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속보 조회수: 2797    추천:430 2015-07-09 14:41:19
근무성적불량과 지시불이행 위반!

김재철 사장의

해고 결재가 떨어지지 않아 2주 이상 미뤄지다가

2013년 1월 15일에서야

김 사장은 해고 결정을 내렸다.



회사 명예를 훼손하고

품위유지 의무를 위반했다는 것이다.



1‧2심 재판부는

이러한 조치가 무효라고 판결했다.



항소심 재판부는

지난해 10월 "해고를 통보하면서 해고의 실질적 사유와 구체적인 사실을

전혀 기재하지 않아 절차상 위법하다"며 "일부

징계 사유는 될 수 있어도 해고 사유에 해당하지는 않는다.



해고까지 한 것은

사측의 징계 재량권 남용"이라고 밝혔다.





회사 명예를 훼손하고

품위유지 의무를 위반했다는 것과



근무성적불량과 지시불이행 위반!







무엇이 다른가??





회사 명예를 훼손하고

품위유지 의무를 위반했다는 것과



근무성적불량과 지시불이행 위반!





무엇이 다른가??





시~~벌~~



추천하기

255/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7856 각 지회에서 정년 65세를 단협 사항으로 심하게 요구한다 임직원 2015-05-14 0 3212 424
7855 로맨스 그레이 해야제~~ 정년 65세 2015-05-14 0 3426 394
7854 그런데 자기는 80세 가까이 회사에 나오잖아~~ 정년 80세 ??? 2015-05-14 0 3002 394
7853 도요타는 65세 정년이다 ~~ 우리도 가자~~ 정년 65세로... 정년 65세 2015-05-14 0 3224 383
7852 경향신문---‘유서대필 사건’ 강기훈씨 무죄…대법원, 상고 기각 신문 2015-05-14 0 2803 444
7851 YTN---'강기훈 유서 대필 사건' 재심 무죄 선고 방송 2015-05-14 0 2846 408
7850 일반직들이 부당한 징계를 당해서 모두 일어났다면 점봅니다 2015-05-14 0 2992 404
7849 HYUNDAI LAW COMPANY 가 된다 선지자 2015-05-14 0 2955 371
7848 질 나쁜 사측의 부당 노동행위에서 재판은 시작됩니다 일반직 2015-05-14 0 2965 361
7847 그 직원은 정말로 깡다구가 있었다 실제 상황 2015-05-14 0 3066 390
7846 꼿꼿한 곤조 일반불이 2015-05-14 0 3101 404
7845 식스맨 할 만한 사람들이 많더군요 식스맨 2015-05-14 0 2910 379
7844 정몽구는 스테파니 (제네시스 광도 속의 딸) 가 되라 ~ 광고쟁이 2015-05-14 0 3127 352
7843 현대차 일반직의 사랑으로 연결되어... 광고쟁이 2015-05-14 0 2845 362
7842 이 세상에 진실을 이기는 것은 아무 것도 없다 " 는 말 거짓말 2015-05-14 0 2946 390
7841 일반직 공포 지침 !!, 이게 도대체 뭔가? 적응 장애 2015-05-14 1 3566 401
7840 법원에 서류 제출하고 소송 2015-05-14 0 3262 391
7839 이 더러운 회사! 떠나고싶다 2015-05-14 0 2983 358
7838 누구도 책임지지 않는 비열한  짓꺼리! 팀장-중역-왕중역-총수를 문책 2015-05-14 0 3105 378
7837 …"다 죽여버리고 싶다" 유서 2015-05-14 0 3120 402

[first] < [251] [252] [253] [254] [255] [256] [257] [258] [259] [260]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