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보도 조회수: 2621    추천:405 2015-07-14 12:03:44
환경미디어---정몽구 회장도 인정한 '현대차의 위기'

해외법인장 회의서 '전사적 판매 체제 강화" 특명



정몽구 회장도 인정한 '현대차의 위기'



박원정 기자 awayon@naver.com | 2015-07-14 09:20:08  Share on facebookShare on twitterShare on google_plusone_shareMore Sharing Services0



△정몽구 현대자동차그룹 회장

"판매 일선에서 전사적인 판매 지원 체제를 강화하라."





상반기 국내 판매실적 저조와 함께 해외시장에서도 고전을 하고 있는 현대자동차가 위기를 벗어날 수 있을까?







정몽구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은 13일 현대차의 현재 위기를 언급하며 “지금의 어려움을 회피하지 말고 체질을 개선하고 혁신하는 기회로 삼자”고 강조했다.







정 회장은 이날 서울 양재동 본사에서 열린 상반기 해외법인장 회의에서 엔화 및 유로화 약세, 중국의 성장 둔화, 신흥국 시장 침체 등 불리한 여건 속에서 분투하고 있는 해외 임직원을 독려하며 이같이 말했다.







이날 회의에는 현대차와 기아차 해외법인장 60여명이 참석했고, 지역별 실적과 경영 환경을 점검하고 하반기 생산·판매 전략을 집중 논의했다.







정 회장은 “갈수록 외부 여건이 여러 측면에서 어려운 게 사실이지만 이를 탓하고 있을 수만은 없다”며 “스스로의 힘으로 이를 극복해야 하고, 극복할 수 있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지금까지 우리는 수많은 어려움을 겪어왔지만 모두 이겨낸 경험이 있다”며 “오히려 이 같은 어려움을 외부 여건에 흔들리지 않도록 체질을 개선하고 혁신하는 기회로 삼자”고 강조했다.





정 회장은 특히 “시장이 어려울수록 판매에서 돌파구를 찾아야 한다”며 “판매 일선에서 최대의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전사적인 판매지원 체제를 강화하라”고 당부했다.







현대·기아차는 하반기 글로벌 자동차시장이 그리스 사태와 중국 경기 둔화 확대 등의 영향으로 저성장 기조를 유지하면서 엔화·유로화 약세는 가속화할 것으로 내다봤다.







한국자동차산업연구소는 올해 글로벌 자동차시장 성장률 전망을 연초 발표한 2.6%(8630만대)에서 최근 1.2%(8550만대)로 하향 조정한 바 있다.  







한편 현대·기아차는 올해 상반기에 작년 상반기보다 2.4% 감소한 395만대를 판매했다.







그리하여 글로벌 신차 출시가 집중된 하반기에 신차 효과를 극대화해 전년 실적인 800만대를 넘어서는 판매 기록을 달성한다는 계획이다.



[환경미디어 박원정 기자]



[저작권자ⓒ 환경미디어]



추천하기

195/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9056 pip 교육장에  설치된  몰카는 진실을 안다! 사건25시 2015-07-13 0 3056 403
9055 57년생에게! 도끼로찍자 2015-07-13 0 2985 406
9054 출발하기 전 몇줄 추가합니다. 일반직 지회장 현승건 2015-07-13 0 3218 411
9053 PIP교육 금일 출발합니다. 일반직지회장 현승건 2015-07-13 741 3443 412
9052 메르스 조심하세요~ 콜록콜록 2015-07-13 0 2828 386
9051 경향신문---인사혁신처, 세월호 사고로 희생한 기간제 교사 순직신청 ‘반려’ 뉴스 2015-07-12 0 2585 384
9050 카드를 섞을려면 인내심을 가져야 한다 계몽주의 2015-07-12 0 2747 386
9049 누가 뽑을까? ---경력단절  !! 저승사자 2015-07-12 0 2662 395
9048 선지자 가라사대... 선지자 2015-07-12 0 2641 474
9047 건강웰빙---뱃살 늘어날수록 뇌는 조그라든다, 대뇌 보상관련 부위 위축 기사 2015-07-12 0 2537 376
9046 일반직, 자나깨나 회사에 몸 조심하세요~ PIP 2015-07-11 0 3173 400
9045 60세까지 못했다고 슬퍼마라, 일반직들의 목이 건질 건질하다 일만직 2015-07-11 0 2977 405
9044 머니투데이---엔화 2년 만에 최대폭 급락..유보된 엔低 시작된다 ,연말 130엔까지 오를듯 기사 2015-07-11 0 2662 373
9043 왕회장이 현대건설 부도에 쇼크를 맞아 정신이 없듯이 복날 개작두 2015-07-11 0 2805 417
9042 총수를 상대로 고소하세요,, pip교육과  메르스!! 핫라인 2015-07-11 0 3004 417
9041 pip동지들,  부디 살아서  돌아오라! 콜록콜록 2015-07-11 0 3091 407
9040 현대차의 과욕! 능력없는 놈들이,, 무슨  글로벌 경영이냐? 징비록 2015-07-11 0 2863 431
9039 나, 감동받는다 ~~ 도그 TV 2015-07-11 0 2713 399
9038 현대차의 실세는 누구냐? 왕노무 2015-07-11 0 2835 434
9037 왕따 제도 초등학교와 현대차 PIP 제도는 동일하다 PIP 2015-07-11 0 3100 423

[first] < [191] [192] [193] [194] [195] [196] [197] [198] [199] [200]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