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보도 조회수: 2525    추천:431 2015-07-09 21:43:31
동아일보---현대-기아車 5개 차종, 美 고객만족도 1위

현대-기아車 5개 차종, 美 고객만족도 1위



동아일보 | 입력 2015.07.09 03:00



[동아일보] 현대·기아자동차는 자사 5개 차량이 미국 자동차 전문 컨설팅회사 오토퍼시픽이 발표한 ‘2015 고객 만족도 조사’에서 차급별 1위를 차지했다고 8일 밝혔다.



고급차 부문에서 기아차 ‘K9(현지명 K900)’, 대형차 부문에서 기아차 ‘K7(현지명 카덴자)’, 중형차 부문에서 현대차 ‘쏘나타’, 소형차 부문에서 기아차 ‘쏘울’, 소형 크로스오버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부문에서 기아차 ‘스포티지’가 해당 차급별 만족도 1위에 올랐다.



특히 K9는 고객 만족도 점수가 역대 최고인 809점(1000점 만점)을 기록해 최고점을 경신하는 차에만 별도로 수여하는 ‘프레지던트 어워드’를 받았다. 종전 최고 기록은 지난해 메르세데스벤츠 S클래스가 기록했던 794점이다.



올해로 19년째를 맞은 오토퍼시픽 고객 만족도 조사는 2014년 9∼12월 신차를 구매한 6만6000명을 대상으로 50개 항목에 걸쳐 조사했다. 274개 모델을 승용차 10개 차급, 픽업트럭과 레저용차량(RV) 등 라이트 트럭 13개 차급으로 분류한 뒤 차급별로 만족도가 가장 높은 22개 모델을 선정했다.



현대·기아차 관계자는 “향후 브랜드 이미지 제고와 판매 확대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강유현 기자 yhkang@donga.com







ⓒ 동아일보 & donga.com



추천하기

416/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4636 공기업이 세금 '펑펑'..'묻지마 사업'에 줄줄히 손해---MBC 언론 2014-10-08 0 2999 225
4635 모두가 제정신이 아니군!!! 일반직 2014-10-08 0 3308 238
4634 흥국-교보- KDB-신한생명,삼성화재 설계사 수당 1200억 부당 환수---금융소비자뉴스 보도 2014-10-08 1 3799 266
4633 정규직 시켜줄게" 희망고문 뒤 성희롱…25세 女직원 해고 한 달만에 자살---아시아경제 보도 2014-10-07 0 3097 234
4632 20대 계약직 여직원의 죽음···월136만원에 품었던 정규직의 꿈---경향신문 보도 2014-10-07 0 3130 210
4631 종합] 중소기업중앙회, 비정규직 자살사건 해명 논란 ---문화저널21 보도 2014-10-07 0 3512 224
4630 회사는, 누군가  MK를 지칭하며 명예를 심히 훼손하였는데도 5년징역 2014-10-07 0 3239 204
4629 인간의 행복은 계몽주의 2014-10-07 0 3179 215
4628 퍼온 글--남매의 난…삼환기업 최용권 회장 비자금 혐의 고발돼---MK뉴스 내부 고발 2014-10-07 0 2884 226
4627 가해자들은 제 명에 살 수 있을까? 정년 구원파 2014-10-07 0 3276 235
4626 때를 기디리면 된다 점봅니다 2014-10-07 0 4254 230
4625 일반직지회는 강한 멘탈을 원하고 칭찬합니다 강한 남자 2014-10-07 0 3365 222
4624 사람들 흩어진 후에 계몽주의 2014-10-07 0 3786 220
4623 *** 는 역사공부를 안했나? 칼날 2014-10-07 0 3388 228
4622 우리 회사가 얼마나 썩었는가? 일반직 2014-10-07 0 3915 235
4621 얼굴 피부가 너무 두껍다  피부과 박피 무료 시술권을... 멘탈갑 2014-10-07 1 4506 221
4620 정년 60세, 58세 간부네 식구들 2014-10-07 0 4307 229
4619 MB 와 MK 는 비슷한 운명이다 점봅니다 2014-10-07 0 4012 252
4618 서울메트로노조, 국민노총→한국노총 소속 전환 추진---국민일보 언론 2014-10-07 0 3751 211
4617 담배·KB·호갱..2014 국감 10대 관전포인트---머니투데이 보도 2014-10-07 0 3700 207

[first] < [412] [413] [414] [415] [416] [417] [418] [419] [420] [421]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