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성난 고객 조회수: 2713    추천:443 2015-07-10 08:48:56
어떤 고객들이 이 회사 차를 사겠는가? ,현기차는 망한 기업의 비사로 남을 것이다

국내 중대형 시장을 수입차에 내주고

미국, 중국시장은  막대한 판매 인센티브로 적자 보기 시작하고

러시아,브라질 시장도 현지화의 가치가  반 토막 나서 환율 적자로 돌아서고,

유럽시장도 곧 적자로 갈 추세(유로화 약세와 경쟁 인센티브 강화)



노사간 살벌한 통상임금 쟁점과 현재 임협과 단협 협상 중이고,

노무 책임자는 일반직을 부당 노동 행위와 중징계, 정년 전 해고 치고,

일반직은 이에 맞서 소송을 불사하고 있고,



경영진은 무능하고 우둔하다



국내, 해외시장에서 경쟁사는 날로 판매가 신장되고 영업 이익율도 급상승하고 있는데



재벌 3세 경영 세습은 이미 물 건너 간 것 같고

끊임없는 탐욕의 총수는 언제 쓰러질 지 걱정될 만큼 이미 노쇠하다



사옥을 짓는다고 20 조원을 쓰는 회사

115층 사옥을 지으면 차가 더 잘 팔리나?



이런 회사에 누가 투자를 하고, 누가 이 회사 주식을 사고

어떤 고객들이 이 회사 차를 사겠는가?



이는 회사 부실로 모두 이어져서 결국 현대는 스스로 패망의 길로 가게 된다



현기차는 망한 기업의 비사로 남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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