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방송 조회수: 2497    추천:418 2015-07-03 10:01:06
연합뉴스---인터넷 매체 '우후죽순'..하루에 3개 꼴로 생겨

인터넷 매체 '우후죽순'..하루에 3개 꼴로 생겨



연합뉴스TV | 윤민영 | 입력 2015.07.03. 07:47



[앵커]



기업을 협박해 광고를 뜯어내고 본문과 전혀 상관없는 선정적 제목을 남발하는 등 사이비 언론의 폐해가 심각합니다.



광고시장의 규모가 한정된 상태에서 인터넷 매체가 범람한 것이 가장 큰 원인으로 꼽힙니다.



김지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하룻밤 자고 일어나면 우후죽순처럼 늘어나는 인터넷 매체.



그 실태는 심각한 수준입니다.



2013년 5천개가 채 안됐던 인터넷 신문은 지난해 말 6천여개로 늘어났습니다.



1년 사이 1천개가 넘는 언론사가 생긴 것.



하루 평균 3.2개 꼴로 탄생한 셈입니다.



최소한의 인력과 비용만으로 운영될 수 있기 때문에 가능한 일.



절반 이상이 개인사업자로 5명 안팎의 인원이 동네구멍가게를 내 듯 신문사를 만드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취재역량이 거의 없는 상황에서 손쉽게 언론사 간판을 달다 보니 최대한 기사를 많이 노출 시키기 위해 비정상적 보도를 선택할 수 밖에 없는 구조.



전문가들은 유통창구인 포털도 책임이 있다고 입을 모읍니다.



<최진봉 / 성공회대 신문방송학과 교수> "어뷰징 기사가 실시간 검색어와 연동이 되면서 경제적 이윤을 획득하는 도구로 활용할 수 있는 그런 여지가 있거든요. 그렇다 보니 포털에서는 어뷰징 기사를 적극적으로 막거나 방지하는 역할이 부족했다고 볼 수 있죠."



네이버와 다음카카오가 제안한 '공개형 뉴스제휴 평가위원회'는 결국 포털이 사이비 언론에 대한 관리 책임을 언론계에 떠넘긴 것에 불과하다는 평가.



유사언론 행위를 근절하기 위해서는 포털의 자기 반성이 먼저 이뤄져야 한다는 지적입니다.



연합뉴스TV 김지선입니다.



연합뉴스TV 제보:02-398-4409, yjebo@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추천하기

184/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9276 이데일리---현대글로비스, 현대·기아차 해상운반 감소… 목표가↓-메리츠 기사 2015-07-21 0 2325 412
9275 한국경제TV---"현대차그룹 안전지대 아니다" 보도 2015-07-21 0 2397 450
9274 퍼온 글---버티십시오[1] 퍼온 글 2015-07-21 0 2493 415
9273 황야의 무법자 처럼 회사를 미련없이 떠난다 ??? 2015-07-20 0 2853 422
9272 퍼온 글---신저가 축하!![2] 퍼온 글 2015-07-20 0 2687 407
9271 엘리엇의 반격,,향후 현대차는? 지상천국 2015-07-20 0 2813 421
9270 모두 제 정신이 아니군 비극의 종말 2015-07-20 0 2705 401
9269 서울경제---현대차, 향후 중국 대응이 관건 기사 2015-07-20 0 2453 419
9268 조선비즈---정성이 이노션 고문 등 특별관계자, 이노션 지분 38.9% 보유 中 기사 2015-07-20 0 3110 424
9267 현대차의 실세는 누구냐? 왕노무 2015-07-20 0 2711 400
9266 퍼온 글---제2의 현중, 고점대비 1/3인 약 7~8만원 매수 퍼온 글 2015-07-20 0 2719 413
9265 전자신문---중국 자동차 시장 `요동`…현대·기아차 전략 재편 시급 보도 2015-07-20 0 2432 403
9264 MK뉴스---`현대차 우주 CF`로 칸 광고제 석권한 안은정 이노션 팀장 보도 2015-07-20 0 2731 405
9263 디지털타임즈---‘타이거경영’이라 불리는 현대차의 역발상 보도 2015-07-20 0 2446 411
9262 데일리안---현대차, 브림스 4개국서 '승승장구'전체 기사 2015-07-20 0 2397 404
9261 연합인포맥스---'환율파고' 못넘은 현대차, 또 어닝쇼크 가능성 기사 2015-07-20 0 2472 397
9260 퍼온 글---현대차 기관 수급을 살펴보니 작년 5월15일부터 1810만주 매도[2] 퍼온 글 2015-07-20 0 2595 414
9259 퍼온 글---현대차 기관 대규모 매도와 주가 반토막 대폭락 원인 분석. 퍼온 글 2015-07-20 0 2489 405
9258 퍼온 글---현대차 돌이킬 수 없는 땅투기 기업의 몰락..[2] 퍼온 글 2015-07-20 0 2580 424
9257 비정규직들은 법원에서 승소해도 정몽구에게 인생을 도둑 맞았다 레미제라블 2015-07-20 0 2528 410

[first] < [180] [181] [182] [183] [184] [185] [186] [187] [188] [189]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