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신문 조회수: 2524    추천:443 2015-07-09 19:52:20
전자뉴스---땅콩회항 박창진 사무장 불면증 시달려 ‘산재 인정’...미국 500억원 소송 승소 ‘기대’

땅콩회항 박창진 사무장 불면증 시달려 ‘산재 인정’...미국 500억원 소송 승소 ‘기대’

 

<땅콩회항 박창진 사무장 출처:/ SBS>



땅콩회항 박창진 사무장



이른바 ‘땅콩회항’사건의 피해 당사자인 박창진 대한항공 사무장이 근로복지공단에 신청한 산업재해가 인정받아 미국 소송 결과에 대한 관심도 동반 상승하고 있다.



8일 근로복지공단에 따르면 서울 업무상질병판정위원회는 전날 오후 회의를 열고 박창진 사무장이 제기한 산재 신청을 승인했다.



박창진 사무장은 올해 3월 ‘땅콩회항’ 사건으로 외상후 신경증, 적응장애, 불면증에 시달리고 있다며 근로복지공단에 산재 승인을 신청한 바 있다.



업무상질병판정위원회는 박창진 사무장이 제기한 산재 내용을 대부분 인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산재가 승인되면 치료비, 산재 기간에 평균임금의 70%에 달하는 휴업급여, 잔존 장해에 대한 장해급여, 재발시 재요양 등의 혜택을 근로복지공단으로부터 받을 수 있다.



박창진 사무장은 지난해 12월5일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이 뉴욕발 인천행 항공기 일등석에서 승무원의 마카다미아 제공 서비스를 문제 삼아, 항공기를 탑승게이트로 되돌리고 자신을 내리게 한 ‘땅콩회항’ 사건이 발생한 후 극심한 스트레스를 호소해왔다.



이후 회사 측에 병가를 신청해 90일간의 병가를 썼으며, 4월 11일부터는 산재 심사 결과가 나올 때까지 공상(공무 중 부상) 처리돼 유급휴가 중에 있었다.



근로복지공단의 산재 승인은 박창진 사무장이 미국에서 제기할 것으로 알려진 소송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점에서 주목되고 있다.



박창진 사무장 측은 “박창진 사무장이 미국 뉴욕에서 소송을 내려고 변호사들을 접촉하고 있고, 청구액은 500억 원 이상이 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미국에서는 피해자가 손해배상을 청구하면 가해자에게 손해 원금 뿐 아니라 형벌적인 요소로서의 금액을 추가로 포함해서 배상받을 수 있게 하는 ‘징벌적 손해배상’ 제도가 있어 거액의 배상을 받을 수 있다.



한편 땅콩회항 박창진 사무장을 접한 네티즌들은 “땅콩회항 박창진 사무장 500억원 승소할까”, “땅콩회항 박창진 사무장 산재 처리 잘됐다”, “땅콩회항 박창진 사무장 파이팅 맘고생 심하신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추천하기

195/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9056 pip 교육장에  설치된  몰카는 진실을 안다! 사건25시 2015-07-13 0 2910 398
9055 57년생에게! 도끼로찍자 2015-07-13 0 2836 400
9054 출발하기 전 몇줄 추가합니다. 일반직 지회장 현승건 2015-07-13 0 3073 407
9053 PIP교육 금일 출발합니다. 일반직지회장 현승건 2015-07-13 734 3291 408
9052 메르스 조심하세요~ 콜록콜록 2015-07-13 0 2685 382
9051 경향신문---인사혁신처, 세월호 사고로 희생한 기간제 교사 순직신청 ‘반려’ 뉴스 2015-07-12 0 2440 380
9050 카드를 섞을려면 인내심을 가져야 한다 계몽주의 2015-07-12 0 2603 383
9049 누가 뽑을까? ---경력단절  !! 저승사자 2015-07-12 0 2518 392
9048 선지자 가라사대... 선지자 2015-07-12 0 2496 470
9047 건강웰빙---뱃살 늘어날수록 뇌는 조그라든다, 대뇌 보상관련 부위 위축 기사 2015-07-12 0 2395 373
9046 일반직, 자나깨나 회사에 몸 조심하세요~ PIP 2015-07-11 0 3032 398
9045 60세까지 못했다고 슬퍼마라, 일반직들의 목이 건질 건질하다 일만직 2015-07-11 0 2834 402
9044 머니투데이---엔화 2년 만에 최대폭 급락..유보된 엔低 시작된다 ,연말 130엔까지 오를듯 기사 2015-07-11 0 2515 368
9043 왕회장이 현대건설 부도에 쇼크를 맞아 정신이 없듯이 복날 개작두 2015-07-11 0 2658 413
9042 총수를 상대로 고소하세요,, pip교육과  메르스!! 핫라인 2015-07-11 0 2857 411
9041 pip동지들,  부디 살아서  돌아오라! 콜록콜록 2015-07-11 0 2944 402
9040 현대차의 과욕! 능력없는 놈들이,, 무슨  글로벌 경영이냐? 징비록 2015-07-11 0 2712 426
9039 나, 감동받는다 ~~ 도그 TV 2015-07-11 0 2562 394
9038 현대차의 실세는 누구냐? 왕노무 2015-07-11 0 2680 429
9037 왕따 제도 초등학교와 현대차 PIP 제도는 동일하다 PIP 2015-07-11 0 2950 417

[first] < [191] [192] [193] [194] [195] [196] [197] [198] [199] [200]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