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레미제라블 조회수: 2812    추천:426 2015-07-01 12:18:43
아~ 나도 그녀를 칭찬하는데 입의 침이 마른다

역시 이부진 신라호텔 사장 !!



메르스 의심 환자 1명이 제주 신라호텔에 숙박하고 퇴거한 것을 알고

(그런데, 나중에 이 투숙객은 메르스 음성이라는 결과가 나왔다

결국 신라호텔측은 영업 손실이 막대했다)



그 당시 신라호텔에 남아있던  투숙객 전원에게 객실료 환불과

비행기 값 돌려주고(여행과 투숙 못했다는 이유로 전액 보상하고) 메르스 확산 방지를 위해

부득히 양해를 구하고 퇴거 조치를 취해서 객실 400 개를 폐쇄하고 영업 중지하고,



원희룡 제주지사를 찾아가서 메르스 문제와 호텔 영업 중단에 대해 설명과 양해를 구하고

메르스 발생 예방과 확산 금지를 위해 일처리를 깔끔하게 처리하고서는



이번에는 제주 신라호텔에서 3일간 머무르면서 향후 영업 대책을 고민하다가 중국으로 날라가서



-우리나라 문체부 장관급 인사를 만나고



-중국 최대 관관공사청장(중국 최대 관광회사 사장) 을 예방해서 관광 유치 판촉하고



-외교부 고위 공무원(한국 담당관) 을 만나서



"메르스가 진정되었으니. 한국으로 관광 오세요 !"하면서 러브 콜을 하고

중국 인사들에게 한국 방문,관광 장려"를 부탁하고



-관광 최대 성수기 7,8월을 (일본,대만,홍콩,싱가폴 등)에 빼앗겨서 이 기회를 놓치면 안된다는

절박감과 중국 관광시장에 선제적 공격 판촉을 하면서  8시간 째 강행군 중이다



그녀는 과거 샤넬 매장을 신라 면세점으로 이동토록 직접 협상하여 유치했고,

현재는 현대산업개발 정몽규 회장과 HDC 용산(현대산업개발 용산부지---아이파크 몰)에

제2의 면세점(규모 세계 1위) 입점권 (입찰 중)을 따기 위해 공동 대응하고 있으며,

세계 각지(오키나와 등)에 신라 면세점을 개설하여 매출 세계 1위 면세점 달성을 위해 노력 중이다



신라호텔은 회사일을 시스템(조직)에서 결정하고, 결정된 후는 그녀가

한 치의 오차 없이 엄청 밀어 부친다는데...



언론에서는 그녀를 칭찬하기에 입이 마를 지경이다



그녀가 이 나라의 대통령이었다면...

이부진 사장이 현대차그룹 회장이었으면 얼마나 좋을까?



영리할 뿐만 아니라, 미모가 뛰어나고, 직원을 사랑하고, 업무를 꿰뚫고 있고,

시스템적으로 회사일을 하고, 기회를 놓치지 않고 즉각 대응하고, 밀어 부치고,



큰 일은 본인이 직접 해결하는 진정한 리더십 !!!

아~ 나도 그녀를 칭찬하기에 입의 침이 마른다~~~



나도 그녀의 밑에서 내 능력을 마음껏 발휘해서 일 한 번 하고 싶다



신라호텔에서 일하는 직원들은 모두 전생에 나라를 구했나?



세상에 이런 팔자가 어디에 있나?



자기를 아껴주고, 인정해주고,사랑스럽게 대해 주는 미모가 뛰어 나고, 능력있고,

진정한 리더를 만나 함께 일할 수 있는 이런 신데렐라적인 사주 팔자 !!!  



아~~~~ 부러울 뿐이다

나도 오늘 신데렐라가 되기 위해 유리 구두나 하나 사 봐야겠다



추천하기

30/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2356 현대차-LG화학 손잡고 친환경 전기차 사업 `올인!` 지피코리아 2016-03-04 1 2121 543
12355 현대차,1,2월 해외시장 판매량 4년만에 30만대 밑으로 떨어져 중국시장 부진 영향 커 아시아타임즈 2016-03-04 0 2152 546
12354 퍼온 글---참으로 추하다, 현대차, 기아차의 '통상임금' 입장 퍼온 글 2016-03-02 0 2394 569
12353 창원지법, 현대차 계열사 현대위아 상여금 통상임금 인정 매일노동뉴스 2016-03-02 0 2298 584
12352 엔저에 통상임금 악재까지..자동차株 '엎친데 덮친격' 매일경제 2016-03-02 0 2185 544
12351 중요~~노조원의 헹가래·큰절 받고 떠난 성인희 전 삼성정밀화학 사장 이데일리 2016-03-02 0 2352 557
12350 현대차 2,901억원, 기아차 1,765억원, 모비스 1,725억원 지급 주주 2016-03-02 0 2175 556
12349 현대차 노조 "전주공장장 해임하라" 결의…"인사권 침해" 반발 조선비즈 2016-03-02 0 2323 586
12348 현대차 사내하청 노동자들 "노조 가입시켜달라" 금속노조 사무실에 상경투쟁 경향신문 2016-03-02 0 2220 578
12347 상반기 현대차-삼성 등 10개사 7.5만 구직門 활짝...연봉은 폴리뉴스 2016-03-02 0 2253 547
12346 현대기아차, 중국 시장 회복세…6개월 만에 주춤1월 전년 대비 21.9% 급감…"재고 조정 탓" 미래경제 2016-03-02 0 2145 541
12345 [사설] 현대차 판매 감소, 중국시장서도 고전 면치 못해 울산매일 2016-03-02 0 2224 582
12344 현대차 사내하청 비정규직 노동자, 금속노조 가입원서 제출 미디어펜 2016-03-02 0 2134 556
12343 현대차 비정규직 노동자, 금속노조 가입 요구 아웃소싱타임즈 2016-03-02 0 2143 562
12342 현대차 노조, 올 임·단협 그룹 계열사 노조와 ‘공동 교섭’ 울산매일 2016-03-02 0 2154 546
12341 현대차, 中 판매전략 180도 수정 아시아경제 2016-03-02 0 2145 565
12340 [편집국에서] 정몽구 현대차 회장의 유별난 ‘라면사랑’ 시사위크 2016-03-02 17 2560 560
12339 현대차, 1~2월 국내 판매 101.7% ‘초과 달성’ 뉴스핌 2016-03-02 0 2196 570
12338 현대차 비정규직 노조 가입을 둘러싼 논란 노동자연대 2016-03-02 0 2138 584
12337 신영證 "북미 자동차 시장 판매 호조, 국내 업체에 긍정적" 파이낸셜뉴스 2016-03-02 0 2130 564

[first] < [26] [27] [28] [29] [30] [31] [32] [33] [34] [35]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