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선지자 조회수: 2639    추천:474 2015-07-12 14:46:46
선지자 가라사대...

신라호텔 이부진 사장, 한화 김승연 회장 모두 서울 면세점 입찰에서 승리하여 입점권을 따냈다

이들은 지회 게시판 글에서 꾸준히 그들의 직원 사랑과 회사 경영능력을 높히 평가하고 칭찬해 왔다



정몽구는 한전 부지 입찰 보증금(약 3,300억원~ 약 1조원)을 포기하고,

차량 연구개발에 매진하라고 수 백개의 글이 올라왔지만, 이를 귀담아 듣지 않고,

그룹회사 주가 60 % 가량 폭락과 본인의 그룹사 주식 보유가치도 2조 5천억원 넘게 손실 하락했다



해외공장을 그만 지으라고 여러 번 경고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최근까지도 중국에 연달아 2개 공장을 500원짜리 호떡을 구워 팔듯이  

선심을 쓰듯 마구자비 중국 현지에 착공했다



곧 미국에도 추가 공장 건설을 하고, 멕시코에도 공장을 짓고 있으며,  

브라질, 러시아 공장은 이미 적자를 보고있다



지회에서는 현기차 주가가 계속 하락 전망과 적자 가능성을 언급했고,

5년내 대규모 적자 도래 가능성까지도 언급하고 있는데, 왜 회사 경영진 멍청이들은

이 말을 못 알아 듣는 것일까?



또 한 번 강조하는데 , 회사 경영은 이제 손익 분기점까지 내려오는 위기를 몰고 와서,

주가는 3-5만원까지도 추락할 수도 있다



노사간의 갈등은 더욱 외나무 다리에서 원수가 서로 만난 것처럼,

격렬히 싸우다가 창사이래 최대의 난관에 빠질 것임을 다시 한 번

조심스럽게 경고하고 전망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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