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기사 조회수: 3156    추천:416 2015-06-29 22:15:54
뉴시스---강제 퇴소에 앙심 품고 실버타운에 방화 미수

강제 퇴소에 앙심 품고 실버타운에 방화 미수



등록 일시 [2015-06-29 07:51:01]      

 

<부산=뉴시스】하경민 기자 =



부산 연제경찰서는 29일 전에 거주하던 실버타운에 불을 지르려 한 A(65·여)씨를

방화미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달 30일 밤 9시45분께 부산 수영구의 한 실버타운 복도에

폐지와 종이류 등을 모아 놓고 불을 지르려 한 혐의를 받고 있다.



불은 경비원이 발견해 진화하면서 큰 피해를 없었다고 경찰은 전했다.



경찰조사 결과 A씨는 실버타운에서 강제로 퇴소 당한데 앙심을 품고

이 같은 짓을 한 것으로 드러났다.



yulnetphoto@newsis.com



추천하기

255/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7856 각 지회에서 정년 65세를 단협 사항으로 심하게 요구한다 임직원 2015-05-14 0 3171 422
7855 로맨스 그레이 해야제~~ 정년 65세 2015-05-14 0 3385 392
7854 그런데 자기는 80세 가까이 회사에 나오잖아~~ 정년 80세 ??? 2015-05-14 0 2960 392
7853 도요타는 65세 정년이다 ~~ 우리도 가자~~ 정년 65세로... 정년 65세 2015-05-14 0 3183 381
7852 경향신문---‘유서대필 사건’ 강기훈씨 무죄…대법원, 상고 기각 신문 2015-05-14 0 2766 443
7851 YTN---'강기훈 유서 대필 사건' 재심 무죄 선고 방송 2015-05-14 0 2809 407
7850 일반직들이 부당한 징계를 당해서 모두 일어났다면 점봅니다 2015-05-14 0 2955 403
7849 HYUNDAI LAW COMPANY 가 된다 선지자 2015-05-14 0 2917 370
7848 질 나쁜 사측의 부당 노동행위에서 재판은 시작됩니다 일반직 2015-05-14 0 2927 360
7847 그 직원은 정말로 깡다구가 있었다 실제 상황 2015-05-14 0 3030 389
7846 꼿꼿한 곤조 일반불이 2015-05-14 0 3066 404
7845 식스맨 할 만한 사람들이 많더군요 식스맨 2015-05-14 0 2875 379
7844 정몽구는 스테파니 (제네시스 광도 속의 딸) 가 되라 ~ 광고쟁이 2015-05-14 0 3092 351
7843 현대차 일반직의 사랑으로 연결되어... 광고쟁이 2015-05-14 0 2808 361
7842 이 세상에 진실을 이기는 것은 아무 것도 없다 " 는 말 거짓말 2015-05-14 0 2910 389
7841 일반직 공포 지침 !!, 이게 도대체 뭔가? 적응 장애 2015-05-14 1 3529 400
7840 법원에 서류 제출하고 소송 2015-05-14 0 3226 390
7839 이 더러운 회사! 떠나고싶다 2015-05-14 0 2947 358
7838 누구도 책임지지 않는 비열한  짓꺼리! 팀장-중역-왕중역-총수를 문책 2015-05-14 0 3070 378
7837 …"다 죽여버리고 싶다" 유서 2015-05-14 0 3084 402

[first] < [251] [252] [253] [254] [255] [256] [257] [258] [259] [260]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