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기사 조회수: 2413    추천:405 2015-07-08 09:57:44
브레이크뉴스---현대차그룹, 침체된 경기 활성화 방안 확대 ‘눈길’

현대차그룹, 침체된 경기 활성화 방안 확대 ‘눈길’



하반기 대규모 주요 행사 국내서 개최..해외 딜러 고객 등 방한 추진

 

김영록 기자   ㅣ   기사입력  2015/07/08 [09:38]  



브레이크뉴스 김영록 기자= 현대자동차그룹이 국내 경기 활성화에 적극 나선다.







현대차그룹은 현대·기아차 차원의 메르스 극복을 위한 자영업자 및 소상공인 대상 특별 할부 유예 프로그램 등을 실시한 데 이어, 전 그룹 차원으로 확대된 2단계 내수활성화 방안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먼저, 현대차그룹은 해외 딜러 및 고객 초청 행사와 우수 사원 한국 연수 등 해외 현지 임직원 등이 참여하는 대규모 행사를 7월~11월 집중적으로 국내에서 개최해 이를 계기로 내수 진작 및 외국인 관광객 한국 방문이 재개될 수 있도록 힘을 기울일 방침이다.







현대차가 주관하는 50여 개국 우수 정비사 월드 스킬 올림픽과 30여 개국 CS 담당자 세미나, 기아차가 주관하는 30여 개국 우수고객 초청 행사, 전 세계 주요 대리점 A/S 책임자 회의 등이 대표적이다.







특히 현대차그룹은 글로벌 신규 딜러 한국 초청 세미나와 최우수 딜러단 한국 방문 등 해외 현지 딜러 관련 행사를 기획하고 있으며, 해외 주요국 현지에서 영향력이 큰 현대·기아차 딜러들이 해외 관광객 유치 재개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중국 딜러 및 현지 우수사원 한국 연수 등 중국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하는 초청 행사도 적극적으로 실시해 중국 관광객 한국 방문 확대에 일조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현대차그룹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그룹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국내에서 휴가 보내기 캠페인을 진행하며, 전통시장 활성화를 통한 내수 진작 지원 차원에서 약 100억원 규모의 전통시장 상품권을 구매한다.







한편, 현대·기아차는 지난 6월 말, 7월 초부터 메르스 사태 극복을 위한 자영업 및 소상공인 대상 3개월 할부금 특별 유예 프로그램 등 다양한 극복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다.







kylkid@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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