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총수의결단 조회수: 2885    추천:421 2015-07-02 17:35:34
새벽에 문자메세지를 보내라고 시켰나?

새벽에 문자메세지가 울렸다

확인해 보니

어느 지점장의 문자메세지였다





현대자동차에서 실시하는

7월 구매부담 완화 할부조건을 내민

지점장의 "땡처리 광고"였다





아반떼,최대 무이자 36개월

아반떼,10만원의 기적







나보고

10만원 있으면 1년간 돈 낼 필요 없으니

아반떼를  무이자로 사란다





회사 그만 두니

나를,,걸뱅이로 여기나

재수 없게 시리~~







먼저

아반떼가 불쌍하다







총수와

노무총괄

지점장이

아반떼를 이 지경으로 만들었나 보다







그런데

그런데

어찌하여 일개

지점장이

나의 정보를 알고 새벽에 문자를 날렸는지 궁금하다







나는,,,,

사측에

정년 전 해고 당한 놈이다







내 정보가  사전 동의없이

지점장에게 유출되다니,,,,,







회사에서

나의 개인정보를 지점장에게 건넸다면

정보통신법에 위반된다







총수와 지점장을 상대로

고소하리라~~







판매가 부진하니

윗 놈들이

개인정보를 빼내

새벽에 문자메세지를 보내라고 시켰나?







지점장은

윗 놈이 시키지 않으면 절대 움직이지 않는 법!







사측의 판매본부에서

급하긴 급했나 보다







총수는,,,

한전부지에 발목이 잡히고







노무총괄은,,,

노조에 목덜미가 잡히고







지점장은,,,

영업사원에게 불알이  잡히고







이러니

판매부진에서 벗어 나긴 어렵겠지





새벽에

문자메세지를 보낸 놈을

해고하지 않으면



총수를,,,,

정보통신법 위반으로

고소하리라~~





갑자기

바빠지고, 흥분된다





우쨋던

고소는,,,



생활의 활력소로 엔돌핀을 무제한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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