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선지자 조회수: 3061    추천:400 2015-07-16 12:50:34
TV에서 왕따 당하는 이유는...현대차 정의선은 최근 실적이 부진하고...

어제 TV 조선 강적들에서

재벌 3세에 관해서 방송을 했는데

신라호텔 이부진 사장과

한화그룹 재벌 3세 장남 김동관 상무에 대해서만

입에 침이 마르도록 수 십분간 칭찬 일색

(경영능력,외모, 학벌, 인성에 관해서 )으로

방영했다



한화 김동관 상무는 하버드 정치학과를 졸업하고 통역 장교로

병역 종결하고 정운찬 총리가 미국방장관과 회담을 할 때

그의 옆 자리에서 동시 통역을 하기도 했다고 관련 장면을 보도했다

무조건 칭찬 일색 이었다



현대차 정의선은 최근 실적이 부진하고

그룹내 위상이 없다는 말 한마디와 함께

동 방송에서 추가 언급을 일제 회피하고

왕따 당하는 분위기였다



ES는 회사내에서 "몽"의 아들이라고

부회장 이라고 ㅈㄹ해도

언론은 그를 제대로 평가 하는 것 같다



패널들은 향후 재벌 3세의 경영능력과 회사내 입지와

직원들과의 화합과 역량 결집 여부에 따라서

회사의 미래가 달라진다는 것 까지도 지적했는데

이 말은 제대로 맞는 것 같다



앞으로 자식들 취직 시키는 것도

그 회사 경영자의 능력과 정신 상태 , 마음가짐, 노사 관계을

잘 평가하고 인식해서 취업을 결정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곧 망할 회사에 입사하지 말아야 하는 게 당연한 도리가 아니겠는가?~~



우리에게는 언제쯤 저 무능한 몽 씨와 ES, 왕 노무를 언론에서

그리고, 회사에서 아예 보지 않는 마음이 편한 순간이 올까??



현대차에는 몽몽과 그의 자식  멍멍밖에는 없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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