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저승사자 조회수: 2595    추천:394 2015-07-12 15:00:22
누가 뽑을까? ---경력단절  !!

망한 기업에서 근무했다는 이력서는 이제 필요없다

오히려, 이 곳에 근무했던 경력은 적지 않고 사실을 속인다



한보그룹 근무

국제그룹 근무

극동건설 근무

대우그룹 근무

진로그룹 근무

경남기업 근무

.....



부도기업 근무

상장폐지 기업 근무



이런 근무이력이  재취업에 도움이 될까?

이따위 경력은 이력서에 적지 않는다



현대차, 이런 회사 근무 이력도

이제 재취업 해당사에서  좋아하지 않는다



독과점 기업에

연봉 1억 기업에

항상 노사 대립 문화에

업무 노하우도 없고

머리는 텅 빈

음주가무만 잘 하는 직원들



거기에다가 적자난 기업이라면...

과연 저승사자 말고

어느 기업 누가 이런 직원을 뽑을까?



그래서, 현대차 직원들은 경력단절 뿐~~



일부 특수 업무 연구소 직원들은

협력업체, 외국계 부품회사에 재취업은 하던데...



이게 회사의 요구에 따라서 직원이 사표를 내고,

사측의 자비로 입사 지원을 받는 형태의

한 가지 술수로서 하는 짓거리 뿐...



추천하기

394/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5076 삼성전자,현대차 임직원 2014-10-30 0 3116 257
5075 MK 의 경영개념은 무엇인가?---모두 갸우뚱,아리송,애매모호,아리까리 헷갈리우스 2014-10-30 0 3769 232
5074 [乙의 눈물] 대학원생들, 교수님 너무합니다---국민일보 기사 2014-10-30 0 3009 228
5073 '교수 하인' 대우 받고도…입 다무는 대학원생들---SBS 뉴스 언론 2014-10-30 0 2963 222
5072 때를 기다리시면... 요정들의 파티 2014-10-29 0 3420 247
5071 현직 박근혜 대통령의 6배, 이명박 전 대통령 부부 '황제 경호' 논란---머니위크 기사 2014-10-29 0 2988 232
5070 광고지 돌리는 변호사…돈 쓸어담는 대형로펌---한국일보 기사 2014-10-29 0 3325 256
5069 증오는 일반직에... 사랑은 한전에... 작가 2014-10-29 0 3227 236
5068 현대차 현장조직, 통상임금 두고 노조와 갈등빚나?---국제뉴스 보도 2014-10-29 0 3050 347
5067 통상임금 판결 혼란---한경 기사 2014-10-29 0 3078 226
5066 통상임금 소송 250여건 '봇물' ---한경 기사 2014-10-29 0 3038 231
5065 판사 마음대로인 통상임금 판결, 누가 법치를 흔드나--한경 기사 2014-10-29 0 2939 224
5064 삼성 경영승계 가속화..수혜주 찾기 분주--- 한국경제TV 보도 2014-10-29 0 2987 241
5063 탈북자 애니메이션 작가 2014-10-29 0 3180 236
5062 세계일보 보도 2014-10-29 0 2951 235
5061 효성家 차남 조현문 "아버지 조석래 회장이 누명 씌우려 했다" 폭로---MK뉴스 언론 2014-10-29 0 3170 240
5060 퍼온 글--- 현대차는 한전부지 때문에 인심을 많이 잃은것 같네요. 퍼온 글 2014-10-29 0 3264 243
5059 보폭 넓히는 이재용, 이르면 연말 회장 승진설 '솔솔'---머니투데이 보도 2014-10-29 0 2935 234
5058 포항공대, ‘투명전극’으로 휘어지는 태양전지 기술개발---머니투데이 보도 2014-10-29 0 3443 270
5057 기술 개발은 안하나? 일반직 2014-10-29 0 3297 265

[first] < [390] [391] [392] [393] [394] [395] [396] [397] [398] [399]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