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총수의결단 조회수: 2956    추천:423 2015-07-02 17:35:34
새벽에 문자메세지를 보내라고 시켰나?

새벽에 문자메세지가 울렸다

확인해 보니

어느 지점장의 문자메세지였다





현대자동차에서 실시하는

7월 구매부담 완화 할부조건을 내민

지점장의 "땡처리 광고"였다





아반떼,최대 무이자 36개월

아반떼,10만원의 기적







나보고

10만원 있으면 1년간 돈 낼 필요 없으니

아반떼를  무이자로 사란다





회사 그만 두니

나를,,걸뱅이로 여기나

재수 없게 시리~~







먼저

아반떼가 불쌍하다







총수와

노무총괄

지점장이

아반떼를 이 지경으로 만들었나 보다







그런데

그런데

어찌하여 일개

지점장이

나의 정보를 알고 새벽에 문자를 날렸는지 궁금하다







나는,,,,

사측에

정년 전 해고 당한 놈이다







내 정보가  사전 동의없이

지점장에게 유출되다니,,,,,







회사에서

나의 개인정보를 지점장에게 건넸다면

정보통신법에 위반된다







총수와 지점장을 상대로

고소하리라~~







판매가 부진하니

윗 놈들이

개인정보를 빼내

새벽에 문자메세지를 보내라고 시켰나?







지점장은

윗 놈이 시키지 않으면 절대 움직이지 않는 법!







사측의 판매본부에서

급하긴 급했나 보다







총수는,,,

한전부지에 발목이 잡히고







노무총괄은,,,

노조에 목덜미가 잡히고







지점장은,,,

영업사원에게 불알이  잡히고







이러니

판매부진에서 벗어 나긴 어렵겠지





새벽에

문자메세지를 보낸 놈을

해고하지 않으면



총수를,,,,

정보통신법 위반으로

고소하리라~~





갑자기

바빠지고, 흥분된다





우쨋던

고소는,,,



생활의 활력소로 엔돌핀을 무제한 제공한다!!



추천하기

354/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5876 퍼온 글---거래현황-12월부터 시작된 공매도 공세 퍼온 글 2015-01-07 0 3514 239
5875 퍼온 글---공매도에 밀리는 자사주 취득현황 퍼온 글 2015-01-07 0 3043 252
5874 퍼온 글---美 자동차 시장에서 날카로운 발톱을 드러내기 시작한 일본.. 퍼온 글 2015-01-07 0 3070 266
5873 회사를 살리는 길은? 양심선언 2015-01-07 0 3279 269
5872 총수의 고소는 당연합니다! 구속 2015-01-06 0 3821 259
5871 일반직은 이것을 아는 것이 회사 사랑의 첫 걸음이다 참여 노조원 2015-01-06 0 3614 283
5870 이투데이---정몽구 회장의 81조 투자… ‘성장동력 확보’ㆍ‘신사옥 조기착공’ 노린다 보도 2015-01-06 0 3215 253
5869 퍼온 글---강하면 부러진다 다 다 다 다 퍼온 글 2015-01-06 0 4009 248
5868 회사에서 하는 일이 뭐야? 취재기자 2015-01-06 0 4024 261
5867 김과장은 조금 전에 말했다 임직원 2015-01-06 0 4655 240
5866 연합뉴스---인권단체, '경비원 분신' 아파트 가해입주민에 손배소 보도 2015-01-05 0 3107 249
5865 우리도 도요다 처럼 일반불이 2015-01-05 1 3627 241
5864 잘못된 바보 광고, 그것도 이노션이 샤넬 광고를 베꼈다 레미제라블 2015-01-05 0 3591 221
5863 현대의 능력이란? 이따위 2015-01-05 0 3365 244
5862 연합뉴스---현대차 아슬란, 이번엔 샤넬 광고 표절 논란 보도 2015-01-05 0 3293 254
5861 창업주는 충직한 부하때문에 국제 입찰에서 5천억원을 더 벌었는데... 비극의 종말 2015-01-05 0 3296 251
5860 일반사원 정년 60세 조건없이 보장한다! 통큰 2015-01-05 0 3884 274
5859 뉴스엔뷰---조현민, 커피숍 논란...무슨 일? 기사 2015-01-05 0 3413 263
5858 경향신문---조양호 한진그룹 회장 신년사 전문 기사 2015-01-05 0 3126 293
5857 신년사도 제대로 못 읽는 놈이 무슨 회장인가? 일심일심일심 2015-01-05 0 3667 287

[first] < [350] [351] [352] [353] [354] [355] [356] [357] [358] [359]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