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보도 조회수: 2399    추천:434 2015-07-06 19:50:40
이데일리---2만4275대로 3월 최대 기록 경신

2만4275대로 3월 최대 기록 경신



BMW 수입차 최초 월간 5,000대 판매돌파



[이데일리 김보경 기자]



수입차의 월 판매대수가 또 다시 2만대를 넘기며 월간 역대 최대 기록을 경신했다.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는 6월 수입차 신규 등록대수가 2만4275대로 지난달보다 32.0% 증가했다고 6일 밝혔다. 지난해 같은달보다는 36.4% 증가했다. 이는 지난 3월 2만2280대의 역대 월간 최대 판매 수치를 뛰어넘은 역대 최대치다.  



지난달 국내 승용차 시장에서 수입차가 차지하는 비중은 18.06%로 집계됐다. 이는 사상 최대치였던 올해 1월의 점유율(18.12%)과 비슷한 수준이다.



상반기 누적 판매대수는 11만9832대로 전년 동기 9만4263대보다 27.1% 증가했다. 상반기 누적 점유율은 16.57%로 상반기 기준으로는 역대 가장 높았다.



수입차 판매량이 급증한 것은 상반기 결산을 앞두고 업체간 판촉 경쟁이 불붙었기 때문이다. 특히 오는 9월 강화된 배기가스 기준인 유로6 적용을 앞두고 각 브랜드에서 구형 모델 소진을 위한 마케팅을 강화하고 있다.



브랜드별로는 BMW가 수입차 최초로 월 판매량 5000대를 넘어선 5744대를 팔아 1위를 차지했다. 지난해 6월보다 71.1% 급증한 수치다. BMW는 지난 5월 4649대로 수입차 최다 판매 기록을 세운 후 한달만에 판매량을 1000대 이상 더 늘렸다. 오는 9월 BMW 3시리즈의 신형 모델 출시를 앞두고 구형 모델에 대한 마케팅을 강화한 덕분으로 풀이된다.



BMW에 이어 폭스바겐은 4321대, 메르세데스-벤츠 4196대, 아우디 2150대를 팔아 상위를 차지했다.



그 뒤는 포드(1120대), 랜드로버(825대), 미니 (785대), 렉서스(727대), 도요타(711대) 순이다.



배기량별 등록대수는 2000cc 미만 1만3886대(57.2%), 2000cc~3000cc 미만 8176대(33.7%), 3000cc~4000cc 미만 1630대(6.7%), 4000cc 이상 557대(2.3%), 기타 26대(0.1%)로 나타났다.



국가별로는 유럽 1만9863대(81.8%), 일본 2617대(10.8%), 미국 1795대(7.4%) 순이었고, 연료별로는 디젤 1만7292대(71.2%), 가솔린 6095대(25.1%), 하이브리드 862대(3.6%), 전기 26대(0.1%) 순이었다.



가장 많이 팔린 차는 폭스바겐 티구안 2.0 TDI 블루모션(1062대) 이었고, 폭스바겐 골프 2.0 TDI(1006대), BMW 520d(863대) 순이었다.



윤대성 한국수입자동차협회 전무는 “6월 수입차 시장은 각 브랜드별 적극적인 프로모션과 일부 브랜드의 물량확보 및 신차효과에 힘입어 역대 최다기록을 세웠다”고 설명했다.



추천하기

191/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9136 사측에 의한 '제2의 국정원 사건'이라 공작 2015-07-15 0 2585 421
9135 pip 퇴출 교육장에   설치된  두개의  몰카! 똥파리 2015-07-15 0 2929 421
9134 본인이 억울하다면... 소송 동호회 2015-07-14 0 2921 403
9133 채널A---후배 속옷 안으로 손을…女상사 ‘몹쓸 손’ 법원 2015-07-14 0 3069 386
9132 로이슈---대구지법, 후배 남성 강제추행 30대 남성 징역 1년 법원 2015-07-14 2 2616 392
9131 매일경제---‘동성 여성상사의 언어 성희롱’ 500만원 배상 판결 법원 2015-07-14 0 2631 386
9130 입사 이틀만에 던진 결단력 대단하다~~ 소송 동네 2015-07-14 0 2584 392
9129 PIP 관련 문의가 많이 오는데... PIP 교육을 여러 군데서 한다고 하네요 PIP 2015-07-14 0 3420 400
9128 퍼온 글---현대차 왜 미니밴을 만들지 않나?   카니발을 만들어야 하는 이유? 퍼온 글 2015-07-14 0 2682 400
9127 퍼온 글---현대차가 살길 퍼온 글 2015-07-14 0 2567 385
9126 퍼온 글---현대차 판매급감..위기론..사기일까?진실일까?[1] 퍼온 글 2015-07-14 0 2676 401
9125 pip 퇴출 교육장에   설치된  두개의  몰카! 겁나네 2015-07-14 0 2829 388
9124 PIP 스트레스로 자살하면, 살인범으로 처벌하나요? 송곳 2015-07-14 0 2874 393
9123 비상시국에 대처하는 법! 놈 2015-07-14 0 2755 391
9122 한국경제---수입차 연비 논란에 돌 맞은 현대차 보도 2015-07-14 0 2684 400
9121 뉴스핌---현대·기아차의 역습…고연비車로 벤츠·BMW 돌풍 잠재운다 보도 2015-07-14 0 2543 403
9120 통 큰 파멸의 길로 맹 속도 내고 있군 ~~ 아불싸 2015-07-14 2 2811 398
9119 SY 님과 MK... 이것이 실화이고 차이이다 레미제라블 2015-07-14 0 2941 402
9118 헤럴드경제---5년 만의 최저 주가 현대차…外人 잡기 안간힘 기사 2015-07-14 0 2381 399
9117 선지자 가라사대... 선지자 2015-07-14 0 2411 393

[first] < [187] [188] [189] [190] [191] [192] [193] [194] [195] [196]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