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방송 조회수: 2475    추천:418 2015-07-03 10:01:06
연합뉴스---인터넷 매체 '우후죽순'..하루에 3개 꼴로 생겨

인터넷 매체 '우후죽순'..하루에 3개 꼴로 생겨



연합뉴스TV | 윤민영 | 입력 2015.07.03. 07:47



[앵커]



기업을 협박해 광고를 뜯어내고 본문과 전혀 상관없는 선정적 제목을 남발하는 등 사이비 언론의 폐해가 심각합니다.



광고시장의 규모가 한정된 상태에서 인터넷 매체가 범람한 것이 가장 큰 원인으로 꼽힙니다.



김지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하룻밤 자고 일어나면 우후죽순처럼 늘어나는 인터넷 매체.



그 실태는 심각한 수준입니다.



2013년 5천개가 채 안됐던 인터넷 신문은 지난해 말 6천여개로 늘어났습니다.



1년 사이 1천개가 넘는 언론사가 생긴 것.



하루 평균 3.2개 꼴로 탄생한 셈입니다.



최소한의 인력과 비용만으로 운영될 수 있기 때문에 가능한 일.



절반 이상이 개인사업자로 5명 안팎의 인원이 동네구멍가게를 내 듯 신문사를 만드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취재역량이 거의 없는 상황에서 손쉽게 언론사 간판을 달다 보니 최대한 기사를 많이 노출 시키기 위해 비정상적 보도를 선택할 수 밖에 없는 구조.



전문가들은 유통창구인 포털도 책임이 있다고 입을 모읍니다.



<최진봉 / 성공회대 신문방송학과 교수> "어뷰징 기사가 실시간 검색어와 연동이 되면서 경제적 이윤을 획득하는 도구로 활용할 수 있는 그런 여지가 있거든요. 그렇다 보니 포털에서는 어뷰징 기사를 적극적으로 막거나 방지하는 역할이 부족했다고 볼 수 있죠."



네이버와 다음카카오가 제안한 '공개형 뉴스제휴 평가위원회'는 결국 포털이 사이비 언론에 대한 관리 책임을 언론계에 떠넘긴 것에 불과하다는 평가.



유사언론 행위를 근절하기 위해서는 포털의 자기 반성이 먼저 이뤄져야 한다는 지적입니다.



연합뉴스TV 김지선입니다.



연합뉴스TV 제보:02-398-4409, yjebo@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추천하기

227/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8416 이번에도  통큰 베팅!! 200년후 2015-06-13 0 2897 431
8415 30조 5,500 억원, 통 큰 투자를 다시 ??? 점봅니다 2015-06-13 0 3018 405
8414 퍼온 글---현대차, 한전부지만 무리로 낙찰받았지만 삼성동 일대 삼성 계열사 땅으로 '포위' 퍼온 글 2015-06-13 0 2861 411
8413 머니투데이---옛 서울의료원 부지 8월 일괄매각…1조원대 전망 보도 2015-06-12 0 2882 424
8412 MK뉴스---레이더M] 현대차 서울의료원 부지 인수설…진실은 어디에? 보도 2015-06-12 0 2852 409
8411 뉴스토마토---한전부지 놓친 삼성, 서울의료원부지 무혈 입성? 보도 2015-06-12 0 2757 410
8410 몽구형은 어떻게 반응할까??? 항전한전 2015-06-12 0 2892 398
8409 울산뉴스투데이---현대중-현대차, 올해 임단협도 '통상임금' 쟁점 울산신문 2015-06-12 0 2599 404
8408 aaaaaaaaaaaaaaaaaaaaaaacd pip 2015-06-12 0 2632 392
8407 죽었다 살아나면 어떤 느낌일까?  호상이야~~ 돈방석 2015-06-12 0 2875 402
8406 올해만 현대차그룹 15조원 나간다 일반직 2015-06-12 0 2700 398
8405 슬픈 뉴스 밖에 없다 뉴스 2015-06-12 0 2711 416
8404 뉴스웨이---엔저 재개에 ‘一場春夢’된 현대차 주가 언론 2015-06-12 0 2601 400
8403 또 곳간에 있는 수 천억원 방출하겠군 곳간 지킴이 2015-06-12 0 2621 390
8402 자사주 매입 손실 약 800억원 이상인 듯... 하여튼 2015-06-12 0 2541 395
8401 국민일보---삼성·현대차 등 주요 그룹 계열사 13곳 ‘일감 몰아주기’ 규제서 빠져 신문 2015-06-12 0 2499 383
8400 서울경제---주문량 줄어들자 감산 나선 현대차아산공장 이틀간 25%씩 신문 2015-06-12 0 2694 365
8399 서울경제---Hot 이슈] 감산 나선 현대차위기 장기화 전망에 속도조절… "지금이 재고부담 털 타이밍" 보도 2015-06-12 0 2978 383
8398 더벨---제값받기 후퇴' 현대차, 美·加 첫 동반 적자북미 판매법인 1000억 순손실.. 보도 2015-06-12 0 2694 369
8397 미국+카나다 현지법인 1분기 순손실 1,000 억원 기록 !!!~~~ 헷갈리우스 2015-06-12 0 2801 381

[first] < [223] [224] [225] [226] [227] [228] [229] [230] [231] [232]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