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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린이 :
작가 |
조회수: 2865 추천:397 |
2015-06-29 10:30: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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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승민 원내대표 희화글 |
--- 박대통령은 말이 안 통한다, 마리 앙트와네트와 같다---이종걸 새정연 원내대표
말이 안 통한다 와 마리 앙트와네트의 발음이 비슷함
--- 청와대 판 달콤한 인생,넌(유승민) 내게 모욕감을 줬어 !--- 진중권 교수
---조선 왕조실, 쌀 뒤주에 갇힌 사도세자(유승민) ---신문 만화 만평
---캔디가 되라!, 괴로워도 슬퍼도 나는 안 울어!, 참고 또 참어 ! 왜 울어 !---박용진 새정연 대변인
---고양이 앞에 선 쥐도 퇴로가 막히면 고양이에게 덤벼서 물 수 있다---박지원 의원
---강한 바람에 휘는 나무에 만수무강을 빈다. 강한 바람은 곧 지나가지만, 나무는
뿌리가 뽑히지 않는다면, 그 자리에 서있게 된다
(유승민 무조건 버티기를 기원하면서...) ---이종걸 새정연 원내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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