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기사 조회수: 2464    추천:397 2015-06-29 10:12:34
이데일리---현대·기아차, 2분기도 판매 부진 예상에 동반 약세

[특징주]현대·기아차, 2분기도 판매 부진 예상에 동반 약세



이데일리 | 이명철 | 15.06.29 09:29



[이데일리 이명철 기자]환율 악재를 겪는 현대차(005380)와 기아차(000270)가 2분기 자동차 판매량 역시 감소세가 예상되면서 주식 시장에서 동반 약세를 나타내고 있다.



29일 오전 9시 26분 현재 현대차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1.48% 하락한 13만2500원을 기록 중이다. 기아차 주가 역시 4만5000원으로 전 거래일보다 2.49% 내렸다.



자동차 판매량이 늘어나는 성수기지만 현대차와 기아차의 글로벌 판매 실적은 부진한 상황이다. 유로화·엔화 약세로 경쟁 업체들의 가격 경쟁력이 높아졌고 이를 보완하기 위한 인센티브 지출 등으로 수익성도 악화되는 추세다.



한국투자증권에 따르면 현대차의 2분기 완성차 영업이익은 1조7207억원, 기아차 6531억원으로 시장 컨센서스를 각각 10.5%, 5.5% 하회할 것으로 추산됐다.



김진우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현대차와 기아차의 2분기 판매량은 전년 동기 대비 1.6%, 1.5% 각각 감소하고 인센티브는 25% 늘어날 것”이라며 “스포츠유틸리티차(SUV) 위주의 수요 증가, 엔화·유로화의 절하, 중국의 수요 둔화 등 어느 때보다 역풍이 거센 시기“라고 진단했다.



이명철 (twomc@edaily.co.kr)



추천하기

165/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9656 퍼온 글---반사회적 재벌의 전형인 현대차/한겨레 퍼온 글 2015-08-04 0 2463 461
9655 경향신문---회유·해임… 내부 고발 교사의 좌절 법원 2015-08-04 0 2470 458
9654 연합뉴스---법원 "여직원 상습 성추행 경찰서장 해임은 적법" 법원 2015-08-04 0 2482 463
9653 불법 pip 해고 고발사건! 고발 2015-08-04 0 2747 444
9652 국민일보---단독] “근무 중 사우나·개인정보 무단 조회… 경찰관 해임 적법” 법원 2015-08-04 0 2462 461
9651 정몽구 현대·기아차 그룹 회장 등 경영진을 이첩수사 2015-08-04 0 2507 459
9650 뉴스1---대구지법 "퇴폐업소에 건물 빌려준 경찰관 해임 정당" 법원 2015-08-04 0 2502 418
9649 헤럴드경제---법원 “성매매업자 금품 55만원 받은 경찰 해임 적법" 법원 2015-08-04 0 2399 458
9648 계모와 배 다른 형제간의 갈등! 통큰쪽팔림 2015-08-04 0 2787 428
9647 국내 연기금, 글로비스 투자해 33.1 % 손실,  현대차 4,245억원 순매도 1위,모비스 2,747억원 3위 일심일심일심 2015-08-04 0 2538 428
9646 매일경제---국민연금이 올해 가장 많이 산 '삼성전자'..성적은(-) 기사 2015-08-04 0 2444 429
9645 각자 1인 시위 들어가야지~ 1인 시위 2015-08-04 0 2465 418
9644 영감텡이 ??? 귀신은 뭐 하나? ㅉㅉㅉ 2015-08-04 0 2539 436
9643 현정은, 정몽준, 정몽구 ??? 정사모 2015-08-04 1 2528 411
9642 아시아투데이---[현대차리부트⑥]고객 안온다 고민말고 ‘미끼’를 던져라 보도 2015-08-04 0 2430 413
9641 아시아투데이---현대차, 쏘나타 출시 한달만 할인...쏘나타-K5 ‘쌍끌이 효과’ 실패? 기사 2015-08-04 0 2385 402
9640 에너지경제---현대차, 배당성향 글로벌 경쟁사 대비 ‘절반’ 수준 보도 2015-08-04 0 2455 427
9639 매년 3-4 조원의 추가 경비를 더 쓰겠다는 생각? 통 큰 텅 빈 2015-08-04 0 2485 416
9638 퍼온 글---현대차 주가회복 방법..방만경영 정몽구 퇴진![1] 퍼온 글 2015-08-04 0 2443 424
9637 퍼온 글---더이상 망가지기 전에 전문경영인 앉혀야 되겠어요. 퍼온 글 2015-08-04 1 2436 425

[first] < [161] [162] [163] [164] [165] [166] [167] [168] [169] [170]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