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일반직 지회장 현승건 조회수: 3101    추천:407 2015-07-13 08:42:29
출발하기 전 몇줄 추가합니다.

멀 써내라고 해서 낸 것 중에 일부 입니다.





" 단체협약과 간부사원 취업규칙에 교육에 의한 징계가 없음에도 직무수행능력 및 근무성적 내지



근무태도 개선정도가 객관적인 요구수준에 미달하는 자는 취업규칙 관련조항에 의거 징계 등



필요한 인사조치를 취할 수 있다고 하였는데,



단체협약과 취업규칙에 PIP 교육에 대한 조항이 없으며, 직무수행능력과 근무성적 및 근무태도가



부족하면 역량평가 D등급을 부여하면 되는 것이지, 동료 폭행과상사폭행 그리고 라인을 정지시켰을



때 부여하는 정직의 징계를 PIP 교육 이후에 부여하는 것은 이해하기 쉽지 않습니다.  



교육 후 향상이 되지 않았으면  재교육을 하면 되는 것이므로 징계로 이어지는 것은



납득하기 힘들고요, 교육의 내용 또한 현업과 거리가 멀어서 원직 복귀 후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들었는데, 교육 내용을 현업에서 활용할 수 있는 내용이었으면 합니다. "





이러한 내용 등으로 제출하였습니다.



추천하기

7/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2816 베이징 한국공장들 '강제 이주' 위기 조선비즈 2016-05-16 1 2078 548
12815 현대차 100만대 규모 100만평 공장 이전 협상 중??? 비단장수 왕서방 2016-05-16 0 2284 601
12814 대법원 "자살보험금 지급" 생보사 1조 지급 가능성(종합) 머니투데이 2016-05-16 0 2252 592
12813 비즈팩트---대법원 자살보험금 지급 판결, "이자까지 지급해라" 법원 2016-05-16 0 2105 567
12812 권성민 전MBC PD, 해고 무효소송 1·2심,대법원 판결도 승소 아시아경제 2016-05-16 0 2108 580
12811 매우 중요~~서울광장에 가면 현대차가 보인다? 한국금융신문 2016-05-16 0 2197 646
12810 퍼온 글---현대중공업 직원 15%.3000명 감원. 퍼온 글 2016-05-16 2 2252 560
12809 현대차, 해외공장 1분기 매출 확 늘었다 아시아경제 2016-05-14 0 2151 548
12808 글로벌 자동차 '빅4 체제'… 현대·기아 입지 '흔들' 머니투데이 2016-05-14 0 2323 570
12807 현대차그룹은 왜 미쓰비시를 인수하지 않았나? 오토헤럴드 2016-05-14 1 2126 571
12806 닛산, 미쓰비시車 인수…경쟁자 ‘현대차’의 향방은? 헤럴드경제 2016-05-14 0 2132 570
12805 곽진부사장의 답변??,한달에 755 대 판매~아예 사표를 써라!! ??? 2016-05-13 3 2263 556
12804 퍼온 글---현대차 고임금,수익성 급감으로 2년내 부도난다 퍼온 글 2016-05-13 1 2122 562
12803 중요**닛산의 미쓰비시 깜짝 인수,현대차그룹 외로운 5위 오토헤럴드 2016-05-13 0 2114 550
12802 매우 중요~~ ‘뉴 씽킹’이 절실한 현대차 한국금융신문 2016-05-13 0 2221 549
12801 유성범대위, 정몽구 현대차 회장 노조법 위반혐의로 고발 문화저널21 2016-05-13 0 2205 534
12800 현대차 고용 안정성 높지만…군대식 문화 단점으로 한겨레 2016-05-13 0 2178 581
12799 과장급 연구원 장씨 자살-법원,업무상 재해 인정(과로사,주당 61.6시간 근무,83건 보고,1년 휴가 4일뿐) 한겨레 2016-05-13 0 2117 542
12798 [생-글] 日 닛산, 미쓰비시車 인수,업계 재편 전망 한국경제TV 2016-05-13 1 2035 580
12797 [생-글] 日 닛산, 미쓰비시車 인수,업계 재편 전망 한국경제TV 2016-05-13 0 2132 544

[first] < [3] [4] [5] [6] [7] [8] [9] [10] [11] [12]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