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PIP 조회수: 2958    추천:417 2015-07-11 00:28:32
왕따 제도 초등학교와 현대차 PIP 제도는 동일하다

제주 왕따 초등학교



아래사항 위반시 1일 왕따 시킨다

심한 학생의 경우, 5일 왕따 제도도 있단다



왕따 제도란?



*학반 내 규칙을 위반한 자는



(하루종일 말하지 말 것)

(쉬는 시간외 화장실 못 간다)

(점심시간에는 5분만에 밥 먹고, 자기 자리에서 계속 앉아 있는다)



*왕따 대상자는...



-숙제 하지 않은 사람

-알림장 안 가져온 사람

-발표 제대로 못한 사람



왕따를 당해 본 학생들은



-밤에 이부자리에 소변을 지리고

-아침 6시에 일어나 학교 갈 가방을 싸는 등 준비를 하고, 등교 두 시간 전에 학교에 간다

-부모가 자기 얘기를 안들어 주면 아이가 무조건 심한 떼를 쓴다



결국은 왕따 당한 아이의 학부모가 이상함을 느끼고 교육청에 왕따 처벌 제도를 신고했다



현대차도 왕따 제도와 같은 PIP 제도가 있지



부서내  직원들에게 PIP 생들에게 말하지 말고

철저히 왕따 시켜라는 사측의 지침이 바로 그거야~



그리고, 부서장과 보직과장은 상호 감시 견제하면서

PIP 생들을 철저히 감시해서 30분 단위로 본사에 보고서를 써서 제출하지~~

보고서를 제출 안 한 부서장과 보직과장은 엄청나게 문책 받는다고 하는데 ...



추천하기

199/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8976 퍼온 글---이동평균선 4개를 다깨트리고 내려가는 현대자동차 ! 퍼온 글 2015-07-09 0 2743 442
8975 대인춘풍 지기추상 계몽주의 2015-07-09 0 2943 453
8974 중앙일보---‘사법연수원 불륜남’ 간통죄 무죄 법원 2015-07-09 0 2562 437
8973 연합뉴스---현대중 특별감독서 444건 지적…작년보다 감소(종합) 기사 2015-07-09 0 2426 419
8972 우리는 간다 광고쟁이 2015-07-09 0 3152 424
8971 와우 한국경제TV---근로계약서에 수습기간 명시 안 됐다면?··정규직 해당<법원> 법원 2015-07-09 0 2464 420
8970 전자뉴스---땅콩회항 박창진 사무장 불면증 시달려 ‘산재 인정’...미국 500억원 소송 승소 ‘기대’ 신문 2015-07-09 0 2531 443
8969 민중의 소리---소수노조 차별 안돼” 법원, 부산버스회사에 첫 긴급이행명령 법원 2015-07-09 0 2440 436
8968 현대차에 근무하는--- 호구 2015-07-09 0 2723 430
8967 머니투데이---대법 "MBC, 이상호 기자 해고는 무효"(상보) 법원 2015-07-09 0 2430 424
8966 한국경제---이상호 전 MBC 기자, '해고 무효' 소송 승소 법원 2015-07-09 0 2618 432
8965 차라리 모가지를 쳐라! 면도칼 2015-07-09 0 2542 426
8964 이런 소용돌이 와중에 있는 회사가 어떻게 생존 가능할까? 노조원 Q 2015-07-09 0 2615 415
8963 중소형차 신모델 출시가 무슨 이익이 있겠는가? 연꽃이 필 무렵 2015-07-09 0 2416 422
8962 퍼온 글---강성노조가 지금의 현대차 위기를 만들었다(?) 퍼온 글 2015-07-09 0 2540 406
8961 박근혜와 \\\(가상 수출진흥확대 회의에서,...) 복날 개작두 2015-07-09 0 2499 416
8960 정몽구는 빨리 6조5천억원을 만들어서 회사의 곳간에 통 큰 기부(한전부지 입찰가 손실분 만회)를 하고 이 회사를 통 크게 떠나거라 정사모 2015-07-09 0 2472 427
8959 자기가 가진 전 재산 돈 보다 더 기부했다고 말 하는 놈이 있나? 헷갈리우스 2015-07-09 0 2495 427
8958 뉴시스---정몽구 회장 주식자산 1년새 2조 증발... 4조9340억원 신문 2015-07-09 0 2344 423
8957 한국경제---현대차의 '신차 전략', 기획부터 바꿔라 기사 2015-07-09 0 2458 427

[first] < [195] [196] [197] [198] [199] [200] [201] [202] [203] [204]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