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보도 조회수: 2525    추천:439 2015-07-06 19:50:40
이데일리---2만4275대로 3월 최대 기록 경신

2만4275대로 3월 최대 기록 경신



BMW 수입차 최초 월간 5,000대 판매돌파



[이데일리 김보경 기자]



수입차의 월 판매대수가 또 다시 2만대를 넘기며 월간 역대 최대 기록을 경신했다.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는 6월 수입차 신규 등록대수가 2만4275대로 지난달보다 32.0% 증가했다고 6일 밝혔다. 지난해 같은달보다는 36.4% 증가했다. 이는 지난 3월 2만2280대의 역대 월간 최대 판매 수치를 뛰어넘은 역대 최대치다.  



지난달 국내 승용차 시장에서 수입차가 차지하는 비중은 18.06%로 집계됐다. 이는 사상 최대치였던 올해 1월의 점유율(18.12%)과 비슷한 수준이다.



상반기 누적 판매대수는 11만9832대로 전년 동기 9만4263대보다 27.1% 증가했다. 상반기 누적 점유율은 16.57%로 상반기 기준으로는 역대 가장 높았다.



수입차 판매량이 급증한 것은 상반기 결산을 앞두고 업체간 판촉 경쟁이 불붙었기 때문이다. 특히 오는 9월 강화된 배기가스 기준인 유로6 적용을 앞두고 각 브랜드에서 구형 모델 소진을 위한 마케팅을 강화하고 있다.



브랜드별로는 BMW가 수입차 최초로 월 판매량 5000대를 넘어선 5744대를 팔아 1위를 차지했다. 지난해 6월보다 71.1% 급증한 수치다. BMW는 지난 5월 4649대로 수입차 최다 판매 기록을 세운 후 한달만에 판매량을 1000대 이상 더 늘렸다. 오는 9월 BMW 3시리즈의 신형 모델 출시를 앞두고 구형 모델에 대한 마케팅을 강화한 덕분으로 풀이된다.



BMW에 이어 폭스바겐은 4321대, 메르세데스-벤츠 4196대, 아우디 2150대를 팔아 상위를 차지했다.



그 뒤는 포드(1120대), 랜드로버(825대), 미니 (785대), 렉서스(727대), 도요타(711대) 순이다.



배기량별 등록대수는 2000cc 미만 1만3886대(57.2%), 2000cc~3000cc 미만 8176대(33.7%), 3000cc~4000cc 미만 1630대(6.7%), 4000cc 이상 557대(2.3%), 기타 26대(0.1%)로 나타났다.



국가별로는 유럽 1만9863대(81.8%), 일본 2617대(10.8%), 미국 1795대(7.4%) 순이었고, 연료별로는 디젤 1만7292대(71.2%), 가솔린 6095대(25.1%), 하이브리드 862대(3.6%), 전기 26대(0.1%) 순이었다.



가장 많이 팔린 차는 폭스바겐 티구안 2.0 TDI 블루모션(1062대) 이었고, 폭스바겐 골프 2.0 TDI(1006대), BMW 520d(863대) 순이었다.



윤대성 한국수입자동차협회 전무는 “6월 수입차 시장은 각 브랜드별 적극적인 프로모션과 일부 브랜드의 물량확보 및 신차효과에 힘입어 역대 최다기록을 세웠다”고 설명했다.



추천하기

381/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5336 JTBC---"밤낮 없이 일했지만.." 속기사들 임금 체불한 경찰 보도 2014-11-15 0 3470 262
5335 이데일리---정몽구 회장, 올해 누적보수 79.5억.. 임원 평균 3.9억(상보) 기사 2014-11-14 0 3434 270
5334 검찰의 옳바른 판단 촉구 일반직 지회장 현승건 2014-11-14 563 6986 430
5333 SBS---대법, 송전시설 무단설치한 한전 배상해야 기사 2014-11-13 0 3581 267
5332 뉴스1---한전 실수로 전기량 측정 못해도…대법 "미납요금 내야" 기사 2014-11-13 0 3329 269
5331 신라호텔 이부진 사장을 존경하면서... 현대는 왜 이런 분이 없을까? 헷갈리우스 2014-11-13 0 4449 280
5330 연합뉴스---대법, '원전 납품비리' JS전선 고문 징역 10년 확정(종합) 기사 2014-11-13 0 3319 243
5329 대한민국의 주인공은 600 만명의 비정규직이다 작가 2014-11-13 0 3604 279
5328 한겨레---막나가는 김문기…상지대, 대법 판결도 무시 기사 2014-11-13 0 3497 267
5327 대법, "쌍용차 노동자 해고 정당"…파기환송---뉴스핌 보도 2014-11-13 0 3206 267
5326 오마이뉴스---25명 죽음 부른 정리 해고, 오늘 대법원에서 최종 판결 언론 2014-11-13 0 3311 254
5325 노컷뉴스---현대차 비정규직 "한전부지 10조 매입? 웃음만" 기사 2014-11-13 1 3361 271
5324 소 취하서---오늘 H 캐피탈과 채권 재판에서 승소 창조투쟁 2014-11-13 0 3944 234
5323 H 캐피탈(원고)의 부정은... 창조투쟁 2014-11-13 0 3716 243
5322 [한수진의 SBS 전망대] '싱글세? 이미 내고 있는 거나 다름없어 기사 2014-11-13 0 3299 249
5321 [현대기아차의 6천 700억 승부수]더 이상 주가 하락 안 된다?--스페셜경제 언론 2014-11-13 0 3448 255
5320 권력형 성추행의 공통점 3가지 칼날 2014-11-13 0 4360 262
5319 현대 경영자의 공통점 몇 가지(MB, MK) 비극의 종말 2014-11-13 0 3662 241
5318 오피스텔 전월세전환율 최저..실상은? ---뉴스토마토 기사 2014-11-12 0 3305 235
5317 당신, 소송의 주인공 될 수 있다 저널리스트 정보 주진우  진실은 일심일심일심 2014-11-12 0 3300 256

[first] < [377] [378] [379] [380] [381] [382] [383] [384] [385] [386]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