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기사 조회수: 2718    추천:419 2015-07-10 08:02:56
더아이오토---현대차 다운사이징 엔진, 친환경으로 수입차 겨냥

현대차 다운사이징 엔진, 친환경으로 수입차 겨냥



1.0터보와 1.2터보도 개발 중…PHEV 모델을 위한 기반 구축 진행



2015-07-09



한창희 편집장 (heemami@hanmail.net)





현대차가 2016 쏘나타 미디어 시승회에서 앞으로는 더욱 다운사이징된 엔진 라인업과 함께 플러그인하이브리드(PHEV) 모델 확대에 대한 기반구축을 준비하고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올해로 탄생 30주년이 된 쏘나타가 최근 2016 쏘나타를 출시하면서 1.6 터보와 1.7 디젤 엔진 등 다운사이징 엔진을 적용했다. 출력과 토크는 높이면서도 연비는 향상시킨 모델로 자리잡은 쏘나타 다운사이징 엔진은 시작에 불과하다는 듯 더욱 다운사이징 파워트레인 라인업을 구축하게 될 것이라고 제시했다.







그 동안 쏘나타에 적용된 모델의 엔진을 보면 YF쏘나타를 통해 V6 3.3모델이 2.0터보 GDI로 바뀌었고, LF쏘나타를 통해 2.4GDI 엔진이 1.6 T-GDI로 다운사이징돼 자리를 잡고 있다. 특히, 현대차는 최근 글로벌 다운사이징 추세에 대응하기 위해 1.6GDI 엔진을 소형 승용차를 위한 1.0 터보 GDI와 1.2 터보 GDI 엔진을 개발 중에 있으며, 빠른 시기에 적응될 것이라고 했다.



또한, 2016 쏘나타 미디어 시승회에서 현대차 파워트레인 프로젝트 추진실 윤종혁 이사는 “현재 자동차 메이커들이 글로벌 시장에서 관심을 두는 부분이 다운사이징이며, 점점 그 범위는 넓어지고 있다”며, “유럽의 경우 1.4리터급 이하가 2013년 159만대에서 2020년에는 347만대로, 중국의 경우 1.5리터 이하 다운사이징 엔진 적용이 2013년 71만대에서 오는 2020년 862만대로 12배 이상 성장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했다.







이런 변화에 맞춰 현대차도 고연비, 고성능, 친환경을 추구하는 다운사이징 엔진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가고 있는 중이라는 윤종혁 이사는 “다운사이징 엔진과 7단 DCT(더블 클러치 트랜스미션)의 결합을 통해 경쟁사들을 압도하는 성능과 고효율을 달성할 것”이라고 했다. 그만큼 현대차가 추진하고 있는 다운사이징 방향성이 2016 쏘나타에 적용된 1.6 T-GDI와 1.7 디젤에서 시작되는 듯 보여진다.



현대차의 다운사이징 파워트레인에 대한 결과는 성공한 듯 하다. 2016 쏘나타가 판매되기 시작하면서 유저들의 구매에 대한 성향이 이전 2.0 CVVL 엔진과 LPI 및 하이브리드에서 1.7 디젤이 28%, 1.6터보가 13% 등 총 41% 비중을 보이고 있다. 이는 글로벌 다운사이징 추세라기 보다는 그 동안 유저들이 원하던 스타일을 정확하게 짚어서 개발하고, 전달했다는 면이 크다.







2016 쏘나타 미디어 시승회에서 곽진 현대차 국내영업본부장(부사장)은 "올해 30주년을 맞이한 쏘나타 판매는 1.6 터보와 1.7 VGT 엔진을 시작으로 10만대 이상을 기록할 것"이라며, "국내 최다인 7개 파워 트레인을 통해 젊은 유저들은 물론 고효율울 생각하고 있는 다양한 연령층까지 흡수하면서 국내 시장을 확대하는 역할을 독특히 할 것”이라고 했다.



추천하기

189/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9176 팝콘뉴스---기아차, 내부고발자 보호 대신 해고ㆍ소송…내막은? 보도 2015-07-16 1 2559 408
9175 팝콘뉴스---'아슬란' 이미지 구긴…'아슬아슬'한 현대ㆍ기아차 '비정규직' 논란 보도 2015-07-16 0 2689 435
9174 팝콘뉴스---체면 구긴 현대차 정몽구…노동부 장관의 '쌍용차 비교' 발언 보도 2015-07-16 0 2524 420
9173 퍼온 글---국민주 현대차.[1] 퍼온 글 2015-07-16 0 2495 423
9172 MK뉴스---현대차 ELS 절반이상 원금손실구간 진입 기사 2015-07-16 0 2542 449
9171 pip갈래, 노무총수 똥먹을래, 갈림길 2015-07-16 0 3136 402
9170 사지 멀쩡한 젊은 놈이... 아이고 이 한심한 놈들아 ㅈ 물고 XX 해라 ~~ 복날 개작두 2015-07-16 0 3528 412
9169 예네들은 비극의 종말 2015-07-16 0 2898 405
9168 사측은,  차라리 일반사원을 감금해 똥을 먹여라~~ 노예계약 2015-07-16 0 2788 384
9167 TV에서 왕따 당하는 이유는...현대차 정의선은 최근 실적이 부진하고... 선지자 2015-07-16 0 3184 402
9166 노무 실세 때문이야~~ 노무호상 2015-07-16 0 2751 407
9165 이뉴스---반소당한 김현중 전여친 "기일 전 특별히 밝힐 입장 없다"..왜? 기사 2015-07-16 0 2583 404
9164 법원이 좋다 ---임신 사실 조회서 ?? 모든 게 한 번에 왕창 해결된다~~ 소송 동네 2015-07-16 0 2762 398
9163 뉴시스---현대차그룹 계열사 '이노션'…17일 코스피 상장 언론 2015-07-16 0 2657 390
9162 지니넷코리아---현대차 '크레타', 印서 SUV 돌풍?...사전예약 1만대 기사 2015-07-16 0 2573 397
9161 지디넷코리아---현대차, 지난달 브라질서 점유율 10% 첫 달성 언론 2015-07-16 0 2466 409
9160 잘 팔리면  뭐 하나?, 현지 헤알화가 폭락했는데... , 팔면 팔수록 손해이지... 헷갈리우스 2015-07-16 0 2553 387
9159 퍼온 글---현대차 주가에 대한 고찰 퍼온 글 2015-07-16 0 2542 401
9158 퍼온 글---현대차 귀족노조 해체없이 주가상승 절대없다.년봉 1억 돌파.[1] 퍼온 글 2015-07-16 0 2967 414
9157 퍼온 글 퍼온 글 2015-07-16 0 2518 405

[first] < [185] [186] [187] [188] [189] [190] [191] [192] [193] [194]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