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기사 조회수: 2478    추천:405 2015-07-14 14:30:49
헤럴드경제---5년 만의 최저 주가 현대차…外人 잡기 안간힘

5년 만의 최저 주가 현대차…外人 잡기 안간힘



기사입력 2015-07-13 08:32    



[헤럴드경제=정태일 기자]5년 2개월 만에 주가가 최저 수준까지 내려앉은 현대차가 최근 해외 투자자들을 상대로 IR(기업설명회)을 실시하며 주가 방어에 각별한 공을 들이고 있다.



현대차는 지난 6~9일(현지시간) 유럽과 아시아에서 주요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IR을 개최했다. 유럽과 아시아를 주요 대상으로 유럽에서는 6일, 아시아에서는 8, 9일 IR이 열렸다. 현대차는 해외 투자자 소통 강화 차원 주요 관심사항에 대한 질의 응답이 있었다고 설명했다.



매년 수차례 해외 투자자를 대상으로 IR이 진행되지만 최근 현대차의 주가가 갈수록 떨어지고 있고, 삼성을 향한 엘리엇의 지분 공격이 가해지는 상황에서 해외 투자자 대상 IR이 개최돼 더욱 주목되고 있다. 국내 기업을 향한 헤지펀드의 공세가 가속되는 가운데 중장기적으로 우호적인 해외 투자자를 확보할 필요가 있기 때문이다.







이를 두고 업계에서도 현대차가 기업지배구조와 주주권익 등에 대해 널리 알리기 위해 이번 자리를 마련한 것으로 보고 있다.



그럼에도 당장 발등의 불은 계속 하락하는 주가다. 현대차 주가는 5월말만 해도 15만8000원이었지만 5월 자동차 판매 실적이 발표된 후 6월 2일에는 13만8500원까지 급락했다. 이달 7일에는 12만8000원으로 13만원선이 붕괴된 후 10일 12만4000원으로 장을 마감했다. 이는 12만3000원을 기록했던 2010년 4월 20일 이후 5년 2개월여만의 최저 수준이다.



이 같은 주가 하락에는 외국인의 매도가 주요하게 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 이에 따라 현대차도 이번 IR에서 ‘투명경영위원회’ 등 주주권익보호 장치를 집중적으로 홍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투명경영위원회는 인수합병(M&A)이나 주요 자산취득 같은 중요 경영사항 등에 대해 주주의 권익을 반영토록 한 제도다. 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 등 사내이사와는 별도로 사외이사 4명으로 구성됐다.



killpass@heraldcorp.com



--------------------------------------------------------------------------------



추천하기

422/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4516 어용 노조는... 정년 구원파 2014-09-30 0 3318 247
4515 우리가 이렇게 투쟁적으로 살아야 하는 이유는 일반불이 2014-09-30 0 3174 227
4514 현재 부당한 사측에 소송중인 일반직은 약 30명(?) 이상 정도 칼날 2014-09-30 0 3423 248
4513 앞날이 눈에 훤하다 점봅니다 2014-09-30 0 3817 252
4512 우리의 정년이 60세 여서는 안된다 요정들의 파티 2014-09-30 0 3607 256
4511 우리 회사에 이런 훌륭한 분이 계셨나? 레미제라블 2014-09-30 0 3400 218
4510 몇 년전에 지노위에 갔었던 선배가 이런 말을 회고 하더군요 강한 남자 2014-09-30 0 3330 222
4509 지회장님 용기에 찬사를 보냅니다 일반직 2014-09-30 0 3664 235
4508 일반직지회장의 부당전출에 대한 부당성 일반직 지회장 2014-09-30 944 14910 531
4507 한 번 질러 봐... 한 번 시작해 봐... 일심일심일심 2014-09-29 0 3997 258
4506 그녀는 단호하게 말했다!!! 우리 일반직은 이런 사람 없는가??? 일심일심일심 2014-09-28 1 3728 218
4505 변호사한테 문자가 오네... 하여튼 2014-09-28 0 3746 236
4504 인생에서의 낙은 계몽주의 2014-09-28 0 3459 224
4503 총수는 대답하라!! 일반사원 2014-09-28 0 4128 234
4502 10조5500억원 현대차 베팅 이후 달라진 삼성동 ---중앙일보 보도 2014-09-27 0 3233 229
4501 [핫이슈]현대차, 한전부지 계약체결...주식 또 떨어져[99]---카미디어 보도 2014-09-27 0 3121 232
4500 변호사 '2만 명 시대'..사활건 경쟁 치열---YTN 보도 2014-09-27 0 2938 217
4499 나중에야 일반직지회가... 참여 노조원 2014-09-27 0 3203 229
4498 뻐꾸기가 되지 맙시다 NO 뻐꾸기 2014-09-27 0 3158 236
4497 '초이노믹스' 부동산 흐름 바꿨다.. 5년만에 '집값 역전' --이데일리 퍼온 글 2014-09-26 0 3134 233

[first] < [418] [419] [420] [421] [422] [423] [424] [425] [426] [427]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