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일반직 지회장 현승건 조회수: 3129    추천:407 2015-07-13 08:42:29
출발하기 전 몇줄 추가합니다.

멀 써내라고 해서 낸 것 중에 일부 입니다.





" 단체협약과 간부사원 취업규칙에 교육에 의한 징계가 없음에도 직무수행능력 및 근무성적 내지



근무태도 개선정도가 객관적인 요구수준에 미달하는 자는 취업규칙 관련조항에 의거 징계 등



필요한 인사조치를 취할 수 있다고 하였는데,



단체협약과 취업규칙에 PIP 교육에 대한 조항이 없으며, 직무수행능력과 근무성적 및 근무태도가



부족하면 역량평가 D등급을 부여하면 되는 것이지, 동료 폭행과상사폭행 그리고 라인을 정지시켰을



때 부여하는 정직의 징계를 PIP 교육 이후에 부여하는 것은 이해하기 쉽지 않습니다.  



교육 후 향상이 되지 않았으면  재교육을 하면 되는 것이므로 징계로 이어지는 것은



납득하기 힘들고요, 교육의 내용 또한 현업과 거리가 멀어서 원직 복귀 후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들었는데, 교육 내용을 현업에서 활용할 수 있는 내용이었으면 합니다. "





이러한 내용 등으로 제출하였습니다.



추천하기

403/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4896 퍼온 글---어제 wsj(월스트릿 저널 )에 현대차 땅산것 나옴[2 퍼온 글 2014-10-22 0 3296 219
4895 퍼온 글--불쌍한 현차주주들 퍼온 글 2014-10-22 0 3091 236
4894 퍼온 글--현대카드 인수까지--현대차 도산이 앞당겨 지는 구나 퍼온 글 2014-10-22 0 3779 225
4893 퍼온 글--답은 나와 있는데 퍼온 글 2014-10-22 0 2949 247
4892 퍼온 글--내리기만하는 주식없다? 퍼온 글 2014-10-22 0 2900 196
4891 퍼온 글--현대카드의 현실은? 퍼온 글 2014-10-22 0 3505 240
4890 10월분 일반직지회 조합비 납부 안내 사무장 2014-10-22 0 5018 271
4889 현대차는 앞으로 더 코너에 몰려 망치 2014-10-21 0 3371 230
4888 아슬란이  아슬아슬하게 출시 하겠지만 일반직 2014-10-21 0 3351 211
4887 나 같으면 사과의 성명을 통해서 간부네 식구들 2014-10-21 1 3960 214
4886 삼성 지주회사, 어떤 방법으로 설립할까?---조선비즈 기사 2014-10-21 0 3102 235
4885 주가 뚝 떨어진 현대차, 종목형 ELS 발행도 끊겨...-조선비즈 보도 2014-10-21 0 2985 210
4884 현대차, 지금까지는 모두 잊어라!!! 이따위 2014-10-21 0 3046 204
4883 ??형 얼굴들고 못 다닌다--\\\ !, 너거 아부지 뭐하시노? 비극의 종말 2014-10-21 0 3692 238
4882 퍼온 글---하루 오르고[2] 퍼온 글 2014-10-21 0 3052 214
4881 퍼온 글--23일 기업설명회장으로 모이자-정몽구 퇴진으로[2] 퍼온 글 2014-10-21 0 3074 204
4880 퍼온 글--답글 퍼온 글 2014-10-21 0 3127 213
4879 퍼온 글--현대차 3분기 영업이익 1조6000억.실적발표날 하한가 직행 퍼온 글 2014-10-21 1 3383 212
4878 퍼온 글--내수좀 개판치지 말고 정신차리면 얼마나좋을까 퍼온 글 2014-10-21 0 3127 205
4877 유안타증권 "삼성 지배구조 개편 중심축은 비상장사---연합뉴스 기사 2014-10-21 0 2990 236

[first] < [399] [400] [401] [402] [403] [404] [405] [406] [407] [408]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