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보도 조회수: 2511    추천:422 2015-07-02 13:22:10
위클리오늘---현대·기아차, 중국 수출 부진 심화

현대·기아차, 중국 수출 부진 심화



김향인 기자  |  hi@onel.kr

     

승인 2015.07.02  12:04:15

     

[위클리오늘=김향인 기자] 현대·기아차의 중국 수출 부진이 심화되고 있다.



2일 한국투자증권에 따르면 현대·기아차는 내수에서 선전하는 호조를 보인 반면 중국시장에서는 부진했다.



6월 내수 판매는 현대·기아차 모두 각각 4.8%, 26.8%를 기록하며 증가했지만, 중국판매는 각각 30.8%, 26.5% 급감하며 지난 5월의 부진이 심화됐다.



특히 6월 글로벌 판매는 현대차 3.4% 하회, 기아차는 5.8% 상회했다.



현대차는 해외에서 중국 외에 미국에서도 주력 모델 노후화로 점유율이 소폭 감소하는 등 부진한 성적을 보였다.



김진우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현대·기아차는 하반기에 중국과 미국에서 판매량을 회복하기 위해 공격적인 가격정책을 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현대차 투싼의 글로벌 출시(7~9월), 기아차 K5(7월)의 국내 출시 등 개별 회사차원에서의 호재가 주가에 본격적으로 반영되는 시기는 역풍이 잦아든 이후가 될 전망이다"라고 전했다.



한국투자증권은 지난달 29일 중국 시장의 수요 둔화와 현지의 구매제한 정책, 로컬 브랜드의 가격 경쟁력 상승 등이 현대·기아차의 중국 시장 수출 부진으로 이어졌다고 설명한 바 있다.

 



<저작권자 © 위클리오늘 >



추천하기

224/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8476 연합뉴스---한국차 독일서 팔린 것보다 독일차 한국서 더 팔렸다 방송 2015-06-17 0 2597 379
8475 헤럴드경제---대법 “관리직 맡은 스트레스로 자살, 산재로 인정해야 법원 2015-06-17 0 2637 409
8474 PIP 교육 중 , 또는 전 후 자살하면 산업 재해 100 % 일 듯 PIP 2015-06-17 0 2985 394
8473 업무 스트레스로 자살, 산업재해...(손해 사정) 법원 2015-06-17 0 2932 417
8472 그럼,권고사직 할 놈 아무도 없다!! 로또 2015-06-17 0 3811 452
8471 "회식 강요 받아 자살"...법원 ,업무상 재해 인정 법원 2015-06-17 0 2904 400
8470 법원,기사압박으로 자살한 기자 업무상 재해 인정 법원 2015-06-17 0 2669 400
8469 일본 법원, '퇴직후 자살' 산업재해 인정 법원 2015-06-17 0 3069 393
8468 뉴스1---실적압박에 자살한 보험사 지점장…법원 "산재 인정" 법원 2015-06-17 0 2630 385
8467 실적부진에 대한 질책과 권고사직의 두려움에 의한 자살이 업무상 재해인지 여부 판례 법원 2015-06-17 0 3298 397
8466 이런 자를 pip보내 퇴출시켜라!! 총수는뭐하냐 2015-06-17 0 2855 378
8465 여보,, 잘 잤니?  당신 생일 날 법인카드로 루이비똥 사 줄께!! 날강도 2015-06-17 0 3192 382
8464 이게 더 좋지 않은가? 요정들의 파티 2015-06-17 0 2882 398
8463 인생이 뭐 별 거 있나? 정재암 2015-06-17 0 2999 383
8462 저승 세계에서 연꽃이 필 무렵 2015-06-17 0 2721 394
8461 헬레레 아작 2015-06-16 0 2819 391
8460 KBS---OECD “회원국 빈부 격차 사상 최대”…한국 노인 빈곤율 1위 방송 2015-06-16 0 2719 407
8459 KBS---IMF “부의 ‘낙수 효과’ 틀린 논리…내려가지 않는다” 방송 2015-06-16 0 2664 398
8458 아시아경제---동아일보 손 들어준 대법 "국가배상은 안돼" 법원 2015-06-16 0 2647 393
8457 헤럴드경제---“오체투지 행진 이유로 집회 금지는 위법”-서울행정법원 법원 2015-06-16 0 2664 385

[first] < [220] [221] [222] [223] [224] [225] [226] [227] [228] [229]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