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갸우뚱 조회수: 2360    추천:391 2015-07-14 12:06:08
정몽구, 김정은 둘 중 누가 더 신통력이 있는가??

올린이 : 갸우뚱  조회수: 573    추천:10 2015-04-02 14:05:40



정몽구, 김정은 둘 중 누가 더 신통력이 있는가??

 

<<<<아시아경제---MK가 다녀갔다…현대차, 3월 美시장서 신기록썼다(종합) >>>>







MK(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의 영문약칭)의 힘이 통했다"







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이 최근 미국을 방문해 '판매 드라이브'를 걸고 돌아오자마자



현대기아차의 지난달 실적이 월간 기준 신기록을 달성했다.







2일 현대차그룹에 따르면 3월 미국시장에서 현대차는 7만5019대를 팔아



월별최다 판매실적을 거뒀다. 지금까지 월별 최다 판매 기록은 지난해 5월 7만907대였다.







현대차의 지난달 판매실적은 지난해 같은 기간 6만7005대보다 무려 12% 증가한 것이다.







이런 성과는 정몽구 회장이 미국과 멕시코의 생산 판매 현장을 방문해



시장 상황을 긴급 점검하며 판매 드라이브를 건 것과도 관련이 있다.







정 회장은 지난달 24일∼26일 1박3일간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현대ㆍ기아차 미국 판매법인과 생산법인에 대한 보고를 받은 뒤



기아차 멕시코 공장을 처음으로 찾아 건설 현황을 확인했다.











(이상은 아시아경제 4/2 자 기사임)



-----------------------------------------------------------------------------------------



 



MK는 한 번 왔다 가면 (손 만 닿기만 해도) 가는 곳 마다



실적을 최고가로 만든다고 하니



(그가 미국 방문 후 현기차 미국 판매 사상 최고 달성율 기록 !!!---언론 보도 !!)







그는 바로 보따리를 싸서 전용기를 타고







-러시아에 가고 (달러화 대비 루블화 43 % 통화가치 대폭락으로 현기차 수 천억원 적자 기록) 루블화 정상화 위해



-브라질에 가고 (달러화 대비 헤알화 14 % 통화 가치 폭락) 헤알화 정상화를 위해



-유럽(ECB 방문)에 가고 (유로화가 덜러화 대비  15.2 % 통화 가치 하락으로 수 백억원 적자 기록) 유로화 가치 상승을 위해



-중국에 가고 (현지4,5 공장 기공 독려와 판매 부진 타개를 위해서)











<<<<헤럴드경제  3/27 자 관련 기사 >>>>







----그러나, 현대차의 주요 판매국인 유럽이나 러시아, 브라질 같은 신흥국 환율은 우호적이지 않다. 달러 대비 원화가 떨어진 것보다 해당국 통화가치가 더 크게 하락했기 때문이다. 2015년 1분기 원화 대비 유로화 가치는 전년 동기보다 15.2% 떨어졌다. 러시아 루블화(-43.0%), 브라질 헤알화(-14.0%) 등도 크게 하락했다. 김우영 기자/kwy@heraldcorp.com ----







MK가 전용기를 타고 전 세계를 이렇게 돌아 다니면 회사 주식이 16 만원에서 150 만원 정도 (삼성전자 수준까지) 갈텐데







MK는 빨리 짐가방을 챙겨서 해외 출장에 나서라 !!







그는 이미 한전 부지 입찰에서 사상 최고가로 입찰 하면서 그의 놀라운 능력을 전 국민에게 보여 주지 않았는가??







회사 홍보팀장은 MK가  100년 앞을 내다보고 한전부지에 투자했다는 신통력을 갖고 있다고  자화자찬 극찬의 표현으로 언론에 인터뷰 하면서 그의 능력을 대대적으로 밝히지 않았는가??







그런데, 북한의 김정은은



 



-가랑잎을 타고 날아 다니면서 북조선 전 인민을 시찰하고



-한 걸음에 백두산 정상에 뛰어 오르고



-3살 때 한시를 짓고



-5살 때 자동차를 운전하기 시작했다는데...







정몽구, 김정은 둘 중 누가 더 신통력이 있는가 ??







둘이서 한 번 한 자리에서 신통력을 경연 하는 모습을 전 국민들이 보면 좋아할텐데...



국민들은 그들이 기름이 가득찬 비지땀을 뻘뻘 흘리면서 신통력을 부리는 모습을 보면서



크게 낄낄~~ 하하 ~~ 웃으면서 .... 전국민들은 배꼽을 잡고 뒹굴며 실컷 웃을텐데...



전세계 TV  동시 시청율 세계 1 위 대기록 !!!! ~~~



추천하기

2/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2916 연구원과 매니저들의 승진 시 자동탈퇴 위법 (책임급도 현대자동차지부 조합원 자격이 있다) 연구일반직지회장(현승건) 2021-11-29 0 2768 1103
12915 지부장 후보들의 의견표명을 요청합니다. 현승건 2021-11-26 463 2661 1203
12914 간부사원노동조합의 임금피크제 소송 관련 현승건 2021-10-14 50 2920 1291
12913 현대차그룹 간부사원 노동조합 현승건 2021-10-14 0 2394 1024
12912 어용 노동조합 각성해야 합니다. (노동조합이 맞나?) 현승건 2021-10-07 470 2084 511
12911 간부라고 명칭붙은 간부사원도 연월차유급휴가 수당 50여개 현승건 2021-09-25 339 1920 489
12910 양아치 대한민국 검찰 현승건 2021-09-25 332 1756 462
12909 쓰레기 세상인 이유 (아러한 정직이 정당하다고 회사 손을 들어주는 노동위원회) 현승건 2021-09-25 229 1768 462
12908 쓰레기 세상 만만하지 않습니다. 현승건 2021-09-25 369 1753 460
12907 책임이 되면 받게되는 불이익한 근로조건 연구일반직지회장(현승건) 2021-05-19 381 1878 461
12906 우리는 하나입니다. 연구일반직지회장(현승건) 2021-04-05 275 1821 452
12905 참고자료제출서(당연 단체협약 근로조건 적용) 연구일반직지회장 현승건 2021-03-30 947 1820 479
12904 비열한 행위는 멈추어야 합니다. 연구일반직지회장 현승건 2021-03-30 0 1777 503
12903 현대차 그룹의 비열하기 짝이 없는 행위 연구일반직지회장 현승건 2021-03-30 385 1863 458
12902 월차 및 연차수당 150% 적용 연구일반직지회장(현승건) 2021-03-11 443 2022 491
12901 서울지방고용노동청 뭐했나? (서울행정법원) 연구일반직지회장(현승건) 2021-03-11 275 1682 457
12900 근로조건 차별하는 간부사원취업규칙 폐기 연구일반직지회장(현승건) 2021-03-09 366 1767 486
12899 승진(책임연구원, 책임매니져)을 이유로 현대차지부 노조탈퇴는 위법 연구일반직지회장(현승건) 2021-02-02 0 1886 523
12898 노조가입은 헌법 제33조에 근거한 근로자의 권리 현승건(일반직지회장) 2021-01-26 0 1871 634
12897 책임연구원(책임매니저)도 전국금속노동조합 현대자동차지부 조합원 자격 있음. 현승건(일반직지회장) 2021-01-21 0 2013 509

[1] [2] [3] [4] [5] [6] [7] [8] [9] [10]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