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갸우뚱 조회수: 2439    추천:393 2015-07-14 12:06:08
정몽구, 김정은 둘 중 누가 더 신통력이 있는가??

올린이 : 갸우뚱  조회수: 573    추천:10 2015-04-02 14:05:40



정몽구, 김정은 둘 중 누가 더 신통력이 있는가??

 

<<<<아시아경제---MK가 다녀갔다…현대차, 3월 美시장서 신기록썼다(종합) >>>>







MK(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의 영문약칭)의 힘이 통했다"







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이 최근 미국을 방문해 '판매 드라이브'를 걸고 돌아오자마자



현대기아차의 지난달 실적이 월간 기준 신기록을 달성했다.







2일 현대차그룹에 따르면 3월 미국시장에서 현대차는 7만5019대를 팔아



월별최다 판매실적을 거뒀다. 지금까지 월별 최다 판매 기록은 지난해 5월 7만907대였다.







현대차의 지난달 판매실적은 지난해 같은 기간 6만7005대보다 무려 12% 증가한 것이다.







이런 성과는 정몽구 회장이 미국과 멕시코의 생산 판매 현장을 방문해



시장 상황을 긴급 점검하며 판매 드라이브를 건 것과도 관련이 있다.







정 회장은 지난달 24일∼26일 1박3일간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현대ㆍ기아차 미국 판매법인과 생산법인에 대한 보고를 받은 뒤



기아차 멕시코 공장을 처음으로 찾아 건설 현황을 확인했다.











(이상은 아시아경제 4/2 자 기사임)



-----------------------------------------------------------------------------------------



 



MK는 한 번 왔다 가면 (손 만 닿기만 해도) 가는 곳 마다



실적을 최고가로 만든다고 하니



(그가 미국 방문 후 현기차 미국 판매 사상 최고 달성율 기록 !!!---언론 보도 !!)







그는 바로 보따리를 싸서 전용기를 타고







-러시아에 가고 (달러화 대비 루블화 43 % 통화가치 대폭락으로 현기차 수 천억원 적자 기록) 루블화 정상화 위해



-브라질에 가고 (달러화 대비 헤알화 14 % 통화 가치 폭락) 헤알화 정상화를 위해



-유럽(ECB 방문)에 가고 (유로화가 덜러화 대비  15.2 % 통화 가치 하락으로 수 백억원 적자 기록) 유로화 가치 상승을 위해



-중국에 가고 (현지4,5 공장 기공 독려와 판매 부진 타개를 위해서)











<<<<헤럴드경제  3/27 자 관련 기사 >>>>







----그러나, 현대차의 주요 판매국인 유럽이나 러시아, 브라질 같은 신흥국 환율은 우호적이지 않다. 달러 대비 원화가 떨어진 것보다 해당국 통화가치가 더 크게 하락했기 때문이다. 2015년 1분기 원화 대비 유로화 가치는 전년 동기보다 15.2% 떨어졌다. 러시아 루블화(-43.0%), 브라질 헤알화(-14.0%) 등도 크게 하락했다. 김우영 기자/kwy@heraldcorp.com ----







MK가 전용기를 타고 전 세계를 이렇게 돌아 다니면 회사 주식이 16 만원에서 150 만원 정도 (삼성전자 수준까지) 갈텐데







MK는 빨리 짐가방을 챙겨서 해외 출장에 나서라 !!







그는 이미 한전 부지 입찰에서 사상 최고가로 입찰 하면서 그의 놀라운 능력을 전 국민에게 보여 주지 않았는가??







회사 홍보팀장은 MK가  100년 앞을 내다보고 한전부지에 투자했다는 신통력을 갖고 있다고  자화자찬 극찬의 표현으로 언론에 인터뷰 하면서 그의 능력을 대대적으로 밝히지 않았는가??







그런데, 북한의 김정은은



 



-가랑잎을 타고 날아 다니면서 북조선 전 인민을 시찰하고



-한 걸음에 백두산 정상에 뛰어 오르고



-3살 때 한시를 짓고



-5살 때 자동차를 운전하기 시작했다는데...







정몽구, 김정은 둘 중 누가 더 신통력이 있는가 ??







둘이서 한 번 한 자리에서 신통력을 경연 하는 모습을 전 국민들이 보면 좋아할텐데...



국민들은 그들이 기름이 가득찬 비지땀을 뻘뻘 흘리면서 신통력을 부리는 모습을 보면서



크게 낄낄~~ 하하 ~~ 웃으면서 .... 전국민들은 배꼽을 잡고 뒹굴며 실컷 웃을텐데...



전세계 TV  동시 시청율 세계 1 위 대기록 !!!! ~~~



추천하기

403/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4896 퍼온 글---어제 wsj(월스트릿 저널 )에 현대차 땅산것 나옴[2 퍼온 글 2014-10-22 0 3298 219
4895 퍼온 글--불쌍한 현차주주들 퍼온 글 2014-10-22 0 3096 236
4894 퍼온 글--현대카드 인수까지--현대차 도산이 앞당겨 지는 구나 퍼온 글 2014-10-22 0 3782 225
4893 퍼온 글--답은 나와 있는데 퍼온 글 2014-10-22 0 2951 247
4892 퍼온 글--내리기만하는 주식없다? 퍼온 글 2014-10-22 0 2902 196
4891 퍼온 글--현대카드의 현실은? 퍼온 글 2014-10-22 0 3507 240
4890 10월분 일반직지회 조합비 납부 안내 사무장 2014-10-22 0 5021 271
4889 현대차는 앞으로 더 코너에 몰려 망치 2014-10-21 0 3374 230
4888 아슬란이  아슬아슬하게 출시 하겠지만 일반직 2014-10-21 0 3354 211
4887 나 같으면 사과의 성명을 통해서 간부네 식구들 2014-10-21 1 3963 214
4886 삼성 지주회사, 어떤 방법으로 설립할까?---조선비즈 기사 2014-10-21 0 3105 235
4885 주가 뚝 떨어진 현대차, 종목형 ELS 발행도 끊겨...-조선비즈 보도 2014-10-21 0 2989 210
4884 현대차, 지금까지는 모두 잊어라!!! 이따위 2014-10-21 0 3049 204
4883 ??형 얼굴들고 못 다닌다--\\\ !, 너거 아부지 뭐하시노? 비극의 종말 2014-10-21 0 3695 238
4882 퍼온 글---하루 오르고[2] 퍼온 글 2014-10-21 0 3055 214
4881 퍼온 글--23일 기업설명회장으로 모이자-정몽구 퇴진으로[2] 퍼온 글 2014-10-21 0 3078 205
4880 퍼온 글--답글 퍼온 글 2014-10-21 0 3130 213
4879 퍼온 글--현대차 3분기 영업이익 1조6000억.실적발표날 하한가 직행 퍼온 글 2014-10-21 1 3386 212
4878 퍼온 글--내수좀 개판치지 말고 정신차리면 얼마나좋을까 퍼온 글 2014-10-21 0 3132 205
4877 유안타증권 "삼성 지배구조 개편 중심축은 비상장사---연합뉴스 기사 2014-10-21 0 2993 236

[first] < [399] [400] [401] [402] [403] [404] [405] [406] [407] [408]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