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저승사자 조회수: 2597    추천:419 2015-07-06 08:31:31
대형 사고에 엄청난 심적 부담을 안고 명예를 존중하고 책임지는 사람들

-단원고 교감 목매어 자살



-판교 환풍기 붕괴 추락 사망 사건 행사 관련 책임자는  건물 옥상에서 투신 자살



-중국 연수생 교통사고 사망으로 최두영 지방행정 연수원장 객실에서 투신 자살



이렇게 간접적인 관련 대형 사고에 자기 책임을 못 견뎌 생을 마감하는 사람들도 있는데



회삿돈 6조원 이상을 허공에 뿌려 낭비해 놓고,



주식이 반 토막 나고 이로 인한 주가 방어책으로 추가 손실이 1조원에 달하고 있는데도



난 애국했다고 잘난 체 하고 언론에 나와서 떼로 패거리로 몰려 다니는  놈들은 뭔가?



천벌을 받으리라~~



이들을 보는 게 역겹다~~



곧 회사 망한 후에 아버지한테 불려가서 쌍코피 터지고 볼이 퉁퉁 붓도록 귀싸대기 X나게 맞고,



커다란 작업 워커로 조인트를 연방 까이겠지!!



성이 안차서 야구 배트로 마구 두둘겨 맞을 수도 있겠지



그때도 몽몽 멍멍 왕왕 할건가?



사건 책임이 간접적인데도 마음이 착해서 스스로 책임을 지고 자살하는 사람들과



자기가 직접적으로 사건에 나홀로 전횡적으로 개입하여 잘못 하고도,



모르쇠로 일관하고 잘 쳐 먹고 잘 놀다가 저승으로 오는 놈들하고는



칼날이 시퍼른 검을 갖고 있는 저승사자가 잘 구분 판단해서 엄벌하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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