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신문 조회수: 2670    추천:448 2015-07-09 19:52:20
전자뉴스---땅콩회항 박창진 사무장 불면증 시달려 ‘산재 인정’...미국 500억원 소송 승소 ‘기대’

땅콩회항 박창진 사무장 불면증 시달려 ‘산재 인정’...미국 500억원 소송 승소 ‘기대’

 

<땅콩회항 박창진 사무장 출처:/ SBS>



땅콩회항 박창진 사무장



이른바 ‘땅콩회항’사건의 피해 당사자인 박창진 대한항공 사무장이 근로복지공단에 신청한 산업재해가 인정받아 미국 소송 결과에 대한 관심도 동반 상승하고 있다.



8일 근로복지공단에 따르면 서울 업무상질병판정위원회는 전날 오후 회의를 열고 박창진 사무장이 제기한 산재 신청을 승인했다.



박창진 사무장은 올해 3월 ‘땅콩회항’ 사건으로 외상후 신경증, 적응장애, 불면증에 시달리고 있다며 근로복지공단에 산재 승인을 신청한 바 있다.



업무상질병판정위원회는 박창진 사무장이 제기한 산재 내용을 대부분 인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산재가 승인되면 치료비, 산재 기간에 평균임금의 70%에 달하는 휴업급여, 잔존 장해에 대한 장해급여, 재발시 재요양 등의 혜택을 근로복지공단으로부터 받을 수 있다.



박창진 사무장은 지난해 12월5일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이 뉴욕발 인천행 항공기 일등석에서 승무원의 마카다미아 제공 서비스를 문제 삼아, 항공기를 탑승게이트로 되돌리고 자신을 내리게 한 ‘땅콩회항’ 사건이 발생한 후 극심한 스트레스를 호소해왔다.



이후 회사 측에 병가를 신청해 90일간의 병가를 썼으며, 4월 11일부터는 산재 심사 결과가 나올 때까지 공상(공무 중 부상) 처리돼 유급휴가 중에 있었다.



근로복지공단의 산재 승인은 박창진 사무장이 미국에서 제기할 것으로 알려진 소송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점에서 주목되고 있다.



박창진 사무장 측은 “박창진 사무장이 미국 뉴욕에서 소송을 내려고 변호사들을 접촉하고 있고, 청구액은 500억 원 이상이 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미국에서는 피해자가 손해배상을 청구하면 가해자에게 손해 원금 뿐 아니라 형벌적인 요소로서의 금액을 추가로 포함해서 배상받을 수 있게 하는 ‘징벌적 손해배상’ 제도가 있어 거액의 배상을 받을 수 있다.



한편 땅콩회항 박창진 사무장을 접한 네티즌들은 “땅콩회항 박창진 사무장 500억원 승소할까”, “땅콩회항 박창진 사무장 산재 처리 잘됐다”, “땅콩회항 박창진 사무장 파이팅 맘고생 심하신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추천하기

250/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7956 요모양 요꼴 (한 날에 징계 2개 때리다니 ??) PIP 2015-05-21 0 3398 394
7955 발가락 사이 때 만큼도 안 여긴다 비극의 종말 2015-05-21 0 3366 393
7954 현대자동차 ‘초긴장’ 세무조사 2015-05-21 0 3247 402
7953 프레시안"---사용자는 현대차"…법원, 비정규직 파업 손배 첫 기각 보도 2015-05-21 0 2846 384
7952 조세 금융신문---국세청, (주)서영 이어 경신 ‘특별세무조사’…현대차 겨냥? 보도 2015-05-21 0 3183 446
7951 조세금융신문---국세청, (주)서영 특별세무조사…현대자동차 ‘초긴장 신문 2015-05-21 0 3334 415
7950 드디어 부패의 고리가 풀리고 끊길 것인가?? 칼날 2015-05-21 0 3057 375
7949 고통스러운 방법으로 내가 쳐줄 것"이다 막말 2015-05-21 0 2877 379
7948 서울경제---현대차, 미국 2공장 건설계획 이르면 7월 발표앨라배마 등 2~3곳 막판 검토 기사 2015-05-21 0 2700 381
7947 떡볶이 체인점 처럼... 헷갈리우스 2015-05-21 0 3611 363
7946 퍼온 글---실타래를 생산적으로 풀어라 ! 퍼온 글 2015-05-21 0 2874 380
7945 파이낸셜뉴스---이노션 내부일감 수익, 상장 통해 환원할까 신문 2015-05-21 0 2810 384
7944 연합뉴스---대법 "이혼소송 판결 확정 전 재산분할 가집행 안돼" 법원 2015-05-21 0 2637 383
7943 머니투데이---'강제낙태·단종' 한센병 환자들, 국가 상대 손배소 또 승소 법원 2015-05-21 0 2747 362
7942 배신 당한 자와 배신 하는 자 계몽주의 2015-05-21 0 2953 360
7941 12번의 소송과 고발 臣 2015-05-21 0 3018 359
7940 일반사원과 창녀의 공통점! '빠져 나오는 것도 독해야' 하는데 포주 2015-05-21 0 3074 371
7939 2015년 5월분 일반직지회 조합비 납부 안내드립니다 사무장 2015-05-20 0 5186 371
7938 날 건드려 봐라 야수의 세계 2015-05-20 0 3175 372
7937 왕 노무께! 딸랑딸랑 2015-05-20 0 3187 389

[first] < [246] [247] [248] [249] [250] [251] [252] [253] [254] [255]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