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언론 조회수: 2571    추천:393 2015-06-27 12:14:23
브레이크뉴스---현대차, ‘메르스 극복’ 지원..전 차량 무상소독 서비스 등 ‘눈길’

현대차, ‘메르스 극복’ 지원..전 차량 무상소독 서비스 등 ‘눈길’  



서비스센터·블루핸즈서 연막 소독·할부금 유예 프로그램·전통시장 상품권 등 제공

 

김영록 기자   ㅣ   기사입력  2015/06/26 [09:21]  



브레이크뉴스 김영록 기자= 현대자동차가 메르스 확산 방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특별 지원책을 마련했다.



현대차는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예방을 위해 전국 단위의 ‘특별 무상 항균 서비스’를 제공하고, 메르스 여파로 침체된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한 ‘소상공인 지원 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현대차가 실시하는 특별 지원책은 메르스 확산에 따른 위험을 방지하고 안전한 대한민국을 만드는 데 힘을 보태기 위해 마련됐으며, 기존 현대차 고객뿐만 아니라 전 국민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것이 특징이다.







먼저 현대차는 현대모비스와 함께 전국 서비스센터 및 블루핸즈에서 보유 차량의 제조사에 상관없이 국산차 및 수입차 고객 모두가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승용 특별 무상 항균 서비스’를 다음 달 17일까지 제공한다.







고객이 전국 현대차 서비스센터 및 블루핸즈, 시승센터를 방문하면 현장에서 즉시 사름의 손이나 발이 자주 닿는 주요 부위(스티어링휠, 변속기, 인.아웃사이드 도어핸들, 바닥 매트 등)에 연막 항균 소독 서비스를 무상으로 받을 수 있다.







아울러 현대차 전국 방문서비스인 비포서비스를 신청한 고객도 아파트 대단지나 대형 공영주차장 등에서 다음 달 18일까지 무상 항균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통근과 통학, 관광 등의 목적으로 활용되는 전세버스의 연막 방제와 항균 소독을 포함한 비포서비스를 전국 공영 차고지에서 시행하며, 전국의 현대차 법인택시 총 2만여 대도 항균 서비스를 진행한다.







또한, 현대차는 메르스 여파로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을 지원하는 프로그램도 실시한다.







자영업자 및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3개월간 할부금을 유예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난 25일부터 시작했으며, 해당 대상은 개인사업자 등록증을 보유한 기존 신차 구매고객 중 현재 현대캐피탈에 할부 납입을 하고 있는 고객이다. 신청접수는 다음 달 31일까지 현대캐피탈 고객센터와 영업지점을 통해 받는다.







신청이 접수되면 해당 고객은 접수일로부터 3개월간 할부 납입을 하지 않아도 되며 유예 기간이 종료되는 3개월 이후부터 다시 납입하면 된다.







이 밖에도 메르스로 인해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에 보탬이 되기 위해 전통시장 살리기에도 나선다. 현대차는 현재 할인이 적용되는 차량을 구입하는 고객이 기본할인 금액 대신 110% 상당의 전통시장 상품권으로 선택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전통시장 상품권 대체는 7월 출고분까지 적용되며, 차량별 할인금액은 현대차 홈페이지 또는 전국 현대차 지점 및 대리점에서 확인할 수 있다.







현대차 관계자는 “이번 메르스 특별 지원책은 자사 고객을 위한 서비스 차원을 넘어 지역사회의 신속한 회복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한 것이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방법으로 메르스 확산 방지 및 경제 활성화에 힘을 보탤 것이다”고







kylkid@naver.com



추천하기

422/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4516 어용 노조는... 정년 구원파 2014-09-30 0 3269 244
4515 우리가 이렇게 투쟁적으로 살아야 하는 이유는 일반불이 2014-09-30 0 3128 225
4514 현재 부당한 사측에 소송중인 일반직은 약 30명(?) 이상 정도 칼날 2014-09-30 0 3371 246
4513 앞날이 눈에 훤하다 점봅니다 2014-09-30 0 3772 251
4512 우리의 정년이 60세 여서는 안된다 요정들의 파티 2014-09-30 0 3562 255
4511 우리 회사에 이런 훌륭한 분이 계셨나? 레미제라블 2014-09-30 0 3350 214
4510 몇 년전에 지노위에 갔었던 선배가 이런 말을 회고 하더군요 강한 남자 2014-09-30 0 3282 219
4509 지회장님 용기에 찬사를 보냅니다 일반직 2014-09-30 0 3615 232
4508 일반직지회장의 부당전출에 대한 부당성 일반직 지회장 2014-09-30 924 14862 528
4507 한 번 질러 봐... 한 번 시작해 봐... 일심일심일심 2014-09-29 0 3946 254
4506 그녀는 단호하게 말했다!!! 우리 일반직은 이런 사람 없는가??? 일심일심일심 2014-09-28 1 3678 214
4505 변호사한테 문자가 오네... 하여튼 2014-09-28 0 3698 232
4504 인생에서의 낙은 계몽주의 2014-09-28 0 3411 221
4503 총수는 대답하라!! 일반사원 2014-09-28 0 4083 230
4502 10조5500억원 현대차 베팅 이후 달라진 삼성동 ---중앙일보 보도 2014-09-27 0 3186 225
4501 [핫이슈]현대차, 한전부지 계약체결...주식 또 떨어져[99]---카미디어 보도 2014-09-27 0 3077 228
4500 변호사 '2만 명 시대'..사활건 경쟁 치열---YTN 보도 2014-09-27 0 2894 214
4499 나중에야 일반직지회가... 참여 노조원 2014-09-27 0 3157 226
4498 뻐꾸기가 되지 맙시다 NO 뻐꾸기 2014-09-27 0 3113 233
4497 '초이노믹스' 부동산 흐름 바꿨다.. 5년만에 '집값 역전' --이데일리 퍼온 글 2014-09-26 0 3087 230

[first] < [418] [419] [420] [421] [422] [423] [424] [425] [426] [427]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