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갸우뚱 조회수: 2376    추천:392 2015-07-14 12:06:08
정몽구, 김정은 둘 중 누가 더 신통력이 있는가??

올린이 : 갸우뚱  조회수: 573    추천:10 2015-04-02 14:05:40



정몽구, 김정은 둘 중 누가 더 신통력이 있는가??

 

<<<<아시아경제---MK가 다녀갔다…현대차, 3월 美시장서 신기록썼다(종합) >>>>







MK(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의 영문약칭)의 힘이 통했다"







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이 최근 미국을 방문해 '판매 드라이브'를 걸고 돌아오자마자



현대기아차의 지난달 실적이 월간 기준 신기록을 달성했다.







2일 현대차그룹에 따르면 3월 미국시장에서 현대차는 7만5019대를 팔아



월별최다 판매실적을 거뒀다. 지금까지 월별 최다 판매 기록은 지난해 5월 7만907대였다.







현대차의 지난달 판매실적은 지난해 같은 기간 6만7005대보다 무려 12% 증가한 것이다.







이런 성과는 정몽구 회장이 미국과 멕시코의 생산 판매 현장을 방문해



시장 상황을 긴급 점검하며 판매 드라이브를 건 것과도 관련이 있다.







정 회장은 지난달 24일∼26일 1박3일간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현대ㆍ기아차 미국 판매법인과 생산법인에 대한 보고를 받은 뒤



기아차 멕시코 공장을 처음으로 찾아 건설 현황을 확인했다.











(이상은 아시아경제 4/2 자 기사임)



-----------------------------------------------------------------------------------------



 



MK는 한 번 왔다 가면 (손 만 닿기만 해도) 가는 곳 마다



실적을 최고가로 만든다고 하니



(그가 미국 방문 후 현기차 미국 판매 사상 최고 달성율 기록 !!!---언론 보도 !!)







그는 바로 보따리를 싸서 전용기를 타고







-러시아에 가고 (달러화 대비 루블화 43 % 통화가치 대폭락으로 현기차 수 천억원 적자 기록) 루블화 정상화 위해



-브라질에 가고 (달러화 대비 헤알화 14 % 통화 가치 폭락) 헤알화 정상화를 위해



-유럽(ECB 방문)에 가고 (유로화가 덜러화 대비  15.2 % 통화 가치 하락으로 수 백억원 적자 기록) 유로화 가치 상승을 위해



-중국에 가고 (현지4,5 공장 기공 독려와 판매 부진 타개를 위해서)











<<<<헤럴드경제  3/27 자 관련 기사 >>>>







----그러나, 현대차의 주요 판매국인 유럽이나 러시아, 브라질 같은 신흥국 환율은 우호적이지 않다. 달러 대비 원화가 떨어진 것보다 해당국 통화가치가 더 크게 하락했기 때문이다. 2015년 1분기 원화 대비 유로화 가치는 전년 동기보다 15.2% 떨어졌다. 러시아 루블화(-43.0%), 브라질 헤알화(-14.0%) 등도 크게 하락했다. 김우영 기자/kwy@heraldcorp.com ----







MK가 전용기를 타고 전 세계를 이렇게 돌아 다니면 회사 주식이 16 만원에서 150 만원 정도 (삼성전자 수준까지) 갈텐데







MK는 빨리 짐가방을 챙겨서 해외 출장에 나서라 !!







그는 이미 한전 부지 입찰에서 사상 최고가로 입찰 하면서 그의 놀라운 능력을 전 국민에게 보여 주지 않았는가??







회사 홍보팀장은 MK가  100년 앞을 내다보고 한전부지에 투자했다는 신통력을 갖고 있다고  자화자찬 극찬의 표현으로 언론에 인터뷰 하면서 그의 능력을 대대적으로 밝히지 않았는가??







그런데, 북한의 김정은은



 



-가랑잎을 타고 날아 다니면서 북조선 전 인민을 시찰하고



-한 걸음에 백두산 정상에 뛰어 오르고



-3살 때 한시를 짓고



-5살 때 자동차를 운전하기 시작했다는데...







정몽구, 김정은 둘 중 누가 더 신통력이 있는가 ??







둘이서 한 번 한 자리에서 신통력을 경연 하는 모습을 전 국민들이 보면 좋아할텐데...



국민들은 그들이 기름이 가득찬 비지땀을 뻘뻘 흘리면서 신통력을 부리는 모습을 보면서



크게 낄낄~~ 하하 ~~ 웃으면서 .... 전국민들은 배꼽을 잡고 뒹굴며 실컷 웃을텐데...



전세계 TV  동시 시청율 세계 1 위 대기록 !!!! ~~~



추천하기

191/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9136 사측에 의한 '제2의 국정원 사건'이라 공작 2015-07-15 0 2545 419
9135 pip 퇴출 교육장에   설치된  두개의  몰카! 똥파리 2015-07-15 0 2892 421
9134 본인이 억울하다면... 소송 동호회 2015-07-14 0 2884 402
9133 채널A---후배 속옷 안으로 손을…女상사 ‘몹쓸 손’ 법원 2015-07-14 0 3031 385
9132 로이슈---대구지법, 후배 남성 강제추행 30대 남성 징역 1년 법원 2015-07-14 2 2578 390
9131 매일경제---‘동성 여성상사의 언어 성희롱’ 500만원 배상 판결 법원 2015-07-14 0 2591 383
9130 입사 이틀만에 던진 결단력 대단하다~~ 소송 동네 2015-07-14 0 2545 389
9129 PIP 관련 문의가 많이 오는데... PIP 교육을 여러 군데서 한다고 하네요 PIP 2015-07-14 0 3381 397
9128 퍼온 글---현대차 왜 미니밴을 만들지 않나?   카니발을 만들어야 하는 이유? 퍼온 글 2015-07-14 0 2644 397
9127 퍼온 글---현대차가 살길 퍼온 글 2015-07-14 0 2529 382
9126 퍼온 글---현대차 판매급감..위기론..사기일까?진실일까?[1] 퍼온 글 2015-07-14 0 2638 400
9125 pip 퇴출 교육장에   설치된  두개의  몰카! 겁나네 2015-07-14 0 2791 386
9124 PIP 스트레스로 자살하면, 살인범으로 처벌하나요? 송곳 2015-07-14 0 2835 391
9123 비상시국에 대처하는 법! 놈 2015-07-14 0 2716 390
9122 한국경제---수입차 연비 논란에 돌 맞은 현대차 보도 2015-07-14 0 2644 398
9121 뉴스핌---현대·기아차의 역습…고연비車로 벤츠·BMW 돌풍 잠재운다 보도 2015-07-14 0 2503 401
9120 통 큰 파멸의 길로 맹 속도 내고 있군 ~~ 아불싸 2015-07-14 2 2771 398
9119 SY 님과 MK... 이것이 실화이고 차이이다 레미제라블 2015-07-14 0 2900 401
9118 헤럴드경제---5년 만의 최저 주가 현대차…外人 잡기 안간힘 기사 2015-07-14 0 2339 398
9117 선지자 가라사대... 선지자 2015-07-14 0 2370 391

[first] < [187] [188] [189] [190] [191] [192] [193] [194] [195] [196]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