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칼날 조회수: 2453    추천:376 2015-07-01 21:11:35
매일경제---서울시, 50만원 상품권 받은 공무원 해임…‘박원순법 첫 적용’

서울시, 50만원 상품권 받은 공무원 해임…‘박원순법 첫 적용’  

기사입력 2015.07.01 16:34:41  



[사진출처 : MBN]

‘박원순법 첫 적용’ ‘박원순법’ ‘서울시 공무원 행동강력’



서울의 한 구청 국장급 공무원이 금품을 수수한 사실이 밝혀져 해임됐다. 박원순법의 첫 적용 사례다.



1일 서울시에 따르면 A 구청의 B 도시관리국장은 지난 4월 관련 업체로부터 50만원 상품권과 함께 접대를 받았다. B 국장의 금품 수수 정황은 국무조정실 암행감찰반에 적발됐다.



서울시 인사위원회는 B 국장에게 중징계인 해임 처분을 내렸다.

B 국장은 현재 출근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서울시는 지난해 8월 ‘서울시 공무원 행동강령’(일명 박원순법)을 발표했다. 박원순법에 따르면 공무원이 업무 연관 여부와 관계없이 다른 사람에게 1000원 이상 받으면 처벌할 수 있다.



박원순법 첫 적용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박원순법 첫 적용, 국장급 공무원 해임됐구나” “박원순법 첫 적용, 해임된 공무원은 50만원 상품권 받았네” “박원순법 첫 적용, 중징계 내렸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매경닷컴 디지털뉴스국]

[ⓒ 매일경제 & mk.co.kr]



추천하기

57/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1816 '김무성 대표 허위사실 유포' 현대차 노조 간부 항소 기각 일요서울 2016-01-20 0 1959 532
11815 거지속으로 오리발 본색 2016-01-20 0 1955 533
11814 원화약세 수혜주 맞나?…환율 1200원에도 기 못펴는 현대차 이데일리 2016-01-20 0 1938 503
11813 퍼온 글---정몽구 땜에 현대차 그룹 줄도산한다[1] 퍼온 글 2016-01-20 0 1990 523
11812 퍼온 글--현대차란 회사가 어떻게 굴러가는건지...불안불안~ 퍼온 글 2016-01-20 0 1917 524
11811 퍼온 글---현대차 주가 추가 반토막 올해 5만원 간다..매수금지!! 퍼온 글 2016-01-20 0 1943 508
11810 [오늘의포인트]유가 28달러대..외인 자금이탈 비상 머니투데이 2016-01-19 0 2004 497
11809 바뀐애와 \\\의 닮은 점 아사리 판 2016-01-19 0 2029 495
11808 현대차그룹의 회사채 발행액 증가 내역은??? 아뿔싸 2016-01-19 0 1929 501
11807 현대차그룹 지난해 회사채 발행 3.8조…2001년이후 최대 연합인포맥스 2016-01-19 0 1894 495
11806 현대차 아이오닉…프리우스 킬 하려다 킬 당할라 아시아투데이 2016-01-19 0 1951 500
11805 현대차 계약직 두번째 정규직 판정…쪼개기 하다 실수로? 한겨레 2016-01-19 0 1958 494
11804 사문서 위조??--위조 자료도 제출 못하면서 지검에 고발?? 고대인 2016-01-19 0 1971 464
11803 오히려 무고죄로 경영진을 검찰에 고발하라 의금부 곤장치기 2016-01-19 0 2003 490
11802 지체 장애를 아낌없이 까발리네~~ 나잘란 박사 2016-01-19 0 2020 486
11801 날 강도 같은 놈들... 칼날 2016-01-19 0 1967 504
11800 올 년 말 재고는 28만대??? ---딱 보면 알아~~ 선지자 2016-01-18 0 2094 538
11799 현대·기아차 생산능력 확대..올 글로벌 841만대 규모 갖춰 디지털타임즈 2016-01-18 0 2013 518
11798 현대차그룹 "올해 813만대 팔겠다" 매일노동뉴스 2016-01-18 0 1975 519
11797 안방 점유율 추락하는 현대차 내우외환 위기설…탈출 KEY는 제네시스 매경이코노미 2016-01-18 0 2016 517

[first] < [53] [54] [55] [56] [57] [58] [59] [60] [61] [62]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