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기사 조회수: 2681    추천:434 2015-07-08 10:40:49
머니투데이---외국인 4일째 순매도, 한국전력 시총2위 등극

외국인 4일째 순매도, 한국전력 시총2위 등극



머니투데이 | 황국상 기자 | 15.07.08 10:20



[머니투데이 황국상 기자] 외국인이 코스피에서 나흘째 매도우위를 이어가고 있다. 코스피는 장 초반 반등을 시도했다가 상승분을 상당부분 반납하고 2040선에서 등락을 반복하고 있다. 철강, 의약품 등 업종의 약세가 두드러지는 모습이다. 한국전력은 SK하이닉스를 제치고 시총2위로 등극했다.



8일 오전 10시5분 현재 코스피는 전일 대비 0.1% 오른 2042.25를 기록 중이다. 전일 2040.29로 마감한 코스피는 이날 2045.88(+0.27%)에 시초가를 형성했으나 이내 2033.07(-0.35%)까지 미끄러지는 등 불안한 흐름을 보였다.



현재 코스피에서는 외국인이 929억원을 순매도하며 지난 3일 이후 4거래일 연속 매도우위다. 개인이 653억원을 순매수하며 역시 4거래일째 매수우위 기조를 이어가고 있다. 기관은 현재 255억원을 순매수, 닷새만에 매수우위로 방향을 전환한 모습이다.



코스피 18개 업종지수 중 의료정밀 업종지수가 2.9%로 상승률이 가장 높고 종이목재, 건설, 서비스, 비금속, 통신 등 업종이 상대적으로 상승탄력이 양호하다. 반면 철강금속, 의약품, 섬유의복, 전기전자, 운수창고 등은 부진한 흐름을 보이고 있다.



코스피 시총상위주 중에서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현대차, 제일모직, 포스코 등이 부진한 흐름을 보이고 있다. 한국전력은 SK하이닉스를 제치고 시총2위로 올라섰다. 전일 10% 급락한 아모레퍼시픽도 현재 1%대 상승률을 기록 중이다. 이외에 삼성생명, NAVER, SK텔레콤, 현대모비스, 삼성에스디에스 등이 강세다.



한편 코스닥은 전일 대비 0.78% 오른 735.31을 기록하며 사흘만에 반등을 시도하고 있다. 전주말 769.26으로 연고점 기록을 경신한 코스닥은 최근 이틀새 급락세를 이어가며 720선까지 밀렸다가 이날 반등에 나서고 있다. 하지만 여전히 불안한 흐름은 감지된다. 이날 735.46(+0.8%)에 시초가를 형성한 코스닥은 장 초반 곧장 722.42(-0.99%)까지 밀리는 부진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현재 코스닥에서는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14억원, 92억원씩을 순매수한 반면 기관이 68억원을 순매도 중이다.



코스닥 29개 업종지수 중 제약, 기타서비스, 운송장비부품 등 3개 업종을 제외한 26개 업종이 강세다. 비금속, 출판매체복제, 통신서비스, 디지털컨텐츠, 건설, 섬유의류, 오락문화 등 업종이 2~4%대 상승률을 기록하는 등 상승탄력이 강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코스닥 시총상위주 중에서는 셀트리온, 동서, 바이로메드, CJ오쇼핑 등이 1~2%대 낙폭을 기록 중이나 다수 종목이 강세다. 다음카카오, 메디톡스, CJ E & M, 파라다이스, 로엔, 산성앨엔에스, 컴투스, 웹젠 등이 동반 강세다.



황국상 기자 gshwang@mt.co.kr

<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



추천하기

209/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8776 민중의 소리---헌재 “노동자가 직접 산재 증명해야…보험재정의 건전성 유지 위해” 헌재 2015-06-30 0 2621 419
8775 KBS 뉴스---대법 “‘돌려막기’ 사기에서 이득액은 투자금 합계액” 법원 2015-06-30 0 2715 440
8774 중앙일보---대법,“투자금 돌려막기땐 반환액도 사기금액” 법원 2015-06-30 0 2602 430
8773 이데일리---대법 "망해서 못 갚은 빚 사기 아니다" 법원 2015-06-30 0 2636 438
8772 머니투데이---대법 "돈 갚을 능력·의사 있었다면 사기 아니다" 법원 2015-06-30 0 2586 428
8771 뉴스1---"돈 갚을 의사·능력 있었다면 '사기죄' 성립 안돼" 법원 2015-06-30 0 2576 432
8770 아시아경제---대법 "돈 빌릴 때 갚을 능력 있었다면 '사기죄' 안돼" 법원 2015-06-30 0 2609 398
8769 후계자 승계로,,, 현대차그룹을 합병하면 소송하리라 불공정소송 2015-06-30 0 2766 424
8768 소송불사라니 이제 X됐다 소송불사 2015-06-30 0 2786 421
8767 감옥에서, 회사에서 이기는 놈들은 누구인가?? 작가 2015-06-30 0 2678 423
8766 일반직을 홍길동으로 만들지 말라 아비 없나? 2015-06-30 0 2732 441
8765 쏘나타 하이브리드, 싼타페 TV 광고를 보는 순간 너무 창피했다 광고쟁이 2015-06-30 0 3156 443
8764 "악의냐, 선의냐"..검찰수사로 드러날  pip퇴출 꼼수들의 야합 2015-06-30 0 2747 411
8763 왕총수는,,, 노무총수를 제거하면 똥물 2015-06-30 0 3187 413
8762 비통한 마음을 품고 칼을 갈고 있다~~그 놈을 응징하리!! 개죽음 2015-06-30 0 2877 414
8761 연합인포맥스---삼성전자·현대차 등 동반성장 '최우수'…14곳은 최하위(상보) 기사 2015-06-30 0 2593 408
8760 국내에서 번 것- 해외에서 손해 본 것= 0 원 0 원 2015-06-30 0 2756 402
8759 청와대 얼라와 어른스럽지 못하다 어차피 버린 몸 2015-06-30 0 2721 390
8758 그녀의 머릿속은... 돌머리 속 2015-06-30 0 2916 418
8757 최고의 권력자들은... 레미제라블 2015-06-30 0 2698 413

[first] < [205] [206] [207] [208] [209] [210] [211] [212] [213] [214]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