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칼날 조회수: 2487    추천:379 2015-07-01 21:11:35
매일경제---서울시, 50만원 상품권 받은 공무원 해임…‘박원순법 첫 적용’

서울시, 50만원 상품권 받은 공무원 해임…‘박원순법 첫 적용’  

기사입력 2015.07.01 16:34:41  



[사진출처 : MBN]

‘박원순법 첫 적용’ ‘박원순법’ ‘서울시 공무원 행동강력’



서울의 한 구청 국장급 공무원이 금품을 수수한 사실이 밝혀져 해임됐다. 박원순법의 첫 적용 사례다.



1일 서울시에 따르면 A 구청의 B 도시관리국장은 지난 4월 관련 업체로부터 50만원 상품권과 함께 접대를 받았다. B 국장의 금품 수수 정황은 국무조정실 암행감찰반에 적발됐다.



서울시 인사위원회는 B 국장에게 중징계인 해임 처분을 내렸다.

B 국장은 현재 출근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서울시는 지난해 8월 ‘서울시 공무원 행동강령’(일명 박원순법)을 발표했다. 박원순법에 따르면 공무원이 업무 연관 여부와 관계없이 다른 사람에게 1000원 이상 받으면 처벌할 수 있다.



박원순법 첫 적용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박원순법 첫 적용, 국장급 공무원 해임됐구나” “박원순법 첫 적용, 해임된 공무원은 50만원 상품권 받았네” “박원순법 첫 적용, 중징계 내렸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매경닷컴 디지털뉴스국]

[ⓒ 매일경제 & mk.co.kr]



추천하기

395/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5056 해고를 친다고 해도 가만히 있는 일반직들은 도대체 뭡니까? 바뀐 팔자 2014-10-29 0 3357 263
5055 삼성과 현대 노조원 Q 2014-10-29 0 3274 248
5054 퍼온 글----올해 기관이 현대차 무려 3천200만주 던졌네요.ㅠㅠ[1] 퍼온 글 2014-10-29 0 3493 238
5053 오판의 결과로... 무속인 2014-10-29 0 3378 215
5052 나라 사정이 너무 어렵다... 일심일심일심 2014-10-29 0 3191 255
5051 <朴대통령 '2015년도 예산안 시정연설' 전문>---연합뉴스 보도 2014-10-29 0 2933 253
5050 눈 뜨면 출근, 눈 감으면 퇴근 레미제라블 2014-10-29 0 5410 238
5049 나홀로 스스로 평가하는 것이 창조경제이다 계몽주의 2014-10-29 0 3067 215
5048 당신, 소송의 주인공 될 수 있다---퍼온 글 창조소송 2014-10-29 0 2991 236
5047 비정규직 600만명 넘었다..정규직과 차별 확대돼--- 연합뉴스 보도 2014-10-28 0 2933 230
5046 '직장경력 1년' 55세 주부도 국민연금 받을수 있다(종합)---연합뉴스 보도 2014-10-28 0 3027 220
5045 삼성 효과에 평택 시장 다시 들썩? ---매일경제 언론 2014-10-28 0 3296 236
5044 중역들 아직도 정신차리지 못하고 칼날 2014-10-28 0 3922 219
5043 임산부 금지약물, 임산부 간호사가 분쇄해"---CBS 노컷뉴스 소송 2014-10-28 0 3198 235
5042 아파도 못 쉬는 승무원.."병가 내면 팀 감점"---JTBC 뉴스 보도 2014-10-28 0 3160 248
5041 100만대 넘었다..스파크, '국민 경차' 등극---한국경제 언론 2014-10-28 0 3224 227
5040 쌀쌀한 가을,따뜻한 찜질로 면역력 높이세요---헬스조선 기사 2014-10-28 0 2941 234
5039 칭찬의 말 작가 2014-10-28 0 3413 234
5038 당찬 말... 강한 남자 2014-10-28 0 3425 215
5037 마왕 신해철을 기리며 일반직 2014-10-28 0 3199 246

[first] < [391] [392] [393] [394] [395] [396] [397] [398] [399] [400]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