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일반직지회장 현승건 조회수: 3301    추천:408 2015-07-13 08:15:48
PIP교육 금일 출발합니다.
다운로드 #1 : 수원,중앙 검찰 항고서.hwp (42 KB), Down:734
다운로드 #2 : 원인판결(년월차소송).hwp (20 KB), Down:718

저는 오늘 용인으로 PIP교육받으로 갑니다.



얼마전 1955년생들의 부당해고 건과 년월차소송에 대해 질문한 분이 계서서 간단하게



첨부파일을 추가합니다. 1955년 해고 건과 년월차소송은 잘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제 점차적으로 그동안의 추진 내역을 홈페이지를 통해 알리도록 하겠습니다.





혹시 2008년도에 현대,기아자동차의 미래를 위한 지점장 모임이라는 글을 받아보신 적이 있을텐데,



혼자 작성하였구요, 그 이후부터 간부사원취업규칙의 부당성에 대해 꾸준하게 정리하여 왔습니다.



1957년생 소수의 선배들에게 지속적으로 퇴사 압력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현대자동차의 "간부사원=호구사원"을 제외한 전 종업원이 단체협약의 정년 만60세를 적용받고



있는데, 2004년도에 제정된 간부사원취업규칙에 의해 만58세에 퇴직하라고 하는 것은



근로기준법 제96조(단체협약의 준수)와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제33조(기준의 효력)



위반이며, 간부사원취업규칙 제정 자체가 근로기준법 시행령 제9조 제1항을 위반하여 제정된



것이므로 그러한 취업규칙의 정년에 의한 퇴직은 부당해고 입니다.





PIP교육은 3주 동안 받으며, 금요일마다 나와서 간부사원취업규칙의 부당성에 대해 상세하게



홈페이지에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무더위에 건강 조심하십시요^~



ㅆ



추천하기

328/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6396 NSP통신---현대·기아차, 1월 중국판매 ‘급락’…전월比 각각 5.3%·16.5%↓ 보도 2015-02-09 0 3093 276
6395 퍼온 글---패는 오늘도 돌아갑니다[1] 퍼온 글 2015-02-09 0 3480 268
6394 주가가 그냥 30-40 % 정도 폭락해야 인수 가능하다 점봅니다 2015-02-09 0 3065 298
6393 성추행 공식 일심일심일심 2015-02-08 0 3775 267
6392 경향신문---여승무원에 ‘성희롱·막말’ 대한항공 사무장 파면 정당 언론 2015-02-08 0 3167 266
6391 JTBC---여승무원에 성희롱 발언…법원 "대한한공 사무장 파면 정당" 보도 2015-02-08 0 2981 277
6390 뉴스천지---성희롱 발언에 막말까지’ 항공사 사무장 파면 정당 기사 2015-02-08 0 2994 296
6389 팝뉴스---박창진 사무장, 지옥의 스케쥴 과로로 쓰러져... 기사 2015-02-08 0 3043 267
6388 " 회사가 너무 무서워서 이런데서 근무 못합니다 !" XX 2015-02-08 0 3446 282
6387 시장점유율은 19.9999999999999999999%다<경고서한> 행복지킴이 2015-02-08 0 3359 254
6386 퍼온 글---현대차, 미쿡서 제로금리 [15] 퍼온 글 2015-02-08 0 3448 274
6385 글로비스 지분 29.9999999999999 99999999999 2015-02-08 0 2994 275
6384 퍼온 글---현대차 한전부지 초고층 개발사업 (115층 571M) 초읽기 퍼온 글 2015-02-08 0 3282 254
6383 미디어충청---현대차 비정규직, ‘전원 정규직화’ 판결 따라 교섭 새판 짠다 보도 2015-02-08 0 2950 265
6382 서울경제---현대차의 위기의식실적부진 판매직원에 경고성 편지로 분발 촉구 보도 2015-02-08 0 3191 272
6381 퍼온 글---현대차 이럴수가 !!!! 충격 퍼온 글 2015-02-08 0 3242 255
6380 또 한 건했다 참여 노조원 2015-02-07 0 3179 286
6379 시작하는 모든 존재는... 작가 2015-02-07 0 3082 302
6378 어떤 사람은... 계몽주의 2015-02-07 0 3182 268
6377 그대들의 인생은 쪽팔림의 연속이리라 연꽃이 필 무렵 2015-02-07 0 3634 308

[first] < [324] [325] [326] [327] [328] [329] [330] [331] [332] [333]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