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린이 :
퍼온 글 |
조회수: 2980 추천:384 |
2015-06-25 11:19: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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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합인포맥스---[한국전력 배당금] 주당 4000원[1] |
[한국전력 배당금] 주당 4000원[1]
추천 7 | 조회 431 | 번호 7036937 | 2015.06.25 08:08 연개소문 (passion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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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한국전력이 사옥 부지 매각으로 8조원대의 막대한 차익을 얻게 됐지만, 그에 따르는 세금은 '0'에 가까운 것으로 전해졌다.
한전 관계자는 19일 "지난 2008년부터 누적된 결손금 규모가 10조원을 넘어 이번 부지 매각 대금과 거의 맞먹는다"며 "결손금을 처리하고 나면 법인세는 결국 내년 영업실적에 좌우되지 않을까 전망한다"고 말했다. 결국 매매차익이 누적 이월결손금액 규모를 상쇄하는 수준이라는 설명이다.
- 2014년 9월 19일 연합인포맥스 기사
한전 부지 매각 대금 중에서 2조원은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배당금 지급, 법인세 납부 등에 사용할 계획이다.
- 2015년 5월 18일 조환익 사장의 매경이코노미 인터뷰 기사
부지 매각으로 인한 이익에서 법인세가 없으므로, 2조원으로부터 계산할 수 있는 주당 배당금은 3,110원임. 그리고, 부지매각 이익을 제외한 순이익에서는 최소 1,000원 이상의 주당 배당금을 예상할 수 있음. 따라서, 이번 회기년도의 주당 배당금은 최소 4,000원 이상임.
2. 한전부지 매각과 유가 급락에도 불구하고 주가는 작년 4분기에 50,200원(10월 13일)을 찍은 이후 조정을 받고 있음. 그 이유는 크게 세가지인데, 1900만주에 이르는 자사주 매각, 별도 실적 순이익이 배당의 기준이라는 한국전력의 입장, 대통령의 전기요금 인하 지시 때문이었음.
3. 정부는 민간기업의 배당 성향 강화를 장려하기 위해 공기업의 배당 성향을 높이는 중이라서, 최대 공기업인 한국전력을 적극 활용할 것은 불을 보듯 뻔함. 늦어도 한국전력은 내년 회기년도부터는 연결 실적 순이익을 배당의 기준으로 삼을 것으로 예상. 이번 회기년도는 부지 매각 이익에서 막대한 배당을 하므로, 올해는 배당의 기준을 바꾸지는 않을 것으로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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