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소송 동네 조회수: 2477    추천:424 2015-07-09 12:25:46
머니투데이---메르스 사망자 유족 9일 국가·병원 상대로 소장 접수

메르스 사망자 유족 9일 국가·병원 상대로 소장 접수



머니투데이 신현식 기자, 백지수 기자 |입력 : 2015.07.09 09:25    



경실련 /사진=머니투데이DB



메르스(MERS·중동호흡기증후군)로 가족을 잃은 사람들이 정부와 대학병원에 방역에 실패한 책임을 묻기 위해 국가를 상대로 소송을 건다.



경실련(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에 따르면 9일 오전 10시30분 경실련 강당에서 메르스 사망자 유족들이 소송의 취지와 개요를 설명하는 기자회견을 연다.



유족들은 이날 서울중앙지법에 국가와 일부 대학병원에 대한 소장을 접수할 예정이다.



소장에는 피해자들의 진술을 토대로 국가가 적극적으로 메르스 방역에 대비하지 못해 발생한 피해 내용들이 담길 것으로 예상된다. 대학병원에 대해서도 정보 공유와 환자 관리 등에 미흡한 부분이 있었음을 지적하고 이에 대한 책임을 물을 예정이다.



소송에는 신현호 변호사 등 경실련에서 활동하는 변호사들이 함께 나서 유족들의 변호를 도울 것으로 보인다.



경실련 관계자는 이번 소송은 공익성을 띤다면서 "유족마다 피해 내용과 정도가 달라 집단소송 형태로 소송이 이뤄지기는 어려울 것"이라고 설명했다.



경실련은 변호사들과 함께 유족들의 개별사례를 검토한 뒤 여러 차례에 걸쳐 소송을 진행하려 한다는 계획이다.



추천하기

25/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2456 하나금투 "현대차, 1분기 실적 부진…2분기는 개선" 연합뉴스 2016-04-06 0 2067 575
12455 “현대차, 1분기 실적 부진…2분기 개선 전망” 매일경제 2016-04-06 0 2066 573
12454 충격 !!, 1-3월 순이익이 전년 동기대비 약 5,360억원 감소 아사리 판 2016-04-05 0 2148 579
12453 환율에 웃던 자동차株, 실적에 브레이크 걸렸다 헤럴드경제 2016-04-05 0 2065 554
12452 퍼온 글---현대차 1분기 또 어닝쇼크 추가 반토막 주식 걸레 된다.[1] 퍼온 글 2016-04-05 0 2003 544
12451 퍼온 글---현대차 심각하다고 하는데[1] 퍼온 글 2016-04-05 0 2030 539
12450 현대차 · 기아차 실적 전망 놓고, 노무라 vs 크레딧 스위스 '이견' 초이스경제 2016-04-05 1 1972 540
12449 불쌍한 일반직들... 일만직 2016-04-05 0 2077 519
12448 ◇오늘의 브릿지경제 1면]백기든 현대차'…저성과자 교육, 노조 반발에 결국 '중단' 브릿지경제 2016-04-05 0 2155 544
12447 현대차 '중국쇼크' 벗어나나…3월 판매 전월比 88.9%↑ 연합인포맥스 2016-04-05 0 1926 502
12446 현대기아차 中시장 위기감 고조…아반떼-스포티지 ‘투톱’ 전략 수립 헤럴드경제 2016-04-05 0 1958 505
12445 중요~~1970년대를 살고 있는 현대차그룹 한국금융신문 2016-04-05 0 1994 530
12444 하여튼 희안한 회사다 갸우뚱 2016-04-05 0 1983 506
12443 삼성전자·현대차, 애플·토요타 보다 주가 상승여력 높다 헤럴드경제 2016-04-05 0 1936 486
12442 이형근 기아차 부회장, 현대차그룹 비오너 임원 중 연봉 킹 CEO스코어데일리 2016-04-05 0 2067 516
12441 ‘영원한 현대맨’ 김원갑 부회장 “네 번째 현대 복귀” 아주경제 2016-04-05 0 1975 522
12440 현대차·현대중 노사협상, 중복 교섭에 '산 너머 산' 연합뉴스 2016-04-05 0 1983 526
12439 환율효과 사라진 '자동차株' 1분기 실적부진 겹쳐 '시계 제로' 헤럴드경제 2016-04-05 2 1914 543
12438 현대기아차 '중국 쇼크' 지속..2월 판매 급감 연합뉴스 2016-04-05 0 1946 525
12437 버스가 지나간 다음에 손 흔들면 뭐하니?? 답답한 친구 2016-04-01 0 2148 528

[first] <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