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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6-29 22:15: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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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시스---강제 퇴소에 앙심 품고 실버타운에 방화 미수 |
강제 퇴소에 앙심 품고 실버타운에 방화 미수
등록 일시 [2015-06-29 07:51:01]
<부산=뉴시스】하경민 기자 =
부산 연제경찰서는 29일 전에 거주하던 실버타운에 불을 지르려 한 A(65·여)씨를
방화미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달 30일 밤 9시45분께 부산 수영구의 한 실버타운 복도에
폐지와 종이류 등을 모아 놓고 불을 지르려 한 혐의를 받고 있다.
불은 경비원이 발견해 진화하면서 큰 피해를 없었다고 경찰은 전했다.
경찰조사 결과 A씨는 실버타운에서 강제로 퇴소 당한데 앙심을 품고
이 같은 짓을 한 것으로 드러났다.
yulnet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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