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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린이 :
딸의 메세지 |
조회수: 2736 추천:419 |
2015-07-03 19:17: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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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딸이 보낸 사진 속에서 |
딸이 베를린 여행 중에 보내 온 홀로코스트 기념관 사진 중에
사람들의 손을 뒤로 묶어 교수형 한 (시신이 줄에 매달려 있는)사진,
사람들을 일렬로 세워 놓고 독일군이 총살 집행하는 사진들과
독일군들의 엄숙하고, 공포스러운 군사 프레이드 사진들로 채워졌습니다
독일군 핵심 권력층은 사진 속에서 이를 즐기면서 환담하고 웃고 있지만,
억울하게 사형 당한 시민들의 가족들과 동료들은
가슴속 깊이 적개심을 갖고 이를 평생 잊지 못하고 복수심을 꿈꾸게 합니다
(달도 차면 기웁니다)
회사에 억울하게 당한 사람들도 이와 똑 같습니다
직접 당해 본 사람만이 이를 조금이라도 이해할 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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