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퍼온 글 조회수: 3069    추천:428 2015-06-29 22:14:07
퍼온 글---실버타운에서 퇴소 당한 60대... 앙심 품고 방화시도

부산 연제경찰서는 29일 강제로 퇴소당한 실버타운에 불을 지르려한 혐의로

김모(65.여)씨를 불구속 입건 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달 30일 오후 9시 45분께 부산시 수영구에 있는

모 실버타운 복도에서 폐지와 종이류 더미에 라이터로 불을 붙이다

경비원에게 발각돼 미수에 그쳤습니다.



경찰조사 결과 김씨는 2010년 실버타운에 입주해 생활하다 소란을 자주

피운다는 이유로 퇴소를 권유받아오다 2013년 실버타운을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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