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신문 조회수: 2630    추천:439 2015-07-02 11:36:56
서울경제---자동차] 현대/기아차 6월 판매: 중국 자동차 판매 부진 심화 - KB

자동차] 현대/기아차 6월 판매: 중국 자동차 판매 부진 심화 - KB



서울경제 | 15.07.02 10:23



기아차는 카니발과 쏘렌토 판매호조로 6월 내수판매가 26.8% YoY 큰 폭으로 증가했다. 현대/ 기아차의 6월 수출은 각각 11.3만대와 11.9만대로 11.3%, 12.5% YoY 증가했다. 이를 종합하면, 현대/기아차의 한국공장 생산은 6월 12.2% YoY 증가하여 양호한 흐름을 보였으며, 2Q15 한국 공장 생산은 0.8% YoY 증가한 95.2만대로 강보합 수준을 유지했다.



기아차의 경우, 2Q15 연 결범위 글로벌 출하는 2.4% YoY 증가한 63.5만대를 기록했다. 여기에 2Q15 원/달러 평균 환 율이 작년대비 6.6% YoY 개선되었다는 점을 고려하면 기아차의 2Q15 영업이익은 6,800억원, OPM 5.4%로 컨센서스를 충족할 것으로 예상된다.



반면, 현대/기아차의 중국 출하가 6월에 빠르게 감소했다는 점은 우려 요인이다. 현대차의 6 월 중국공장 출하가 30.8% YoY 감소한 6만대에 그치는 등, 현대/기아차의 2Q15 중국 합산 출하는 11.6% YoY, 14.4% QoQ 감소한 38.1만대로 집계된다.



4월 이후 중국 자동차 시장의 성 장정체로 폭스바겐, GM 등 경쟁사 역시 부진하다는 점에서 중국 판매감소는 현대/기아차 만 의 문제는 아니지만, 현대/기아차 세전 이익의 9% 안팎을 기여하는 중국공장 지분법 이익의 하향조정이 불가피하다.



RV 비중이 높은 기아차의 판매증가 추이는 내수/미국/유럽에서 지속되고 있는 반면, 현대차 는 상대적으로 부진한 양상이 지속되고 있다. 기아차의 1H15 내수판매는 10.9% YoY 증가한 반면, 같은 기간 현대차 내수판매는 3.0% YoY 감소로 부진했다.



6월까지 YTD 미국판매 역시 기아차 4.6% YoY 증가한 대비 현대차는 1.8% YoY 증가에 그치며 상대적으로 부진하다. K5와 스포티지 신차로 기아차는 2H15에도 현대차 대비 상대적 강세를 유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2Q15 현대/기아차의 중국판매가 각각 14.1%, 7.9% YoY 하락했으며, 중국 판매부진은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2015년 중국법인의 지분법 이익 추정치를 낮추고 현대/ 기아차의 연간 순이익 전망치도 7.5조원과 3.0조원으로 기존 대비 각각 6.2%, 4.5% 하향한다. 이에 따라 목표주가도 현대차 21만원, 기아차 6만원으로 각각 5% 안팎 하향한다.



최근 주가 부진으로 현대/기아차의 밸류에이션이 각각 PER 4.4X, 6.1X로 저평가 상태라는 점을 고려하여 BUY 투자의견을 유지하고, RV 호조로 한국/미국/중국에서 점유율을 늘리고 있는 기아차를 톱픽으로 추천한다.



< 본 정보는 한국미디어네트워크에서 제공하는 투자판단의 참고사항입니다. >

[ⓒ 한국미디어네트워크(www.hankooki.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추천하기

344/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6076 13월의 세금 폭탄 !! 빈털터리 2015-01-20 0 3558 266
6075 당신이 소름 끼치도록 싫습니다 작가 2015-01-20 0 3756 273
6074 퍼온 글---현대차는 퍼온 글 2015-01-20 0 3361 250
6073 대한민국은 분노 공화국 충동조절장애 2015-01-20 0 3636 281
6072 일반직, 서로 역겹다 일반불이 2015-01-20 0 3626 286
6071 재벌 법인세를 상향 조정하여 손 본다 임직원 2015-01-20 0 3289 262
6070 법인세는 1조원 줄었는데 간부 2015-01-20 0 3220 249
6069 노인네도 증인으로 나와야 하는데 회사에 당한 자 2015-01-20 0 3118 260
6068 연합뉴스---법원, '땅콩회항' 재판서 조양호 회장 증인채택 보도 2015-01-20 0 3003 243
6067 재판부는... 기사 2015-01-20 0 3194 260
6066 회사에 회유에 넘어가 거짓 진술을 했다? 언론 2015-01-20 0 3121 258
6065 전 국민의 관심과 보호를 받는 영웅이 된 자와 회사에 당하고도 쪽팔림으로 사는 여자 숫골당 2015-01-20 0 3352 261
6064 간부직 노조설립 지원하겠다! 노조집행부 2015-01-20 0 3597 274
6063 인간의 4대 슬픔을 치르는 자는 누군가? 비극의 종말 2015-01-20 0 3759 288
6062 도깨비 방과 PIP 교육의 닮은 점 퇴마사 2015-01-20 0 3932 281
6061 臣(일반직)에게는 아직 12번의... 회사에 당한 자 2015-01-19 0 4096 277
6060 회사 곳곳에 망할 징조가... 숫골당 2015-01-19 0 4238 257
6059 몸보다는 머리로 대결해야한다는 것을... 요정들의 파티 2015-01-19 0 3782 262
6058 이 번 판결과 무관함 예측불허 2015-01-19 0 3467 250
6057 지회에 도와달라고 일반직 2015-01-19 0 3782 234

[first] < [340] [341] [342] [343] [344] [345] [346] [347] [348] [349]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