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방송 조회수: 2586    추천:388 2015-06-25 11:01:46
KBS---강남구, 서울시-현대차 한전부지 협상 강력 반발

강남구, 서울시-현대차 한전부지 협상 강력 반발



입력2015.06.25 (07:40)수정2015.06.25 (08:52)뉴스광장



<앵커 멘트>



서울시와 현대차가 한전부지 개발을 위한 협상에 착수하자 해당 지자체인 강남구가 협상에서 배제됐다며 법적 대응을 취하기로 했습니다.



김상협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현대자동차그룹은 한국전력 부지에 연면적 96만 제곱미터, 115층 571미터 높이의 글로벌 비즈니스센터를 짓겠다는 계획을 내놓았습니다.



여기서 생기는 수익 가운데 1조 7천여 억 원을 서울시에 공공기여금으로 내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러한 내용이 담긴 현대차그룹의 최종 제안서가 제출되자 양측은 어제 첫 만남을 갖고 본격적인 사전협상에 들어갔습니다.



그런데 해당 자치구인 강남구가 강력히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실질적 당사자인 강남구와 지역 주민들의 참여를 배제시켰다는 겁니다.



특히 한전부지 개발로 인해 교통 정체가 매우 악화될 것이 예상되는 상황에서 영동대로 개발에 공공기여금을 우선 사용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인터뷰> 신연희(서울 강남구청장) : "천문학적인 돈이 들어가야하는 영동대로 개발에 있어서 우선적으로 현대가 내놓는 공공기여금을 현대 앞마당인 영동대로 개발부터 하고 남는 돈 어디에 쓴들 저희가 막을 이유도 없고요."



이에 대해 서울시는 강남구의 입장을 반영하기 위해 실무 협상팀에 구청 실무진을 포함시켰으며 영동대로 개발에도 공공기여금을 당연히 사용할 것인데 강남구가 떼를 쓰고 있다고 반박했습니다.



<인터뷰> 김용하(서울 동남권공공개발추진반장) : "강남구는 실무 협상팀이나 협상 정책 회의를 통해서 충분히 의사를 표현할수있기 때문에 강남구의 의견수렴에는 문제가 없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강남구는 요구사항이 받아들여지지 않을 경우 개발계획 무효확인과 취소 소송을 제기한다는 방침입니다.



KBS 뉴스 김상협입니다.



추천하기

206/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8836 잃어 버린 5년!  이런 양아치 짓꺼리를 하니, 망하지!! 양아치들 2015-07-03 0 2938 429
8835 '성관계 거부' 女직원 해고했다 노예들의 몸값 2015-07-03 0 2883 444
8834 조선일보---세계 34위 억만장자 사우디 왕자, 라마단 기간 중 '통 큰' 자카르…"자카르는 뭐지?" 기사 2015-07-03 0 2655 425
8833 정몽규, 이부진 덕에 언론에서 뜨네 임직원 2015-07-03 0 2812 455
8832 개들의 합창 똥개 2015-07-03 0 2759 434
8831 일을 할려면 제대로 해라. 그렇지 않으면 폭로한 자만 황당하고 억울해~ 내부 고발 2015-07-03 0 2772 433
8830 연합뉴스---인터넷 매체 '우후죽순'..하루에 3개 꼴로 생겨 방송 2015-07-03 0 2518 418
8829 퍼온 글---사이비 언론 퍼온 글 2015-07-03 0 2581 435
8828 저울질 갑찔 2015-07-03 0 2571 418
8827 이데일리---중국發 자동차 판매 부진..부품주도 '울상' 언론 2015-07-03 0 2660 436
8826 퍼온 글---기관 아직도 파네 더 팔것 없는것아닌가. 퍼온 글 2015-07-03 0 2563 420
8825 퍼온 글---현대차 위기는 정몽구가 자초한 것.[1] 퍼온 글 2015-07-03 0 2633 434
8824 퍼온 글---남양유업 갑질 판결 퍼온 글 2015-07-02 0 2542 426
8823 연합뉴스---'밀어내기 갑질' 남양유업 前대표 항소심도 집유(종합) 방송 2015-07-02 0 2433 437
8822 퍼온 글---현대차 ELS 주가조작 심하다.금감원,검찰은 즉각 수사에 나서야[1] 퍼온 글 2015-07-02 0 2838 426
8821 아시아경제---대법"지입차주가 회사몰래 車처분, 횡령죄" 外 법원 2015-07-02 0 2608 416
8820 새벽에 문자메세지를 보내라고 시켰나? 총수의결단 2015-07-02 0 2961 424
8819 뉴스핌---′정의선의 車′ 쏘나타 PHEV 출시..친환경 현대차 시동 기사 2015-07-02 0 2614 425
8818 여성종합뉴스---현대차, 서울 삼성동 한국전력 용지 신사옥(GBC) 프로젝트 첫 삽 차질 조짐 보도 2015-07-02 0 2682 421
8817 서울경제---자동차] 2015년 6월 완성차 판매대수 보도 2015-07-02 0 2606 411

[first] < [202] [203] [204] [205] [206] [207] [208] [209] [210] [211]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