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작가 조회수: 2995    추천:399 2015-06-29 10:30:57
유승민 원내대표 희화글

--- 박대통령은 말이 안 통한다, 마리 앙트와네트와 같다---이종걸 새정연 원내대표

     말이 안 통한다 와 마리 앙트와네트의 발음이 비슷함



--- 청와대 판 달콤한 인생,넌(유승민) 내게 모욕감을 줬어 !--- 진중권 교수



---조선 왕조실, 쌀 뒤주에 갇힌 사도세자(유승민) ---신문 만화 만평



---캔디가 되라!, 괴로워도 슬퍼도 나는 안 울어!, 참고 또 참어 ! 왜 울어 !---박용진 새정연 대변인



---고양이 앞에 선 쥐도 퇴로가 막히면 고양이에게 덤벼서 물 수 있다---박지원 의원



---강한 바람에 휘는 나무에 만수무강을 빈다.  강한 바람은 곧 지나가지만, 나무는

  뿌리가 뽑히지 않는다면, 그 자리에 서있게 된다

   (유승민 무조건 버티기를 기원하면서...)  ---이종걸 새정연 원내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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