서 제외됐다 기사 2015-06-23 0 2670 390
8606 퍼온 글---현대차 ELS 낙인 피해액 9000억원 퍼온 글 2015-06-23 0 3130 396
8605 소송에서  100%  이기는 법! 똥꾸녕 2015-06-23 0 3173 399
8604 퍼온 글---정몽구도 노쇠하여 가고 현대차도 몰락하여 가고-- 퍼온 글 2015-06-23 0 3110 402
8603 총수여~ 호상 2015-06-23 0 2948 419
8602 퍼온 글---위기의 현대차 퍼온 글 2015-06-23 0 3216 399
8601 여성소비자신문---현대차 ‘갑질’ 논란…본사의 과도한 선출고 압박에 대리점 ‘몸살’  재계 핫 이슈 퍼온 글 2015-06-23 0 3127 406
8600 시사포커스---현대제철, 현대차 위기에 불똥 우려 ‘솔솔’ 보도 2015-06-23 0 2851 412
8599 이데일리---저가 중국車 공세…현대·기아차 고급화로 돌파 보도 2015-06-23 0 2753 410
8598 뉴시스---현대차, 연내 美 제2공장 설립…앨라배마 유력 기사 2015-06-23 0 2657 414
8597 울산매일---앨라배마 제2공장 연내 착공·공격적 마케팅 돌입 울산신문 2015-06-23 0 2618 391

[first] < [213] [214] [215] [216] [217] [218] [219] [220] [221] [222]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